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4년 결산 - 마인드와칭 10대 뉴스
  2. 레고 스타워즈 LEGO STARWARS 75049 Snowspeeder 리뷰
  3. 레고 마인드스톰으로 만든 레이싱카 Formula EV3
  4. 레고 스타워즈에 생명을 불어넣다, 스톰트루퍼's 라이프 사진전
  5. 초보 유저를 위한 레고 구매 가이드 by filmlike님
  6. 레고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목록
  7. 레고 보유 목록을 정리해보자, Brickset 사이트 사용법
  8. MISB가 뭐야? 레고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 용어들
  9. 내가 가진 레고 목록을 정리해 보자, Brickset 사이트 사용법
  10. 포켓포토 사진으로 만드는 레고 다이어리
  11. 레고 마인드스톰이란?

1.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취득

2013년 3월에 청소년상담사 3급 자격시험을 봤습니다. 청소년상담사 시험의 합격률은 평균 2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으로 알려졌는데요. 2013년 청소년상담사 시험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서 합격률이 7.42%로 정말 낮았습니다.

저도 시험을 보면서 학습심리 과목에 좌절을 했었죠. 그런데 운이 좋았는지 다행히 필기시험 합격을 하고, 면접까지 통과하여 최종 합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청소년상담사 자격연수(주말 분산형 4주, 총 9일)를 받고 드디어 청소년상담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2. 레고에 빠지다

2013년 하반기에 레고를 시작해서 2014년은 본격적으로 레고에 빠진 시기였어요. 레고 커뮤니티 활동도 열심히 했고, 레고를 사는데 돈도 많이 썼습니다. 레고를 이용한 비즈니스 문제해결 도구인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LSP : Lego Serious Play)에도 관심을 가졌고, 회사 동료들과 워크숍을 체험해보기도 했습니다.

장군운전병님의 레고 스타워즈 사진전을 관람하고 후기도 썼네요.

스톰트루퍼’s 라이프 사진전

블로그에 레고 관련 글도 많이 썼고, 제가 만든 레고를 찍은 사진도 여러 번 올렸습니다.

그런데 레고를 1년쯤 열심히 하고 나니 슬슬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레고 커뮤니티에 들어가지 않고 있어요. 앞으로도 가끔 레고를 사서 조립은 하겠지만, 푹 빠져서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래도 2014년 레고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3. 오키나와 가족 여행

6월에 오키나와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오키나와는 가족 여행지로 정말 최고였어요.

오키나와 르네상스 리조트 추천 글

츄라우미 수족관도 명성대로 대단했어요. 이제 다른 수족관을 가면 시시해서 못 가겠더라구요 ^^;

둥이네 가족의 오키나와 여행 동영상이예요

4. 직구의 세계에 입문

2014년에 저도 대세를 따라 직구의 세계에 뛰어들었어요. 처음에는 레고를 주로 샀어요. 국내에서 사기 힘든 레고 제품들을 미국 아마존이나 토이저러스에서는 쉽게 살 수 있었거든요. 가격도 더 싸고요.

그러다가 제가 좋아하는 문구류도 직구를 통해 사기 시작했습니다. 문구류는 일본 제품이 우수한데, 아마존 Japan에서 문구류를 사니까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50%까지 싸게 살 수가 있었어요. 블로그에 올린 아마존 Japan 후기는 다음 메인에 오르기도 했어요.

아마존 Japan 첫 경험, 문구류 직구에 도전하다

아마존 Japan 직구, 얼마나 이득일까? 문구류 구입 후기

5. 블로그 방문자 100만 명 달성

2014년 블로그 포스팅 횟수

: 총 52회

2달에 한 번 겨우 글을 쓴 적도 있고 포스팅 주기는 제멋대로였지만, 1년 365일이 52주이니 한 주에 글 하나씩은 쓴 셈이네요. 주말에만 블로그 할 시간이 나는 저로서는 이 정도면 만족스럽네요. 2015년에는 블로그 포스팅 숫자보다 품질에 더 신경 쓰려구요.

2014년 10월 3일, 블로그 '마인드와칭' 누적 방문자 수가 100만을 넘겼습니다.

방문자 수 자체가 중요한 것보다는 블로그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블로그를 처음 만들고 방문자 수가 10명 , 20명 일 때는 어떻게 10만을 넘기나 했었죠. 한 달에 한두 번 글 쓰는 게 힘든 사람이 블로그를 할 수 있나 생각했어요.

10만 도달에 31개월이 걸렸고,
50만 도달에는 22개월이 걸렸습니다.
50만에서 100만까지는 10개월이 걸렸어요.

12월 31일 현재 방문자 수를 보니 150만을 넘겼습니다.

100만에서 150만이 되는 데 2달이 걸렸네요.

아직 제 블로그는 여러모로 많이 미흡합니다. 하나의 방향성을 뚜렷이 갖고 있지도 못하고, 그때그때 제가 관심을 있는 주제에 대해 쓰고 있을 뿐이죠.

이제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년에는 좀 더 고민하고, 더 좋은 콘텐츠로 블로그를 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 어떻게 할 것인가? 지속 가능한 블로그를 위한 조언

6. 구글 애드센스 광고 시작

2014년 8월부터 제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운 좋게도 그 후 몇 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가고, 페이스북을 통해 활발하게 공유되면서 페이지뷰가 꽤 높게 나왔어요.

8월부터 12월까지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이 $1,000을 넘겼습니다.

제가 유명블로거도 아니고 평균 일 방문자 수도 적은데, 최근 몇 달은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계속해서 이런 수익을 내기는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글을 써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니 재밌더라고요. 제가 쓴 글에 대한 원고료라고 생각하고 모아뒀다가, 나중에 노트북을 바꾸는 데 쓰려고 합니다. 블로그 광고 수익의 일부는 기부를 할 계획도 있습니다.

7. 책 읽기

올해도 책 읽기는 꾸준히 했는데요. 상반기에는 무슨 이유였는지는 몰라도 독서 일지를 쓰지 않았고, 7월부터 다시 독서일지를 쓰기 시작했네요. 7월부터 12월까지의 통계를 보니 34권을 접했고, 그 중 28권을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다 읽은 책의 페이지 수만 합계를 내보니 7,995페이지가 됩니다.

‘14년 도서 구매 통계도 내보았습니다.

알라딘 23권, YES24 30권, 교보문고 3권

합계 : 56권

7월부터의 독서 일지와 도서 구매 이력을 보니 2014년 1년 동안 대략 60권 정도의 책을 읽은 것으로 보입니다. 한 달에 평균 5권 정도를 봤군요.

올해는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나 운이 좋은 한 해였어요. 내년에도 좋은 책들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8. 켄 윌버와의 재회

올해 좋은 책을 많이 만났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면 켄 윌버와 다시 만난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켄 윌버를 처음 접하였지만, 그 당시에는 제가 켄 윌버를 소화할 준비가 되어 있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가 중단하고 말았죠. 올해 켄 윌버를 우연히 다시 접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그가 제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고 말았습니다.

<통합비전>, <무경계>를 읽으면서 저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갈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5년은 켄 윌버를 보다 집중적으로 파고들 생각입니다. 책 읽기와 함께 ILP(Intergal Life Practice)도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9. LG전자 커뮤니케이터 활동

올해도 LG전자 커뮤니케이터(임직원 소셜미디어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2012년 커뮤니케이터 2기 때부터 시작해서 올해 커뮤니케이터 4기까지 3년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터 활동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커뮤니케이터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내의 열정 있는 분들과 만나 좋은 인연을 지속하게 된 것도 다 커뮤니케이터 활동 덕분입니다.

LG전자 커뮤니케이터 2기 활동 후기 (Prezi 자료)

올해는 Social LG전자 블로그에 ‘마인드와칭 연애심리학’이라는 연재를 하였습니다.

마인드와칭 연애심리학

  1. 당신의 연애가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
  2. 누구나 한번 쯤은 ‘나쁜 남자’에 빠진다
  3. 첫사랑이 실패해야만 하는 이유

연재 횟수는 비록 많지 않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심리학과 연애를 접목하여 글을 쓸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연말 나눔 행사 때 홍보팀에서 저에게 이런 재미난 상도 주셨어요.

내년에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2015년에는 좀 더 부지런히 글도 써서 올리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10. 노트로 소통하다

’14년 결산을 하면서 이 일을 빠뜨릴 수 없겠죠?

왜 적어야 하나? 2년간 노트를 쓰며 내게 일어난 변화

회사 생활이 편해지는 업무 노트 습관

노트 쓰기에 관한 블로그 글 2개가 다음 메인화면에 올라가고, 페이스북에서도 활발하게 공유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영상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노컷뉴스 직격 인터뷰 ‘아날로그 메모'의 달인 "손 글씨 메모가 창의력 원천"

블로그 글에 달린 200여 개의 댓글과 페이스북으로 주시는 메시지들을 통해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이 아날로그 메모, 노트 쓰기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4년은 노트 쓰기로 많은 분과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강의 요청도 들어와서 2015년에는 오프라인에서 제 경험을 나눌 기회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14년을 보내며

있을 법하지 않은 일을 경험할 때마다 그 일에 더 깊은 의미가 있음을 받아들여라. 눈을 크게 뜨고 더 깊은 의미를 알려줄 만한 단서를 찾아라. 동시에 발생하는 일 뒤에 숨은 메시지를 간파할 때마다 자신의 영혼이 보다 높은 차원의 의식과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것이다.

<마음의 힘 : The Power of the Heart> p144

2014년에는 융(Carl Gustav Jung)이 말한 ’동시성(synchronicity)’체험이 유난히 자주 있었습니다. 우연히 접한 하나의 사건이 다른 사건을 불러들이고, 그 새로운 사건이 저에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었습니다. 2015년에도 저에게 주어지는 삶에 항상 ‘yes’로 답하며 마음을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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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스타워즈 LEGO STARWARS 75049 Snowspeeder 리뷰

레고 스타워즈에는 멋있는 기체가 많이 등장합니다. 스타워즈의 대표 기체라면 제국군 쪽에는 TIE FIGHTER, ISD (Imperial Star Destroyer)를 들 수 있겠고, 반란군 쪽에는 X-Wing을 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스타워즈에는 이런 대표적인 기체 이외에도 매력적인 기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Snowspeeder를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합니다. 루크 스카이워커가 Snowspeeder를 타고 호스 행성 전투에서 harpoon gun을 이용해 AT-AT를 쓰러뜨렸죠.


(이미지 출처 starwars.com)


(이미지 출처 starwars.com)

Snowspeeder는 레고 스타워즈 제품으로 여러번 만들어졌습니다.

레고 스타워즈 Snowspeeder 제품 중에 최고라면 당연히 10129 UCS 제품이죠


(이미지 출처 Brickset)]

출시가는 $130 이었지만 단종된 제품이고 스타워즈 UCS제품 전종을 위해서는 꼭 있어야 할 분이시기에 현재는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간 상황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감히 뵐 엄두를 낼 수 없는 분이시죠.

그래서 그 동안은 소행성 시리즈 75009로 마음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Brickset)

그러다가 최근에 14년에 출시된 모델 75049 Snowspeeder를 아마존에서 $27.97에 구입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Brickset)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Snowspeeder의 디테일을 잘 표현한 멋진 제품이예요.

조립한 후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루크 스카이워커의 복장도 미피로 잘 표현되었어요.

Snowspeeder는 2명이 타는 기체예요. 뒤에 탄 조종사는 tailgun으로 후방의 적을 공격하죠.

75009와 같이 찍어 보았어요.

Snowspeeder 기체가 하얀색인데 의외로 하얀 배경에도 잘 어울리네요.


영화 속에서는 설원을 배경으로 등장하니 하얀 배경으로 찍는게 더 맞겠네요.

어떤가요? 사진발 좀 괜찮지 않나요? ^^

레고 스타워즈 75049 Snowspeeder 가격도 착하고 만족도가 큰 제품입니다.
(국내 정발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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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마인드스톰 레이싱카 Formula EV3

<The LEGO MINSDSTORMS EV3 DISCOVERY BOOK> (Amazon Link)을 구입했습니다.

레고 마인드스톰 EV3 입문용 책으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책입니다. 아마존 후기에 별이 5개예요.

이 책에는 멋진 예제가 많이 나오는데요.

지난 주말 Ch.12 Formula EV3 : a racing robot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상당히 멋지지 않나요?

마인드스톰만으로 포뮬라 원 레이싱카를 멋지게 표현했습니다.

모양만 레이싱카인 것은 아니구요.

중앙의 EV3 Brick에 적외선센서, 컬러센서, 라지모터 2, 미디엄 모터 1개가 연결되어서 실제 자동차와 같이 움직입니다.

로봇 머리 모양의 적외선 센서를 통해 전방 장애물 감지를 할 수 있습니다.

자동 주행모드 사용 시 장애물을 감지하면 방향을 바꿔서 장애물을 피해서 갑니다.

Remote Control 모드 사용 시에는 리모컨으로 전후좌우 자유롭게 조종을 할 수 있습니다.
9398 Crawler처럼 갖고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잘 갖고 놉니다.

레고 마인드스톰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쯤 만들어볼만한 멋진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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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스톰트루퍼’s 라이프 Stormtrooper’s life

이 전시회는 Stromtrooper’s Life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이제형님의 첫 번째 사진전입니다. 블로그에 올리셨던 주옥같은 레고 스타워즈 사진 중에서 엄선된 작품을 직접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Stormtrooper’s Life 블로그의 레고 사진은 특별합니다. 제국국 병사인 스톰트루퍼를 다스베이더라는 상사 밑에서 고생하는 한 직장인이라고 가정하고, 스톰트루퍼의 입장에서 경험하는 스타워즈의 이야기가 사진에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사진의 왼쪽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포스 그립을 피하는 방법 (How to avoid force grip)

’타임'誌의 이번 호 특집기사는 다스베이더경에 대해서야.
가만있어보자....


오.. 여기 재미있는 주제가 있어. 45페이지...

’포스 그립을 피하는 방법 (How to avoid force grip)'

우리 제국군 병사들과 장교들이 꼭 알아야 하는 사항이군..

일단, 베이더경이 나에게 포스 그립을 쓰기 시작하는것 같으면,
포스에 본격적인 힘이 실리기 전에 이미 죽은척을 하는거야.
혀를 최대한 길게 내밀고 고개를 옆으로 꺽고 말이야.
아무리 아파도 죽은척 힘을 쭈욱 빼는게 이 트릭의 관건이지.
이 트릭은 베이더경이 자신의 포스가 이렇게 강력했나 하고 그의 기분도 좋아지게 하는 효과도 있어.

오.. 정말 좋은 방법같구만...^^

출처 레고스타워즈 포스 그립을 피하는 방법 (How to avoid force grip)

이런 식으로 사진에 등장하는 스타워즈 미니피규어들에게 이야기를 만들어주면서 찍으시더군요. 이 사진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생각하면서 보면 사진전을 훨씬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어요.

위 사진에서는 인디아나 존스가 스톰트루퍼들에게 쫓기고 있네요. 인디아니 존스 역을 맡은 해리슨포드가 스타워즈에서는 한 솔로 역을 맡았죠. 스톰트루퍼들이 인디아나 존스를 한 솔로라고 착각해서 벌어지는 소동이네요 ^^

사진전을 가시면 이제형님이 입구에서부터 작품 하나 하나 빼놓지 않고 전부 설명을 해주세요. 그래서 작품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진전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올릴게요. 하지만 제가 찍은 사진은 실제 작품의 콸러티와는 비교할 수 없으니 제 사진으로 원 작품의 수준을 판단하심 앙대요!



위 사진은 베스퍼 스쿠터와 콜라보레이션을 하셨던 작품이래요. 스톰트루퍼’s 라이프 블로그의 사진이 유명해지면서 콜라보레이션 요청도 종종 받으신다고 하네요.









레고 사진을 좀 찍어보신 분들은 이 전시회의 사진을 보면서 ‘이 장면은 어떻게 찍었지?’ 이런 궁금증도 생기실 거예요. 그냥 속으로만 궁금해 하지 마시고 바로 물어보세요. 작가님이 아주 친절하게 어떻게 찍었는지도 알려주세요.



오늘 8.17(일) 전시회 마지막 날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꼭 전시회 직접 가셔서 보고 오세요.
블로그에서 작은 이미지로 보는 것과 큰 액자로 보는 건 감동의 차원이 완전 다르니까요 ^^

PS. 전시회는 정말 좋았지만 가로수길 주차는 힘들었어요.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하시구요. 저처럼 아이들이랑 가서 어쩔 수 없이 차를 가져가시면 주차하는데 고생할 건 각오하셔야 할 거예요. 강남왕갤러리 맞은 편의 주차장은 만차였구요. 근처 가로수길의 유료 주차장도 만차더군요. 뺑뺑 돌다가 가로수길 좌측의 VB 다이어트랩 건물에 겨우 valet parking하고 전시회 보러 갔었네요. 그리고 전시장인 강남왕갤러리 바로 옆이 가로수길에서 유명한 디저트 아이스크림 맛집 REMICON 이예요. 가게 안이 꽉차게 사람들 줄서서 사먹어요. 먹구름 아이스크림(Thunder Bomb) 사먹었는데 솜사탕에 톡톡캔디도 들어있고 독특해요. 물론 맛도 있었구요. 전시회 나오시면서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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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클리앙 레고당 filmlike님이 작성해주신 '초보 유저를 위한 구매 가이드' 입니다. (원본 링크
filmlike님의 허락을 받고 옮겨 왔습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레고 관련해서 쓰고있는 글이 있는데, 그중에서 레고 구매 관련한 부분 중 일부 발췌하여 글 올려봅니다. 레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 유저 분들을 위한 간단한 가이드이니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추가 검색이 필요하실겁니다.

시작

레고를 즐기는 방법은 참 다양합니다. 조립하고 창작하는, 갖고 노는게 기본이겠지만 레고는 수많은 테마의 모델이 있고 구매 방법 또한 다양하여 원하는 제품을 찾고 어떻게 구매할지 고민하고, 컬렉션 하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레고의 재미 입니다.


(1) 국내 구매

1) 샵앳홈 http://shop.lego.com

- 레고의 한국 지사 공식 쇼핑몰 입니다. 모두 정가이지만 5% 포인트 적립이 되므로, 마트에서도 할인이 되지 않는 일부 만번대 제품을 구매할 때 유용합니다. 또한 매년 상반기, 하반기 (보통 봄가을, 올해는 7월 여름에도 했습니다) 각각 더블 포인트 행사 때는 10% 씩 적립이 되므로 이때 구매 해두시면 좋습니다. 매달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피규어나 작은 봉지에 들어있는 레고 제품을 프로모션으로 주기도 합니다.

- 스타워즈나 각종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테마로 나온 제품들은 레고에서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만들기 때문에 비라이센스 제품에 비해 가격이 높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이중으로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는건지 가격이 해외 대비 지나치게 높으니, 오픈마켓 할인이나 해외 구매를 고려해보시는게 좋습니다.


2) 대형 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등)

- 기본적으로 정가대비 20% 할인되어 판매합니다. 지점 별로 제품이 많은 곳과 적은 곳의 차이가 큽니다. 
간혹 박스 훼손 제품이 추가 할인되어 판매가 되며, 재고 처리할 때는 거의 50% 가까이 할인하는 품목이 있기도 합니다.

- 최근엔 온라인 마트몰 (이마트몰, 홈플러스 e종합몰 등)의 할인율이 가장 좋은 편입니다. 청구할인 5-10%
+ 각종 쿠폰 + 카드사 경유 적립금 등을 감안하면 정가 대비 거의 40% 이상씩 할인이 되는 제품도 상당히 많습니다. 


3) 총판 (토이포커스나 지역별 완구 총판 등)

- 보통 정가대비 25% 할인 판매되며, 제품이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위치상 접근성은 다소 떨어집니다.


4) 오픈 마켓 (네이버 체크아웃, 11번가, 옥션, 지마켓, 신세계몰, 롯데몰, cj몰 등)

- 쿠폰이나 청구할인, 카드사 경유 포인트 적립 했을 때 신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신제품 같은 경우 물량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런 저런 할인을 받으면 경우에 따라 30%-50% 이상 까지도 가격이 떨어질 수 있으니, 출시된 지 6개월-1년 정도의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은 굳이 개인거래나 해외구매 보다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5) 커뮤니티의 중고 시장

- 보통 일정 이상의 활동을 해야 장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종 제품이나 중고 제품을 구할 때 뿐 아니라 신품 또한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쿨매를 구하는건 쉽지 않은 일이니, 미련을 두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6) 네이버 중고나라

- 오픈된 개인 거래할 곳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의외로 중고나라에서 레고 거래가 활발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사기꾼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택배 거래시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몇 가지 팁을 추가해봅니다.

a. 기존 거래가 있는지 확인, 리플을 못달게 막아놨는지 확인
b. 더치트 전체 기록으로 (절대 6개월이내로 하면 안됨) 이름, 전화번호, 계좌를 검색
c.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아이디 혹은 관련 정보로 검색
d. 직거래 가능이지만 택배 거래를 유도하지 않는지 확인
e. 구매 제품에 당일 날짜와 아이디 적어서 사진 요청


(2) 해외 구매

해외 구매가 배송비용을 감안해도 저렴한 경우가 많고,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단종 제품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박스가 다소 훼손될 위험이 있으며, 중고 제품의 경우 제품 이상시 운송비 때문에 반품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니 신중히 고려하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1) 미국 샵앳홈 (http://shop.lego.com/en-US/)

- 레고는 덴마크 회사지만 이곳이 샵앳홈의 본진과 같습니다. 같은 제품이지만 국내 샵앳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국내에서 팔지 않는 제품이 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배송을 하지 않고, 미국 배송대행업체 주소는 거의 다 막혀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부탁을 하던가, 운좋게 막히지 않은 배대지를 확보할 경우만 이용 가능합니다.

- 매년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 때 스타워즈 몇몇 제품에 대해 큰폭의 할인을 합니다. (국내 x)
올해는 10227 B-wing 을 $199 --> $99 에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 국내 샵앳홈 아이디로 접속이 가능하기에, 포인트 역시 합산 됩니다. 
- 포인트는 국내에서 쌓으시고, 소진은 미국에서 하는게 유리합니다. ($환율이 1000원 이상일경우)


2) 아마존 (http://www.amazon.com)

- 대표적인 해외 할인 쇼핑몰입니다. 할인율이 자주 달라지기 때문에 원하는 제품이 있을 경우 꾸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축복과 같은 연말 블랙프라이데이때(11월 마지막 금요일) 엄청난 할인율로 재고를 밀어내기 때문에 이때를 잘 이용하시면 만번대 제품도 국내보다 훨씬 싸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11월 29일이 d-day 지만 11월 초중순부터 할인율이 요동을 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해두세요.


3) 이베이 (http://www.ebay.com)

- 경매 이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프리미엄이 붙은 단종 제품을 비교적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신품 보다는 박스 없는 중고 제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메리트 있으며, 아시아권에서 비딩을 많이 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 새벽 시간대에 종료되는 경매에서는 비교적 수월하게 쿨매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 하신다면 ebay 앱을 설치해보세요. 재밌습니다만 줄어든 잔고에 대해서 책임은 안집니다.


4) 브릭링크 (http://www.bricklink.com)

- 얼마전 NXC 대표인 김정주 씨가 인수를 한 브릭링크는 전세계 레고인의 장터와 같습니다. 세트 제품뿐 아니라 희귀환 개별 브릭 들까지 없는게 없습니다. 레고 제품과 파트별 DB 가 매우 잘 구성되어 있어, 창작을 위한 대량 개별 브릭 구매할 때는 이곳 말고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다만 초보 유저가 접근하는게 쉽지 않은 시스템이라 이용법 등을 검색해보셔야 합니다.


5) 토이저러스, 월마트 등

- 토이저러스 에서 간혹 두대 살 경우 한대를 반값에 주는 행사를 하지만 이때 가격을 올리는 꼼수를 부리기 때문에 잘 계산해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박스 상태가 매우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놀라운 쿨매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6) 해외 쇼핑몰 이용시 추가 가이드

a. 배송대행업체 가입

- 해외 주소를 갖고 배송을 대행해주는 업체에 가입해야 합니다. 몰테일이나 오마이집 등이 있으며, 보통 해외에서의 직배송보다 오히려 배대지 통해 받는게 운송비가 덜 나올 수 있습니다. 델라웨어(DE)나 오레곤 등에서는 no tax 이므로 좀 더 저렴합니다. 몰테일이 배대지중 가장 큰 업체이지만, 기본 가격이 가장 높고 사고도 많이 치기 때문에 레고에 한해서는 비추 합니다.


b. paypal 가입

- ebay 나 bricklink 등 개인간 거래에 필요한 지불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리 가입해두시면 좋습니다.  신용 카드를 등록하면 되는데, 마스터 카드일 경우 이중 환전이 될 수 있어 설정 메뉴에서 관련 옵션을 변경해주셔야 합니다.


c. 이베이츠나 미스터리베이츠 등 리베이트 사이트 가입

- 쇼핑몰에서 구매시 일정 금액을 적립해주고 캐쉬백 해주는 곳입니다. 해외 구매를 자주 하시면 꼭 등록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샵앳홈은 이베이츠에서 거의 항상 2.5% 이상 해주기 때문에 리펀 금액이 쏠쏠합니다. 
다만 결제할때 자주 까먹기 때문에 크롬의 확장 프로그램에서 ebates 관련 어플을 설치하시길 추천드립니다.


(3) 그외 레고 구매에 관한 핵심 요약 및 조언

1) 퀄러티 좋은 신제품, 리메이크 제품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컬렉터가 아니라면 굳이 단종된 제품에 목 맬 필요 없습니다.

2) 신제품의 경우 수급이 원활해지는 시기, 보통 1달 전후부터 오픈마켓이나 마트 온라인 몰에서 세일이나 쿠폰, 청구할인 등이 적용되기 때문에 급하게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3) 최근에는 만번대도 이마트몰, 홈플러스몰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할인이 되기 때문에 조립하는 손맛은 할인되는 제품으로 보고 신상은 느긋하게 구하는게 합리적인 구매 방법입니다.

4) 해외 구매가 항상 저렴한건 아닙니다. 스타워즈나 히어로즈 등의 라이센스 제품, 아키텍쳐 시리즈, 할인 행사할때의 일부 만번대를 제외하면 국내 온라인 몰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5) 레테크 라는 용어는 필시 레코, 혹은 업자가 퍼트린 상술일겁니다. 결국 이득보는건 그들 뿐이거든요. 일반 유저가 레고로 재테크라 불리울만큼 이득을 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단종 후 가격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감가상각이 적은 취미라 여기고 부담없이 재미나게 즐기시면 됩니다. 그러다 하나씩 팔아서 소고기도 사묵고... 읭?

6) 당장 필요없음에도 지르고 보는 충동구매가 많아 적정선을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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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목록 ( '2014.1. 12 Updated) 
 레고 입문하면서 알게된 레고 관련 유용한 사이트들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사이트 분류는 제가 임의로 한 것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한 사이트가 여러 카테고리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1. 레고 정보

브릭셑(Brickset) http://www.brickset.com/
브릭인사이드(Brickinside) http://brickinside.com/  국내 레고 커뮤니티
레고 공식 쇼핑몰(샵엣홈) http://shop.lego.com

 

2. 레고 구입/판매

레고 공식 쇼핑몰(샵엣홈) http://shop.lego.com
아마존(Amazon) http://www.bricklink.com/  레고 제품 구입
이베이(eBay) http://www.ebay.com/  레고 제품 구입
브릭링크(Bricklink) http://www.bricklink.com/  창작, 복원을 위한 레고 브릭 구입
카멜카멜카멜(CamelCamelCamel) http://camelcamelcamel.com/  아마존 상품 가격 추적
브릭픽커(Brick picker) http://www.brickpicker.com/  레테크를 위한 레고 제품 선정
 

3. 레고 커뮤니티

브릭인사이드(Brickinside) http://brickinside.com/  국내 레고 커뮤니티
브릭나라(Bricknara) http://cafe.naver.com/bricknara.cafe 국내 레고 커뮤니티
클리앙 레고당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lego 국내 레고 커뮤니티

리브릭(ReBrick) http://rebrick.lego.com/  레고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팬 사이트
유로브릭스(Euro Bricks) http://www.eurobricks.com/ 전세계 레고 팬들을 위한 포럼 형태의 커뮤니티

 

4. 레고 창작

리브릭커블(Rebrickable) http://rebrickable.com/ 가지고 있는 레고 세트의 브릭을 이용하여 창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
LEGO CUUSOO http://lego.cuusoo.com/  레고 창작품을 올리고 10,000명의 서포터를 확보하면, 레고사에서 검토하여 제품 출시를 해주는 사이드
Nico71's Creations http://www.nico71.fr/category/building-instructions/  테크닉 창작
Technic LEGO models of Designer-Han http://www.designer-han.nl/lego/ 테크닉 창작
 

저도 아직 레고 경력이 짧아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레고 관련 유용한 사이트를 덧글로 남겨주시면, 이 글에 추가,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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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에 빠지게 되면 집에 점점 레고가 쌓이게 됩니다. 박스 상태로 뜯지 않고 쌓아둔 미스박들도 늘어나게 되죠. 그러면 어느 시점에는 내 레고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 기억을 못하는 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레고팬이라면 자기가 가진 레고 제품 목록을 작성해 둘 필요가 있는데요. 


레고 목록 작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쓰는 서비스가 Brickset 사이트입니다.

Brickset 사이트는 특정 레고 제품 set의 정보를 찾는 기능 뿐만 아니라 내가 가진 보유 세트 목록, 갖고 싶은 세트 목록(wanted list)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1. 회원 가입

 Brickset http://www.brickset.com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우측 상단의 Sign Up을 클릭하세요.  

 

 

사용할 User name과 email 주소를 입력하고, Register 버튼을 눌러줍니다. 

 

Brickset 사이트는 가입할 때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고, 등록할 때 쓴 이메일 주소로 최초 로그인에 사용할 패스워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입력한 이메일 계정으로 온 brickset 발송 메일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메일 서비스들의 주소를 쓸 경우에는 영문 제목 이메일이 스팸처리되게 되어 있지 않은지 주의하세요. 

  

2. 레고 제품 검색 

가입이 끝났으면 우측 상단의 검색 창에 레고 제품 번호(Set 번호)를 입력해 봅시다. 

파리의 레스토랑을 입력해 보죠. 제품 번호를 몰라도 이름으로도 검색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Go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3. 목록에 추가

 검색된 제품을 목록에 추가하는 것은 정말 간단합니다.  

 

우측 하단의 Your Collection 창에 체크를 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 보유 목록에 추가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면 I own () of the set 에 체크를 해주고, 1개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 개수만큼 숫자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 원하는 제품 목록에 추가

 전 아직 파리의 레스토랑이 없고, 갖고 싶으니까 I want this set에 체크를 해줬네요.

이렇게 가지고 있는 레고 제품을 하나씩 찾아서 목록에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4. 목록 보기

 그럼 이제 만들어진 목록을 불러보겠습니다. 

 상단 메뉴에서 My Sets를 클릭하세요. 

  

 

 My Sets 메뉴를 클릭하고 대기하고 있으면 아래와 같은 My Sets 화면이 뜹니다.

 

 

보유하고 있는 세트 콜렉션의 개요를 알 수가 있어요. 총 몇 개의 세트가 있고, 총 몇 개의 pcs가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돈으로 따져서 총 얼마인지 $ 달러 가격으로 보여줍니다.  

원하는 세트 목록도 마찬가지로 목록에 총 몇 개의 세트가 있는지, 그걸 다 사려면 얼마가 드는지 보여줍니다.

(이 가격은 처음 출시되었을 때의 가격 기준이니, 현재 시세를 고려할 때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View the sets you own 를 클릭하면 보유 세트 목록으로 들어갑니다. 

 

3가지 방식으로 목록을 볼 수 있아요. Table, Gallery, List 를 교대로 눌러보면서 목록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원하는 세트 목록도 마찬가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스마트폰에서 목록 확인하기

 Brickset 사이트에서 만든 레고 보유 목록을 PC에서만 보거나 관리할 수 있으면 불편하겠죠?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기기에서도 Brickset 목록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유저  - myBrickset 어플을 스토어에서 찾아 설치하세요.

 스마트폰에서도 PC에서와 마찬가지로 Brickset 사이트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보유 목록을 확인할 수 있지요.

 

 

 

iOS (아이폰, 아이패드) 유저 - Brick by Brick 어플을 찾아 설치하세요. 

 

아이패드에서 쓰면 화면이 넓어 훨씬 좋더군요.

 

위와 같은 어플을 쓰면 이동 중에 위시 리스트에 제품을 추가한다던지, 오프라인 모임에서 서로가 가진 목록을 보여준다던지 할 때 편리하더군요.


이상, Brickset 사이트의 목록 관리 기능을 살펴 보았습니다. 

Brickset 사이트에는 다른 유용한 서비스들도 많지만, 레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우선 보유 목록 만드는 것부터 써보시면서 사이트에 익숙해 지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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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B? 이게 무슨 뜻이지? 

레고를 처음 시작하고 레고 커뮤니티에 가보면 MISB ? 이런 처음 듣는 단어 때문에 글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되죠. 모든 취미 분야가 그렇겠지만 레고 쪽도 이 세계에서 쓰는 고유한 용어들이 있어서, 그 용어들을 이해해야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레고 커뮤니티에서 주로 쓰이는 기초 용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판매/구입 관련 용어

MISB  Mint in Sealed Box 의 약자로 레고 포장 박스 채로 한번도 개봉되지 않은 레고 제품을 말합니다. Mint는 매직더개더링 같은 카드 게임계에서도 쓰는 단어인데, 아주 새것같은 깨끗한 상태를 말합니다.

미스박 MISB 를 흔히 애칭(?)으로 미스박이라고 부릅니다.

칼박 MISB 상태에서 박스가 전혀 흡집이나 구겨짐 없아 칼날같은 모서리를 유지하고 있을 때, 흔히 칼박(스) 라고 합니다.

NIB New in Box 한 번도 조립하지 않은 새제품이지만, 박스는 내용물 확인이나 다른 이유로 인해 개봉이 된 상태입니다. 레고 커뮤니티에서는 MISB 와 NIB 구분을 엄격히 하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에서는 MIB (Mint in Box) 라고도 합니다.

인스  레고 박스 안에 함께 들어 있느 조립 설명서 인스트럭션(Instruction)을 줄여서 '인스'라고 부릅니다. 

카톤박스(Carton Box)  레고코리아 공식 쇼핑몰 (Shop.lego.com) 에서 레고를 구입할 때 포장되어 오는 노란 골판지 박스입니다. 카톤이라는 말은 종이를 이용한 판지로 만든 상자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carton box는 판지를 이용하여 만든 포장용 박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포장용 박스를 뜻하는 것으로서, box라는 말은 첩어에 해당되므로 box라는 표기가 없이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톤박스"라는 말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레고 쇼핑몰/매장 관련 용어

 레고를 즐기다 보면 레고 구입과 관련된 정보를 많이 교환하게 되는데, 이 때 레고 쇼핑몰/매장에 대한 언급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때 정식 명칭이 아닌 별칭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고 커뮤니티 중에서는 쇼핑몰/매장 이름을 정식명칭 그대로 쓰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곳도 있기 때문에, 이런 별칭도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샵엣홈  레고 공식 쇼핑몰 (http://shop.lego.com) 을 말합니다. 샤벳홈, 공홈, 샵*홈 등 조금씩 다르게 쓰기도 합니다.

 

 홈더하기 홈플러스입니다. 집더하기라고도 하구요.

 둘마트 이마트 입니다. 

 엄마존 미국 아마존 (http://www.amazon.com)  

 토쩔 토이저러스 Toysrus

 죽은소 다이소(Daiso)


레고 제품 관련

만번대  모든 레고 제품에는 제품 번호가 있는데, 그 번호가 만번대로 된 제품입니다. 이 만번대 제품은 마트나 오프라인매장에서 할인해서 팔지 않기 때문에, 레고 공식 쇼핑몰에서 VIP 포인트 적립을 받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듈러 (Modular Building)일년에 한 제품씩 출시되는 만번대 건물 시리즈로 부품 수도 많고, 수집하는 분들이 많아 인기가 높은 제품입니다. 모듈러 시리즈는 여러 제품을 옆으로 이어 붙일 수 있고, 시티 디오라마를 꾸밀 때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

2009년 출시 10197 소방대 (Fire Brigade)  곧 단종이 된다는 소문이 있는 제품이지만, 아직까지 공식 쇼핑몰에서 팔고 있  불사조, 불멸의 소방대라 불리기도 합니다.

2010년 출시 10211 백화점(Grand Emporium)

2011년 출시 10218 펫샵 (Pet shop)

2012년 출시 10224 시청 (city Hall) 

2013년 출시 10232 팰리스 시네마(Palace Cinema)

2014년 출시 10243 파리의 레스토랑(Parisian Restaurant)

 

단종된 제품

2007년 출시  10182 카페코너 (Cafe Corner)

2007년 출시  10190 마켓스트릿 (Market Street) 

2008년 출시  10185 그린그로서 (Green Grocer)

 

모듈러 수집가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그린 그로서 (이미지 출처 Brickset ) 

 

단종된 모듈러 제품들은 구하기도 힘들고, 프리미엄이 붙어 출시가보다 훨씬 높은 금액에 거래가 됩니다.

 미피 미니피규어 (Mini Figures) 를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UCS (Ultimate Collector Series) 이름 그대로 스타워즈 수집가들을 위한 제품으로 엄청난 부품수와 세밀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고가의 제품들입니다. 

 밀팔 스타워즈 영화의 인기 기체 밀레니엄 팔콘(Millennium Falcon)의 애칭으로, 흔히 UCS 10179 제품을 말합니다.

 

이미지 출처 Brickset

 

임셔틀 UCS 10212  임페리얼 셔틀 (Imperial Shuttle)의 애칭입니다.

  

이미지 출처 Brickset 

 스토미 스타워즈 제국군 병사 스톰트루퍼(Storm Trooper)의 애칭입니다

 

이미지 출처 Brickset

 

돈타워즈  레고 스타워즈 제품들은 레고사에서 거액의 라이센스비를 주고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다른 제품들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그리고 UCS 제품들 같이 유독 스타워즈 제품들 중에 고가인 것들이 많아서. 스타워즈 제품 수집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고 해서 레고 스타워즈를 흔히들 '돈타워즈'라고 부릅니다.

 기차당  레고 제품들 중에서 특히 기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기차도 돈타워즈 못지 않게 돈이 많이 드는 제품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레고 커뮤니티 관련 용어

브릭국 네이버 카페 브릭나라 (http://cafe.naver.com/bricknara) 

브릭인  브릭인사이드 (http://brickinside.com

레고당  클리앙 소모임 레고당 ( link )

 

이상, 레고 커뮤니티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은 모르는 용어가 있으시면 덧글로 알려주세요. 

바로 찾아서 알려드리겠습ㄴ니다. 

  

다음 글에서는 해외 레고 커뮤니티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용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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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운영하고 있는 레고 마인드스톰연구소(http://mindstormslab.com) 에 올린 글을 옮겨온 글입니다.


레고에 빠지게 되면 집에 점점 레고가 쌓이게 됩니다. 박스 태로 뜯지 않고 쌓아둔 미스박들도 늘어나게 되죠. 그러면 어느 시점에는 내 레고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 기억을 못하는 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레고팬이라면 자기가 가진 레고 제품 목록을 작성해 둘 필요가 있는데요.





레고 목록 작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쓰는 서비스가 Brickset 사이트입니다.

Brickset 사이트는 특정 레고 제품 set의 정보를 찾는 기능 뿐만 아니라 내가 가진 보유 세트 목록, 갖고 싶은 세트 목록(wanted list)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1. 회원 가입


Brickset http://www.brickset.com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우측 상단의 Sign Up을 클릭하세요.





사용할 User name과 email 주소를 입력하고, Register 버튼을 눌러줍니다.


Brickset 사이트는 가입할 때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고, 등록할 때 쓴 이메일 주소로 최초 로그인에 사용할 패스워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입력한 이메일 계정으로 온 brickset 발송 메일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메일 서비스들의 주소를 쓸 경우에는 영문 제목 이메일이 스팸처리되게 되어 있지 않은지 주의하세요.



2. 레고 제품 검색 


가입이 끝났으면 우측 상단의 검색 창에 레고 제품 번호(Set 번호)를 입력해 봅시다.


파리의 레스토랑을 입력해 보죠. 제품 번호를 몰라도 이름으로도 검색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Go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3. 목록에 추가


검색된 제품을 목록에 추가하는 것은 정말 간단합니다.




우측 하단의 Your Collection 창에 체크를 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 보유 목록에 추가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면 I own () of the set 에 체크를 해주고, 1개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 개수만큼 숫자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 원하는 제품 목록에 추가


전 아직 파리의 레스토랑이 없고, 갖고 싶으니까 I want this set에 체크를 해줬네요.


이렇게 가지고 있는 레고 제품을 하나씩 찾아서 목록에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4. 목록 보기


그럼 이제 만들어진 목록을 불러보겠습니다.


상단 메뉴에서 My Sets를 클릭하세요.





My Sets 메뉴를 클릭하고 대기하고 있으면 아래와 같은 My Sets 화면이 뜹니다.




보유하고 있는 세트 콜렉션의 개요를 알 수가 있어요. 총 몇 개의 세트가 있고, 총 몇 개의 pcs가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돈으로 따져서 총 얼마인지 $ 달러 가격으로 보여줍니다.


원하는 세트 목록도 마찬가지로 목록에 총 몇 개의 세트가 있는지, 그걸 다 사려면 얼마가 드는지 보여줍니다.

(이 가격은 처음 출시되었을 때의 가격 기준이니, 현재 시세를 고려할 때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View the sets you own 를 클릭하면 보유 세트 목록으로 들어갑니다.




3가지 방식으로 목록을 볼 수 있아요. Table, Gallery, List 를 교대로 눌러보면서 목록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원하는 세트 목록도 마찬가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스마트폰에서 목록 확인하기


Brickset 사이트에서 만든 레고 보유 목록을 PC에서만 보거나 관리할 수 있으면 불편하겠죠?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기기에서도 Brickset 목록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유저  - myBrickset 어플을 스토어에서 찾아 설치하세요.


스마트폰에서도 PC에서와 마찬가지로 Brickset 사이트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보유 목록을 확인할 수 있지요.





iOS (아이폰, 아이패드) 유저 - Brick by Brick 어플을 찾아 설치하세요.





아이패드에서 쓰면 화면이 넓어 훨씬 좋더군요.


위와 같은 어플을 쓰면 이동 중에 위시 리스트에 제품을 추가한다던지, 오프라인 모임에서 서로가 가진 목록을 보여준다던지 할 때 편리하더군요.



이상, Brickset 사이트의 목록 관리 기능을 살펴 보았습니다. 

Brickset 사이트에는 다른 유용한 서비스들도 많지만, 레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우선 보유 목록 만든 것부터 써보시면서 사이트에 익숙해 지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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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록하는걸 참 좋아합니다. 디지털 툴도 좋아하지만 노트에 손으로 직접 쓰고, 붙이고 하는 일을 사랑하죠. 그래서 제 레고 생활도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레고 공식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레고 스타일 노트 #850686 를 가지고 레고 다이어리를 만들었어요.

 



레고 다이어리의 첫장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산 만번대 제품 #10220 폭스바겐 T1 캠퍼밴이네요.


그 다음 장에는 론레이저 제품들이 실려 있네요.


 

홈플러스에서 론레인저 할인이 있을 때 못사고, 나중에 정말 어렵게 구한 론레인저 기차 사진이 있네요.  제가 만든 레고 제품 사진을 다이어리에 붙이고, 간단하게 제품평이나 해당 제품에 대한 에피소드를 코멘트로 달았습니다. 


다이어리에 붙힌 사진들은 LG전자에서 나온 포켓포토 제품으로 뽑았어요.



포켓포토가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레고 사진을 찍고, 블르투쓰로 바로 포켓포토로 전송해서 인화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합니다. 출력하면 색감은 약간 달라지긴 하지만 레고 사진 출력하면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포켓포토로 뽑아서 3M 한손으로 쓰는 양면테이프로 레고 다이어리에 바로 붙여줍니다. 




'박물관 도둑잡기' 를 만들고 디오라마처럼 연출한 사진을 뽑아서 붙여도 보고, 

아이가 만든 귀여운 얼룩소도 뽑아서 붙여 둡니다.





이렇게 레고 다이어리에 날자별로 만든 레고 사진들을 기록해두면

개인적인 레고 역사책이 만들어 지는 거죠.




누가 시키지 않는데 스스로 하는 기록은 생활에 재미를 주죠.

레고 다이어리가 레고 생활을 더 재미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레고 다이어리  이쁘죠?  ^_^ 



PS. 오늘 저녁에 이 글을 쓰려고 레고 다이어리를 다시 찾아보니 글자판 끼워둔게 엉망이 되어 있었어요.  



4살 아들 짓이 분명했죠. 그래서 아이를 불러다가 추궁 ^^ 을 했습니다. 아빠 다이어리 글자를 엉망으로 만들면 어떡하냐고 했죠. 그랬더니 아들 하는 말이 


"아빠~ 색깔을 마구 섞어 놓으면 어떡해요! 같은 색끼리 맞춰놔야죠~" ;;;


아들이 제가 해 놓은 것을 뽑아다가 마구 섞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색깔별로 다시 모아 놓았었네요.

아들의 깊은 뜻을 모르고 혼낼 뻔 했네요. 아이 말을 듣고 보니 지금 이대로도 마음에 드네요.

이대로 그냥 써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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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제가 운영하는 또 다른 블로그  '레고 마인드스톰 연구소(http://mindstormslab.com)'에 올린 글입니다.




레고 마인드스톰 (LEGO MINDSTORMS)은 레고 브릭을 결합하듯 프로그램 브릭, 센서, 모터, 테크닉 부품들을 조합하여 다양한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림에서 중앙에 있는 것이 Programmable EV3 Brick으로 컴퓨터의 CPU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 EV3 Brick에 모터, 컬러센서, 터치 센서, 적외선 센서 등을 연결하여 스스로 주변의 환경을 감지하고 판단하여 동작하는 로봇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로봇은 적외선 리모콘으로 조종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의 앱으로  조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PC의 MINDSTORMS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로봇에게 다양한 기능을 부여하는 프로그래을 짜고, 로봇에 입력시켜 스스로 판단하고 동작하는 로봇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MINDSTORMS EV3 Home Edition 으로 만들 수 있는  EV3RSTORM


MINDSTORMS EV3 Education Core Set + Expansion Set 으로 만들 수 있는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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