'PhotoSync'에 해당되는 글 3건

  1. [Flickr 활용 연재] 5. 플리커에 사진 백업할 때 유용한 앱 추천
  2. PhotoSync 앱으로 PC와 iPhone/iPad 간의 사진 전송을 자유롭게
  3. 아이폰 아이패드 활용도를 높이는 베스트 어플 11 추천 (19)

Flickr에 수십 장 정도의 사진을 올리거나 받을 때는 Flickr가 제공하는 기본 앱을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플리커 사진 업로드 방법 참조)

그런데 수백, 수천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수십 개의 사진폴더를 자동으로 Flickr에 백업하고 싶을 때는 기본 프로그램만으로 부족합니다.

  1. 내 PC의 사진 폴더 전체를 Flickr에 자동으로 업로드 시킨다
  2.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찍을 때마다 자동으로 Flickr에 올린다.

Flickr의 1TB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Flickr로의 대량 사진 업로드/다운로드를 편하게 해주는 프로그램들을 잘 찾아서 활용해야 합니다. Flickr를 200% 활용하게 해주는 3rd party 프로그램들을 소개드릴게요.

(앱 이름을 클릭하면 제작사 홈페이지나 앱스토어 링크로 이동합니다.)

Windows 사용자용

PC의 여러 폴더에 저장된 사진을 통째로 Flickr에 백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드립니다.

PhotoSync (무료/프리미엄 유료)

Dropbox와 비슷한 방식으로 PhotoSync 폴더 안에 폴더를 드래그앤 드랍하면 Flickr에 set로 싱크시킨다. 2-way sync(PC, Flickr 어느 한 쪽에 변화가 생겨도 항상 싱크하여 똑같이 유지), 1-way sync(PC에서 Flickr로만 싱크) 선택가능. 무료버전에서는 싱크폴더를 미리 지정된 위치로만 사용가능. 프리미엄 ($5.95)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싱크 폴더를 마음대로 변경가능.

무료버전과 프리미엄(유료) 차이

Dropbox처럼 사진이 저장된 폴더를 각각 Flickr에 앨범으로 저장, 싱크해 줍니다.

Photosync의 단점

sync 폴더로 네트워크 폴더를 지정할 수가 없습니다. NAS에 사진을 저장해 두었을 경우, NAS의 폴더를 바로 싱크하는 것은 되지 않는 거죠. NAS에 저장된 사진폴더를 백업해야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냐구요? 아래의 FlickrSync를 쓰시면 됩니다.

FlickrSync (무료)

폴더 여러개를 한꺼번에 Flickr에 서로 다른 앨범으로 업로드해 줍니다. Photosync가 2-way sync와 1-way sync 모두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FlickrSync는 PC의 폴더를 Flickr로 싱크해주는 1-way sync만 지원합니다. 무료이구요. 프로그램 완성도가 약간 떨어져서 가끔 오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하드의 폴더를 선택해서 싱크가능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저는 이미 대부분의 사진을 NAS에 저장해 두었는데요. 그래서 Photosync대신 FlickerSync를 사용하여 사진백업 폴더의 사진들을 전부 Flickr로 옮겼습니다. 다만, 업로드 속도가 상당히 느리기 때문에 PC를 켜두고 외출했다 들어오시는게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Mac 사용자용

Mac을 쓰시는 분들은 어떤 프로그램을 쓰면 될까요.

F-Stop (무료)

F-Stop 은 Flickr의 Album(Set), Group, Collection을 browsing하는 기능, 여러 개의 사진 폴더를 Flickr에 업로드 하는 기능, Flickr상의 사진을 Mac으로 백업하는 기능 등, Flickr에 관련된 대부분의 기능이 갖춰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진폴더를 여러개 업로드하면 Flickr상에 폴더이름과 같은 Album이 각각 생성되면서 자동으로 업로드가 됩니다. NAS(넷하드)상의 폴더도 업로드 가능하므로 NAS상의 사진백업폴더 전체를 Flickr에 올리 수도 있습니다.

Bulkr (무료/프리미엄 유료)

Flickr에 저장된 사진을 대량으로 다운로드 받을 때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이 간단하고, 인터페이스가 쾌적해서 Flickr 특정 앨범의 사진을 한꺼번에 다운받을 때 저는 Bulkr을 씁니다. 단, 제한없이 사용하려면 Bulkr pro 유료 버전을 구입해야 합니다.

저는 Bulkr Pro+ 버전을 $39에 구입하였습니다. 5명까지 쓸 수 있으니 5명이 돈을 모아서 같이 구입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구입하고, 필요할 것 같은 분들한테 시리얼번호 나눠주고 있습니다.

iPhoto의 Flickr 공유 기능을 쓰면 안 되나요?

Mac에서 iPhoto를 즐겨쓰시는 분들은 이런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iPhoto의 앨범을 그냥 Flickr로 공유시키면 되지 않나?

저도 iPhoto를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히 iPhoto 앨범에서 공유기능으로 바로 Flickr로 업로드 시키는 방법을 검토했었습니다. 그런데 2가지 이유 때문에 Flickr 사진백업용으로 iPhoto의 공유기능이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iPhoto의 앨범을 Flickr로 공유할 경우, 그냥 업로드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같은 상태가 되도록 싱크가 됩니다. 다시 말해 iPhoto에서 Flickr로 공유한 앨범의 사진을 삭제하면 Flickr에 올려진 사진도 삭제됩니다.

    iPhoto와 Flickr가 싱크되기 때문에 Flickr에 사진을 올리고, iPhoto의 사진을 지워서 Library의 크기는 줄이는 방법이 안 됩니다. Flickr에 사진을 올릴 수록 iPhoto library크기가 계속 커지는 거죠. SSD용량이 작은 MacBook에서는 이게 큰 부담이 됩니다. iPhoto가 아닌 일반 폴더에 저장된 사진을 Flickr에 업로드 할 경우에는, 올린 다음에 폴더에 저장된 사진을 지워도 되기 때문에 MacBook의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iPhoto와 Flickr를 연동시키면 Flickr계정의 모든 앨범을 싱크시킵니다. 모든 사진 데이타를 맥북에 다운받는 건 아니지만, Flickr 계정에 올려진 사진이 많다면 기본 정보 싱크만으로도 몇 기가의 용량이 iPhoto Library에 추가됩니다. 그리고 잘못해서 iPhoto에서 Flickr 앨범을 지우면 Flickr에서도 앨범이 삭제되게 되죠.

Flickr에 올리는 사진의 양이 적은 분은 iPhoto와 연동해서 쓰셔도 괜찮습니다만, 100기가 이상의 사진을 Flickr에 올리는 분들한테는 iPhoto와 Flickr를 연동해서 쓰시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iPhoto에서 Flickr로의 공유 자체가 너무 느리고 오류도 자주 나는 편입니다.

Android 사용자용

Flickr Uploader (유료 $4.99)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특정 폴더, 또는 갤러리의 일부 사진을 선택해서 Flickr에 업로드 시켜줍니다. 특정 폴더에 사진이 추가될 때마다 자동으로 업로도 되게끔 설정할 수도 있구요. wifi 연결상태일 때만 자동 업로드가 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Flickr 사진 업로드용으로는 제가 사용해본 안드로이드 앱 중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기능이 우수합니다. 유료 구매하여 제가 스마트폰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앱입니다. 7일동안 무료 Trial 할 수 있으니, 직접 써보시고 쓸만하다 생각되시면 구입하세요.



Inflikr for Flickr (무료, 추가 기능 인앱구매 $1.99)

Flickr Uploader가 업로드 전용이라면 Inflikr는 Flickr계정의 사진을 둘러볼 때 (browsing) 좋은 앱입니다. Flickr 계정에 올린 사진을 포토스트림(Photostream), 앨범(Album), 즐겨찾기한 사진(My Favorites) 별로 열람할 수 있고, 보다가 원하는 사진은 바로 폰에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iOS (iPhone, iPad) 사용자용

CameraSync (유료 $2.99)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을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자동업로드하여 백업해주는 앱입니다. Dropbox, SkyDrive, Flickr account, WebDAV Server, FTP server, Amazon S3 bucket or Box.net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구요. Flickr 계정을 추가하셔서 카메라롤의 사진을 Flickr로 백업하시면 됩니다.

Flickr 앱들 왜 이렇게 느린가?

Flickr용 앱들을 써보면 업로드가 너무 느려서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앱 개발사들도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더군요.

The upload is very slow. Can it go faster?

Unfortunately, not really. The reason why the upload is slow is not a limitation of the app, but rather a restriction by Flickr. The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allow application to call Flickr no more than once per second, and this shared across all users!

Flickr 회사에서 외부 앱에서의 API 호출 자체를 1초에 1번으로 제한을 해두었답니다. 그래서 3rd party 앱들은 빨라지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사진 업로드 속도만으로만 보면 플리커에서 제공하는 기본 desktop Uploader가 더 빠릅니다. FlickrSync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사진 백업 폴더를 대량으로 Flickr에 업로드 시킬 때는 그냥 PC켜놓고 외출했다가 오세요 ^^

지금까지 제가 써보고 괜찮다고 생각한 Flickr 3rd party App 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저도 모든 앱을 다 써 본것은 아니어서 더 좋은 앱들이 많이 있을거예요. 다른 괜찮은 앱들을 알고 계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해서 저도 써보고 이 글을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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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앱은 최근에 구입한 앱인데 PC와 아이폰, 아이패드 간에 사진을 무선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게 해줍니다. 정말 내가 왜 이 앱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후회가 될 정도로 훌륭한 앱입니다.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DSLR로 찍은 사진을 PC에서 아이패드로 옮기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그 때마다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해서 sync하는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번거로왔어요. 근데 이 앱을 쓰니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해서 싱크할 필요가 없네요. 사진을 한 장씩 옮길 수도 있고, PC에 저장된 사진을 폴더채로 아이폰/아이패드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저장할 앨범의 이름을 바로 지정해 줄 수도 있구요. 아뭏든 아이패드로 사진 많이 보시는 분들은 꼭 써보세요.  


1. Desktop to iPhone/iPad
 :
 Desktop PC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을 iPad로 보내는 경우

PC와 iPhoe/iPad 는 동일한 네트워크 상에 존재해야 합니다. 

집에서 무선공유기를 쓴다면 Desktop PC가 무선공유기의 유선 또는 무선, iPhone/iPad가 무선공유기에 무선 Wifi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PhotoSync App 홈페이지 ( http://www.photosync-app.com/ ) 에서

PhotoSync Companion 1.5.1 for Windows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그러면 바탕화면 우측 하단에 조그만 창이 뜨는데, 창 안에 'Drag and drop your photos/videos here' 라고
적혀있습니다. 

사진을 옮길 iPhone 또는 iPad 에서 PhotoSync App을 실행시킵니다.

Desktop PC 탐색기에서 사진을 드래그하여 Photosync Drag 창으로 떨굽니다.

아니면 탐색기에서 사진들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하면 뜨는 팝업메뉴에서
Transfer with PhotoSync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윈도우가 팝업됩니다.
 


 

iPhone/iPad에 PhotySync 앱이 실행되어 있어야 위 사진에서와 같이 iPad 기기가 잡힙니다.
창 하단의 Album을 눌러서 사진이 옮겨질 앨범의 이름을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앨범 이름을 정한 다음에 Send 버튼을 누르면 바로 iPad로 전송됩니다.

 

2. iPhone/iPad to Desktop PC 
 :
 iPhone/iPad에 저장된 사진을 PC로 보내는 경우

iPad화면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iPad 사진 앨범이나 카메라 롤에서 보낼 사진들을 선택한 다음, 우측 상단의 빨간색 버튼을 누릅니다.



Sync New : 싱크되지 않은 사진들을 전송
Sync Selected : 선택된 사진만 전송
Sync All : 앨범 or 카메라롤의 사진 전부 전송

선택한 사진만 전송할 경우에는 Sync Selected를 눌러줍니다.


아래와 같이 어디로 보낼지를 선택하는 화면이 뜹니다.


PC로 보낼 거니까 Computer를 선택해 줍니다.


아래 화면과 같이 PC로 전송됩니다.



iPhone <---> iPad 간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주의!

PhotoSync 홈페이지를 보면 일부 Wi-Fi router에서 동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PhotoSync는 Apple Bonjour Protocol을 쓰는데, 일부 Wi-Fi router 들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Are there known Wi-Fi router problems with PhotoSync?

Yes, there are. PhotoSync uses the Apple Bonjour Protocol (like AppleTV, AirPrint, or AirPlay) and there are some brands or models of Wi-Fi routers which have known problems with the Multicast DNS implementation (mDNS) that is used by Bonjour. The effect is that PhotoSync cannot find other PhotoSync devices in the same Wi-Fi network. The only alternative is to switch to Bluetooth transport between iOS devices and to active the websharing and use a webbrowser between iOS devices and Mac/Windows PC's.

There are no official lists from Apple but there are a lot of Apple Support discussion threads that confirm the following Wi-Fi routers as non functional or problematic:

  • D-Link DSL-2640U
  • D-Link 2740R
  • D-Link DSL-G604T
  • Belkin
  • LinkSys WAG160N
  • SonicWall TZ-190 and TZ-150
  • Qwest ActionTec (complete series) [see]
  • Hwawei/Huawei HG256s, HUAWEI Echolife HG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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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가 사랑했던 iPhone/iPad 앱 목록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보고,
그 중에서 누구나 써보면 좋을만한 앱 Best 11을 꼽아 봤습니다. 
(단, 순위는 의미 없습니다. 편의상 카테고리 별로 번호를 매긴거에요.)
 

1. Evernote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에버노트는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설명이 필요없는 앱이죠.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모아놓고 데스크탑 PC, 아이폰, 아이패드 어디에서나 보고,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정말 유용할 툴입니다. 프로젝트 관련 자료 조사가 필요할 때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으면 웹 클리핑으로 에버노트에 저장해 둡니다. 문서 작성도 에버노트에서 합니다. 외출 중에도 에버노트와 애플 블투 키보드만 있으면 노트북 없이도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이동 중에 문득 떠오르는 메모는 아이폰의 에버노트 앱으로 바로바로 메모하죠. 아이패드에서 가장 자주 쓰면서 유용한 앱이 바로 에버노트입니다.  


 

2. iThoughtsHD  (iPad 전용, iPhone용은 iThoughts로 별도 판매)

iThoughts 는 아이패드를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산 앱입니다. iThoughts를 쓰면서 이제 마인드맵은 모두 아이패드에서 만듭니다. PC에서는 안하게 되네요. 저는 회사 업무 계획을 짜는데에서부터  행사 기획, 프리젠테이션 발표 내용 구상, 블로그 글 컨셉 잡기, 레포트 구상 등을 전부 iThoughts 마인드맵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책 읽으면서 내용 요약도 iThoguhts로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썼던 iThoughtsHD 좀 더 자세한 소개글입니다. ==> http://j.mp/iSPeqk 

 
3. PDF Converter (iPad 전용)

아이패드에서 PDF를 만들어 주는 앱입니다. 이메일에 첨부된 화일이나 Dropbox에 저장된 문서 화일을 PDF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safari에서 웹서핑을 하다가 그 페이지 그대로 PDF로 만들어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능이 생각보다 쓸만합니다. 해외 여행 가기 전에 아이패드에서 여행관련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쓸만한 내용이 있으면 전부 PDF로 만들어서 Good Reader로 보내놓았더니, 현지에서 인터넷이 안 되는 상황에서도 PDF로 만들어두었던 문서를 바로바로 참고할 수 있어서 여행 코스를 잡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4. PDF Expert (iPad 전용, iPhone용은 다른 이름으로 있음)

아이패드에서 PDF문서를 많이 쓰시면 쓸만한 앱입니다. Good Reader 같은 앱에서도 PDF에 주석을 달거나 줄을 다는 것이 가능하지만, PDF Expert쪽이 UI가 훨씬 더 편합니다. 그리고 PDF 문서의 빈칸에 type를 해 넣을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PDF형태로 된 신청서를 웹에서 다운받아 바로 작성해서 메일로 보낼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논문이나 검토해야할 자료들을 줄 쳐가며 볼 때 쓰고 있습니다. 




 5. Pocket Informant HD (iPad 전용, 아이폰용 Pocket Informant)

요즘은 다른 좋은 앱들도 많이 나왔지만, 초창기 때부터 쭈욱 써왔던 앱이라 지금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가 되면서 노트 기능이 추가되어서 아이디어나 간단한 회의록도 Pocket Informant 안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회사 업무 일정, 개인 업무, 모임 일정들을 관리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썼던 Pocket Informant 사용법 설명 글입니다.   ===> http://j.mp/hTrInI

6. PhotoSync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이 앱은 최근에 구입한 앱인데 PC와 아이폰, 아이패드 간에 사진을 무선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게 해줍니다. 정말 내가 왜 이 앱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후회가 될 정도로 훌륭한 앱입니다.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DSLR로 찍은 사진을 PC에서 아이패드로 옮기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그 때마다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해서 sync하는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번거로왔어요. 근데 이 앱을 쓰니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해서 싱크할 필요가 없네요. 사진을 한 장씩 옮길 수도 있고, PC에 저장된 사진을 폴더채로 아이폰/아이패드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저장할 앨범의 이름을 바로 지정해 줄 수도 있구요. 아뭏든 아이패드로 사진 많이 보시는 분들은 꼭 써보세요. 



PhotoSync 사용 구체적인 예를 보시려면 ==> http://j.mp/AlfNOh 


7. Strip Designer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제가 우리 아기 사진으로 포토툰을 만들 때 쓰는 앱입니다. 사진을 가지고 만화를 정말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법이 정말 간단해요. 기능도 업뎃으로 점점 더 막강해지고, 구입하고 정말 본전 제대로 뽑는 앱입니다.


Strip Designer로 만든 제가 만든 포토툰이예요

====> 피부에 양보하세요
====> 둥이, 아웃백 가다
====> 둥이의 빵사랑


8. Snapseed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2011년 앱스토어 베스트앱으로 선정됐던 사진 편집 앱이죠. 직관적인 UI로 정말 간편하게 사진을 멋지게 바꿔줄 수 있습니다. 이제 굳이 PC에서 사진 편집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아이패드에서 손가락으로 쓱싹~ 하면 되니까요.



9. Zite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제가 해외 최신 정보를 수집하는 데 즐겨 쓰는 앱입니다. Flipboard보다 뒤에 나왔고, 인지도 면에서는 떨어지지만, Flipboard와는 기능면에서 뚜렷하게 차별점이 있습니다. 관심 주제를 키워드로 해서 자기만의 Section을 만드는 기능이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기사에 like를 해주면, 그 다음부터는 내가 좋아할 만한 기사 위주로 찾아주는 똑똑한 넘입니다. 다만, 찾아주는 기사들이 거의 다 영어기사라는게 조금 아쉽죠. 한국어 기사도 Zite 처럼 찾아줄 수 있는 앱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10. Air Video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이 앱은 나온지 오래됐지만, 아직까지도 집에서 동영상 감상하는데 이만한 앱이 없는 것 같습니다. PC에서 아이패드로 화일을 옮기지 않고도, 집안 어디에서나 아이패드로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심지어 컴터만 켜 놓으면 집 밖에서도 인터넷 연결을 통해 집 PC에 저장된 화일을 볼 수 있죠. PC를 원격으로 끌 수 있는 기능만 자체 내장되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뭐, 다른 앱을 쓰면 가능하니까요. 유니버셜 앱이라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다 쓸 수 있는 것도 좋구요.



11. Dropbox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쓸 때, Dropbox는 정말 꼭 필요한 앱이죠. PC에서 작성하던 문서를 Dropbox 폴더에 저장해두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만 되면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으니까요. Dropbox에서 직접 지원하지 않는 문서화일은 다른 앱으로 보내서 열수 있기 때문에, 아래한글 화일도 Dropbox에 저장해두고, 한컴뷰어 앱으로 보내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미나 발표 등의 외부 행사에 필요한 자료도 Dropbox에 저장해 두면 굳이 USB 메모리스틱 같은게 필요없죠. 
 



위에 소개해드린 앱들은 제가 오랫동안 쓰면서 기능과 활용도를 검증한 앱들입니다.
일부는 가격이 좀 비싼 것들도 있지만,  iPhone/iPad 활용도를 훨씬 더 높여주는 앱들이니... 지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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