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나요? 나를 더 알리고 싶나요?

GC CLUB에서 퍼스널 브랜드를 키우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세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뿐만 아니라,

SNS에서 콘텐츠를 전파시키는 방법, 퍼스널 브랜드를 키우고 팬을 만드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GC CLUB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SNS 활용 루틴을 만드는 커뮤니티입니다.

🙋🏻‍♂️ 어떤 분이 신청하면 좋을까요?

  • 널리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
  •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SNS 활용 루틴(routine)을 만들고 싶은 사람
  • 블로그,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채널의 좋아요, 공유 수, 구독자를 늘리고 싶은 사람
  •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퍼스널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사람
  • 나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쌓아가고 싶은 사람
  • 내 콘텐츠로 책을 쓰고 싶은 사람
  •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팬을 만들고 싶은 사람

GC CLUB 은 어떤 모임인가요?

GC = Growing up Creator 의 약자로

'성장하는 크리에이터'를 의미합니다.

클럽 목적

  • 퍼스널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필요한 SNS 활용 루틴(routine)을 만듭니다.
  • 소셜미디어 상에서의 퍼스널 브랜드를 키웁니다.
  • 나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쌓아 나갑니다.
  • 지식 생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합니다.
  • 내 콘텐츠로 책을 쓰기 위한 역량을 키웁니다.

GC CLUB 에서는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요?

  •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는 루틴이 만들어집니다.
  • 좋은 콘텐츠를 알아보는 눈이 생깁니다.
  •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 내 콘텐츠를 전파시키는 연습을 합니다.
  • 소셜미디어 상에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듭니다.

GC CLUB을 통해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1기 참가자 소감

GC CLUB 1기는 39명의 클럽 회원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 글 쓰는 일이 더욱 재밌어졌습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 공유하며 다양한 시각과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내 글을 다른 사람들이 더욱 더 읽어 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게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 이규현 님
  • 콘텐츠를 만드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 김선우 님
  • 페이스북을 포스팅을 매일 하고 있고 인스타도 시작하게 되었어요! 나를 알리는 첫 발자국을 지속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 강은정 님
  • 내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올리면서 글을 다듬거나 새로 쓰면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회원님들의 영상, 글, 책을 보면서 독자로서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을 알리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 권태원 님
  • SNS가 완전히 생활화 되었고, 거부감이 사라졌어요. 글을 쓸 때 첫 문장쓰기가 어려웠는데 이제 그냥 씁니다. 그리고 좋은 분들과 활동해서 좋았고, 다른 사람의 글을 많이 읽는 계기가 되었어요! - 김나영 님
  • 저에게 있어 제일 큰 변화는 '나도 콘텐츠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이었어요. 또한 일상 생활 중에도 '무엇을 담아낼까, 어떻게 담아낼까'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들을 하게 된 것이 지난 12주 동안 제게 일어난 소중한 변화랍니다~! - 김민주 님
  • 새로운 책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 신동욱님

1기 참가자 이규현 님 후기

내 글을 보고, 피드백을 주고, 이야기를 나누고, 남의 글을 주의 깊게 보고, 공유하고 싶은 글들을 공유하고, 그러다 그 사람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지고, 내 방향을 생각해 보고, 고민하고, 내 콘텐츠를 만들고, 나를 알리는 멋진 12주 간의 시간이었습니다.

다 게으름 때문이었어... 그래...

 

다 게으름 때문이었어... 그래...

[GC클럽 후기] 게으름을 다스리는 법 | 내가 글을 왜 쓰기 시작했지? 할아버지께서는 매달 2번 저에게 만화책을 사다 주셨습니다. '아이큐 점프'였죠. 짬보람보, 춤추는 센터포드, 드래곤볼 등을 몰입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 스토리에 매료되었고 그 스토리를 쓴 작가에게 동경을 품었던 듯하네요. 중학교에 올라가고 선생님 말씀, 엄마 말씀을 잘 듣는 아이가 되어야만 했죠. 소설보다는 교과서를

brunch.co.kr

1기 참가자 김인숙 님 후기

퍼스널 브랜딩을 함께 하면 왜 좋은지 여실히 느꼈던 시간이고, 역시 베스트셀러 작가님의 노하우를 가까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함께하면 더 좋은 퍼스널 브랜딩

 

함께하면 더 좋은 퍼스널 브랜딩

GC club 12주간의 기록 |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서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 한발 더 나아가 '나만의 채널을 보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 또한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사실 퍼스널 브랜딩을 내 삶에서 매일매일 실현한다는 것은 단순히 SNS에 글을 올린다거나, 유튜브를 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매일 '나는

brunch.co.kr

모임 운영자 소개

<메모 습관의 힘> , <메모 독서법> 저자 신정철입니다.

 

읽기와 쓰기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의 지평을 넓혀가는 독서 애호가로서 블로그 마인드와칭독서모임 성장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메모&노트 쓰기를 시작하여 메모에서 비롯된 메모 독서법, 독서 노트를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 **《메모 습관의 힘》**을 출간한 이후 ‘메모 독서’의 방법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에 밑줄을 긋는 요령부터 메모 독서의 효과, 독서 노트를 쓰는 방법, 메모 독서를 습관화하기까지 메모 독서의 모든 것을 담아 2019년 3월 **《메모 독서법》**을 출간하였습니다. 책 출간 이후 기업체, 공공기관, 도서관, 독서 모임 등에 강의를 다니며 메모 독서법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 email : shinjc74@gmail.com

  • <메모 습관의 힘> 2015년 11월 출간 : 2015년 온라인/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2016년 종합 베스트셀러 선정, 국방부 진중문고 선정, 국립 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 강연 (2016년 1월)

https://www.youtube.com/watch?v=ozdt_rTL57A

  • <메모 독서법> 2019년 3월 출간 : 온라인/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YES24 2019년 올해의 책 후보 선정

 

  • 성장판 독서모임 운영 (since 2017년 6월)

    : 오프라인/온라인 독서모임 진행, 온라인글쓰기, 메모 독서 30일 챌린지, 고전 학교 등 다양한 강의와 습관 형성 프로그램 운영, 감사일기, 체력단련, 외국어 공부 등 다양한 소모임 운영, 회원 수 600여명 (2020. 1. 1 기준)

 

성장판 독서 모임 소개


어떻게 운영되나요?

GC CLUB은 온라인 과정으로 3개월 간격으로 한 기수를 모집하여 운영합니다.

GC CLUB 2기 활동 기간 : 2020. 4.13~ 6.21 (10주)

GC CLUB 에서는

매주 내 콘텐츠를 만들면서 공유되는 콘텐츠 만드는 법을 연습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하고, 내가 한 일을 자랑하면서 나를 알리는 습관을 만듭니다.

다른 회원의 콘텐츠를 보면서 내가 모르고 있던 방법을 배웁니다.

다른 회원의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좋은 콘텐츠를 발견하고 널리 전파시키는 연습을 합니다.

내가 계획하고 실천한 일의 결과를 매주 리뷰하면서 조금씩 더 나은 크리에이터가 됩니다.

  • 매 기수 시작할 때 개인별로 활동 목표를 세우고 그룹 방에 공유합니다. : 목표는 10주 동안 실현 가능한 것으로 세웁니다.

    • ex) 공유 OOO번 되는 콘텐츠 제작, 유투브 구독자 OOO명 늘리기, 블로그 방문자 O만명 달성 등
  • 매주 4가지 루틴을 실천합니다. : 4가지를 모두 해야 한 주 루틴 과제를 달성한 것으로 인정하며, 한 주치의 환급금 5천원을 돌려줍니다.

    1. 내 콘텐츠 만들기 : 나의 오리지널 콘텐츠 1개 생산 (블로그 글, 페이스북 글, 인스타그램 포스팅, 유투브 영상 등) *주의. 콘텐츠 내용이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도용한 것이거나 운영자가 볼 때 심각하게 성의가 없는 수준인 경우에는 과제 제출로 인정하지 않음.
    2. 나를 알리기 :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소개, 일상의 경험 또는 내가 한 일을 자랑하는 글을 SNS에 하나 올리기
    3. 남을 알리기 : GC CLUB 멤버가 그룹 공간에 올린 콘텐츠 하나를 본인의 SNS 채널에 공유합니다. 그냥 링크만 공유하는게 아니라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카피 문구를 작성하여 공유합니다.
    4. 결과 리뷰하기 : 한 주 동안 진행한 위 3가지 활동에 대한 결과(좋아요 수, 공유 수, 구독자 변화 등)리뷰를 매주 1회 올립니다. (기본 리뷰 양식 제공) : 활동 리뷰에는 내 콘텐츠의 좋아요, 공유 수, 내가 공유한 클럽 멤버 글의 좋아요, 공유 수 등 정량적인 지표를 적고 결과에 대한 분석, 개선 방향을 간략하게 담습니다.

    왜 '남을 알리기'를 할까요?

    남을 알리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자기 자신도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조)

    왜 남을 알려야 하나?

    내 콘텐츠와 결과 리뷰는 페이스북 GC CLUB 그룹에 공유하며, 4가지 루틴 과제 수행 인증을 위해 해당 게시글 링크를 지정된 설문지 양식에 매주 일요일 자정까지 입력합니다.

    GC CLUB은 페이스북 그룹과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을 이용하여 운영됩니다. 참가자는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 활동 리뷰 온라인 미팅 참여 (4/27, 5/25, 6/22 월요일 밤 9~10시, 화상회의 앱 zoom 사용) : 루틴 실천 경험 공유, 우수 콘텐츠 리뷰, 상호 피드백, 인사이트 나눔

  • 활동 후기 제출 : 한 기수가 끝나면 GC CLUB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와 깨달은 점, 공유하고 싶은 팁을 글로 써서 활동 후기를 제출합니다. (다음 기수 신청 시 후기 링크를 입력하면 참가비 만원 할인 혜택)

 

왜 남을 알려야 하나?

퍼스널 브랜딩 향상을 위한 루틴 형성 커뮤니티 GC CLUB 소개 | GC CLUB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루틴 형성 커뮤니티입니다. GC CLUB에서는 매주 4가지 루틴을 실천합니다 루틴 1. 내 콘텐츠 만들기 : 나의 오리지널 콘텐츠 1개 생산 (블로그 글, 페이스북 글, 인스타그램 포스팅, 유투브 영상 등) 루틴 2. 나를 알리기 :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소개, 일상의 경험 또는 내가 한 일을 자랑

brunch.co.kr

클럽 회원 혜택

  • 과정 시작할 때 SNS 사용법 기초, 소셜미디어 글쓰기, 퍼스널 브랜딩 방법에 관한 강의 제공

    : 4/13(월) 밤 8~10시 화상회의 Zoom 앱을 이용하여 온라인 강의 (참석 못하는 분들에게는 영상으로 제공)

  • 회원 전용 그룹에 콘텐츠 제작 관련 정보, 기사 큐레이션 공유

  • 콘텐츠 제작, 소셜 개인 브랜드 향상 관련 인사이트 나눔

  • 클럽 회원의 우수 콘텐츠를 GC CLUB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유합니다.

  • 클럽 회원이 책 출간 준비 시, 기획과 출판사 서칭 관련하여 자문

참가 신청 방법

신청 접수 기간 4/01 ~ 4/10 까지 신청 받습니다!

GC CLUB 2기 활동 기간 : 2020. 4. 13~ 6.21 (10주)

1) 입금액 : 15만원 (참가비 10만원 + 예치금 5만원) 매주 루틴을 모두 수행할 경우 예치금 5만원 전액 환급

  • gc club 참가비 & 예치금 안내
    • 활동기간 : 10주

    • 참가비 : 10만원 (10주 참여) + (예치금 1주 5천원 x 10주 = 총 5만원)

      • 전체 활동 기간 10주 중 8주(80%) 이상 매주 4가지 루틴을 실천하면 예치금 5만원 전액 환급 : 8주 미만 달성할 경우 루틴 달성한 주 횟수 x 5천원 환급
      • 블로그 글의 경우 800자 (공백포함) 이상. 인스타그램의 경우 기획 의도와 컨셉이 있는 이미지와 글 포스팅. 유투브 영상은 본인 채널에 컨셉을 가지고 전체 공개로 발행한 콘텐츠여야 함.
      • 우수 참가자(10주 완주)에게 인센티브 지급! : 10주 루틴 실천 모두 달성한 우수 참가자에게는 미반환금을 1/n 하여 인센티브로 지급

      도대체 왜? 예치금을 내나요?

      예치금 제도는 매주 4가지 루틴을 실행하게끔 만드는 약간의 강제력을 제공합니다. 신정철 작가가 운영하는 성장판 독서모임에서는 그동안 글쓰기 습관반과 메모 독서 30일 챌린지 과정 등의 다양한 모임을 진행하면서 예치금 제도가 새로운 루틴을 만드는데 효과가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예치금 제도가 여러분이 매주 루틴을 실천하는 것을 도와줄거예요.

      완주 인중서 샘플

      한 주도 빠짐 없이 루틴을 실천하시면 완주 인증서를 드립니다.

       

2) 다음 계좌에 15만원을 입금해 주세요 : 3333-05-2346816 카카오뱅크 신정철

3) 신청서 작성 :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이동한 후에 신청서 작성해 주세요. (신청 기한 ~4/10)

https://forms.gle/9JzAAQSP1huRpvbL8

 

GC CLUB 참가 신청

<개인정보 수집항목, 수집·이용목적 및 보유·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과정 안내, 단톡방 초대 - 수집할 개인정보 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번호, 페이스북 계정 주소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 달성 시 1개월 이내 폐기

docs.google.com

 


신청 취소/환불 안내

참가 신청 취소는 4/12(일)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럽 활동이 시작되는 4/13(월) 이후에는 신청 취소를 하여도 환불해 드리지 않습니다.


📍GC CLUB 신청 관련 질문이 있으면 아래 오픈 카톡으로 메시지 주세요.

https://open.kakao.com/me/shinjc

 

신정철/성장판 운영자/무경계님의 오픈프로필

성장판 독서모임 운영자 신정철입니다.

open.kakao.com

GC CLUB에서 개인 브랜드를 키우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세요!

터프함과 섬세함의 조화, 택타일 턴 볼트 액션 펜 (Bolt Action Pen)

'무겁다'

볼트 액션 펜을 처음 손에 잡으면 나오는 말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무겁기만 한 펜이 아닙니다. 이 펜을 만나면 3번 놀라게 됩니다.

머신으로 깍아서 만든 메탈 바디의 터프함과 섬세함에 놀라고,
볼트 액션의 단순하면서, 경쾌하고, 멋스러운 동작에 반하고,
훌륭한 그립감과 부드러운 필기감, 손에 닿는 독특한 촉감에 감탄합니다.

고장 없이 오래 쓸 수 있고,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필기 도구를 찾고 있나요?

볼트 액션 펜이 바로 당신이 찾던 필기구입니다.

왜 볼트 액션 펜이라고 부를까요?

볼트 액션(bolt action)은 19세기 중반 이후부터 레버액션과 함께 쓰였던 소총의 종류입니다. 볼트 액션 메커니즘이란 총을 쏜 이후 총신 뒤의 볼트를 손으로 후퇴시키며 탄피를 빼내고 다시 손으로 밀어넣어서 장전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볼트액션)

볼트 액션 펜(Bolt Action Pen)은 펜촉을 내보내고 집어넣는 방식으로 이 볼트 액션 메커니즘을 적용한 펜을 말합니다.

볼트 액션 펜은 금속 부품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일반적인 개폐식 펜과 달리 플라스틱 부품이나 부서지기 쉬운 몸체가 없습니다. 볼트 액션 펜은 고장 발생 가능성이 적고 안정적입니다. 볼트 액션 펜은 내구성과 안정성이 높아 거친 사용 환경에 적합합니다.

디자인

볼트 액션 펜의 디자인은 제조사마다 상당히 다양한데요. Tactile Turn 사의 볼트 액션 펜은 디자인이 심플한 편입니다. 볼트 액션의 필수 디자인 요소만 남기면서, 군더더기 없는 미려한 바디를 보여줍니다.

CNC 머신으로 깍은 나나산이 바디 표면에 촘촘히 나있어 손에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독특한 촉감을 선사합니다.

일반적인 볼펜의 경우 리필 심 교체를 위해 돌려서 분리하는 볼펜의 팁 부분과 메인 바디의 접합부가 눈으로 확연히 구분이 되는데요. Tactile Turn 사의 볼트 액션 펜은 그 접합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어떻게 심을 교체하지? 의아해 했어요.

 

볼펜 끝 부분을 살살 돌리면 아래와 같이 분리되면서 팁 커버 부분이 분리되고 검은색 O-ring 이 보입니다.

접합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가공이 되어 있는 거였어요. Tactile Turn사의 기술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Tactile Turn사의 볼트 액션 펜은 4가지 바디 재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Tactile Turn사 홈페이지 )

티타늄(Titamnium), 브론즈(Bronze), 카퍼(Copper), 지르코늄(Zirconium) 4가지 바디 모두 매력적이예요.

볼펜 동작 방식(mechanism)

볼트 액션 펜의 가장 큰 특징은 펜촉을 내보내고 집어넣는 볼트 액션 메커니즘입니다. 상단 부에 돌출된 볼트를 엄지 손가락으로 딱 내리면 심이 나오고 딱 소리가 나면서 고정이 됩니다. 홈에 걸려있는 볼트를 엄지로 살짝 내리면서 옆으로 밀어주면 스프링에 의해 위로 끌려 올라가면서 심이 들어갑니다.

이 볼트 액션으로 볼펜 심을 넣고 빼는 동작이 아주 경쾌합니다. 딱딱 소리도 박력있게 나고 아주 중독적이예요. 볼트 액션 펜의 매력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이건 실제 동작하는 걸 보셔야 느낌을 알 수 있어요. 나중에 영상을 추가로 올려 보겠습니다)

볼펜심 & 필기감

볼트 액션 펜은 스탠다드(standard, 5.6인치) 와 숏(short, 5.1인치), 두 가지 길이 버전이 있습니다. 스탠다드 버전은 파일롯 G2 0.7mm 리필심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겔 잉크(gel ink) 심이라 제트스트림 유성심보다 부드럽고 진하게 잘 써집니다. 숏 버전에는 Schmidt Easy Flow 9000 리필심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성장판 문구생활 단톡방에서 볼트 액션펜 공구를 진행했었는데요. 아래는 공구에 참여한 분들의 볼트 액션 펜 소감 입니다.

  • 그립감, 필기감 최고 짱입니다. 딸애가 선물로 준 몽블랑 볼펜보다 좋은듯.
    - 밸런스가 정말 좋네요.
    - 잘 받았습니다. 완전 맘에 들어요!! 무게감이 참 좋네요.
    - 묵직하고 그립감 좋습니다. 펜쓸 때 적당한 부드러운 느낌도 좋구요.
    - 무게가 있어 장시간 쓰긴 어렵지만, 그립감, 필기감 좋네요.

 

기본 장착된 볼펜 심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는 호환 가능한 다른 회사의 리필 심을 구입해서 장착하면 됩니다. 제작 사의 홈페이지에 가면 호환 가능한 리필 심 목록이 있습니다.

볼트 액션 펜 호환 리필 심 목록

가격

문구류를 구입할 때 가성비(가격 대 성능비)도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Tactile Turn사는 미국 텍사스에 있는 회사로,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파는 볼트 액션 펜 정가는 $99 입니다. (지르코늄 버전은 $249) 원화로 바꾸면 11만 6천원 정도이니 볼펜 가격으로는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견고한 바디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명품 볼펜의 가격으로 보면 또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 고장 없이 오래 쓸 수 있고,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질리지 않고 오래쓸 수 있는 제품이니까요. 괜찮은 필기구 하나를 장만해 오래 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지불 가능한 적절한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총평

CNC 머신으로 깍아서 만든 터프하면서도 아름다운 바디,
바디 표면을 만질 때 느껴지는 독특한 촉감과 훌륭한 그립감,
묵직한 바디가 주는 안정감과 부드러운 필기감,

볼트 액션 펜은 메인 펜으로 쓰기에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볼펜입니다.
오래 쓸 수 있는 고급 필기구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별점 평가 (별 5개 만점)

  • 디자인 ★★★★★
  • 기능 ★★★★★
  • 필기감 ★★★★★
  • 가격 ★★★ (현재 가격에서 20% 정도 싸면 더 많은 분들이 써볼 수 있지 않을까?)

(주의 : 위 평가는 저의 주관적인 평가임을 알려드립니다.)

 

제작사 홈페이지 TACTILE TURN

 

Bolt Action Pens

The main piece that makes these pens interesting is the unique bolt action. It’s one fluid motion to advance or retract and, because the surfaces of both the interior part and the inside surface have been carefully machined to be extra smooth, the action f

tactileturn.com

 

** 이 글은 저의 브런치 블로그에도 올려져 있습니다.

https://brunch.co.kr/@mindwatching/25

 

[문구리뷰] 터프함과 섬세함의 조화, 볼트 액션 펜

Tactile Turn Bolt Action Pen Review | 터프함과 섬세함의 조화, 택타일 턴 볼트 액션 펜 (Bolt Action Pen) '무겁다' 볼트 액션 펜을 처음 손에 잡으면 나오는 말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무겁기만 한 펜이 아닙니다. 이 펜을 만나면 3번 놀라게 됩니다. 머신으로 깍아서 만든 메탈 바디의 터프함과 섬세함에 놀라고,볼트 액션의 단순하면서, 경쾌하고, 멋스러운 동작에 반하고,훌륭한 그립감

brunch.co.kr

 

독서 노트 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결정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종이 노트에 손으로 쓸 것인가? 컴퓨터를 사용하여 디지털 문서로 쓸 것인가 그것이죠. 독서 노트를 반드시 종이 노트에 써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컴퓨터 워드 문서에 쓸 수도 있고, 에버노트 같은 디지털 메모앱에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활용할 수도 있죠. 종이 노트에 손글씨로 쓰는 아날로그 방식을 택하느냐, 컴퓨터를 쓰는 디지털 방식을 택하느냐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손으로 직접 쓰는 것이 좋은 분들은 종이 노트에 쓰면 되고, 키보드 입력이 더 편하신 분들은 디지털 문서로 작성하면 됩니다.

아날로그 방식 - 종이 노트에 쓰기

종이 노트에 쓸 때의 장점은 가방에 노트와 필기구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독서 노트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직접 쓰니 도표나 그림도 자유롭게 그릴 수 있죠. 저처럼 문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다양한 필기구와 노트를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내 손글씨로 가득 채워진 노트가 한 권, 두 권 늘어나면 아주 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쓴 시간이 물리적인 실체로 남으니까요. 그동안 써온 독서 노트를 바라보면 아주 뿌듯하답니다.

그렇다면 단점은 없을까요? 디지털이 아니다 보니 내용을 검색하는 것이 어렵고, 독서 노트를 분실할 경우, 소중한 기록을 한순간에 잃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책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을 때 차례나 색인을 이용하듯 독서 노트에도 차례나 색인을 만들어 노트 첫 장이나 마지막 장에 붙여두면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독서 노트를 스캔하여 디지털 문서로 저장하면 분실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죠. 평판 스캐너 또는 스마트폰의 스캔 앱을 이용하면 독서 노트를 스캔하여 PDF 문서나 이미지 화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독서 노트를 스캔한 화일을 에버 노트에 저장하면, 에버노트가 필기체 인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손글씨로 쓴 독서 노트에서도 디지털 검색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방식 - 워드 문서, 블로그, 디지털 메모 앱에 기록

독서 노트를 컴퓨터로 쓸 경우에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디지털 세대들는 손글씨를 쓰는 것보다 키보드 입력이 빠르고 편할 것입니다. 디지털 문서이니 검색을 통해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다만, 컴퓨터를 이용할 경우에는 도표나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기는 어렵습니다. 독서 노트를 쓰고자 할 때 컴퓨터가 항상 옆에 있어야 하는 제약 조건도 있죠. 그런데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도표나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기 위해서는 전자펜을 쓸 수 있는 노트북이나 패드를 구비하면 되고,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 힘들면 스마트폰에 휴대용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하면 됩니다.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방식, 두 가지 방식 중 어느 쪽을 택할 지 성급하게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손글씨를 잘 쓰지 못할 것 같다고 컴퓨터로 독서 노트를 써야겠다고 바로 결정하지 마세요. 종이 노트를 사용하는 것이 처음에는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두 가지 방식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을 쓸 수 도 있어요. 종이 노트에 먼저 쓴 다음에, 그 내용을 편집해 블로그에 옮기는 것이죠.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더 적합한 방법으로 쓰길 추천합니다.

출처 : <메모 독서법> 82p

다양한 디지털 독서 노트 방식

디지털로 독서 노트를 쓰고 싶은 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메모 앱에 독서 노트 쓰기 - Google Keep

Google Keep 앱은 간단한 메모를 할 때 쓰기 좋은 앱이예요. 저는 문득 떠오르는 글 소재, 아이디어 메모에 주로 사용합니다.

아래는 Keep 앱에 독서 노트를 쓴 모습입니다. 종이 노트에 쓴 걸 사진 찍어서 첨부할 수도 있어요. 구글 Keep 은 간편하게 독서 노트 쓰기에 좋은 앱이예요.

아웃라이너 앱에 독서 노트 쓰기 - Workflowy, Dynalist

Workflowy, Dynalist와 같은 아웃라이너 앱은 계층형 목록을 쉽게 만들 수 있어 소재 수집 뿐만 아니라 글의 개요 짜기, 목차 작성에 쓸만합니다. Workflowy도 독서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성장판 독서모임 회원 분이 <메모 독서법>을 읽고 workflowy에 쓴 독서노트예요.

이 분의 경우는 ‘@독서생각’을 태그처럼 사용하여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을 구분해서 찾을 수 있도록 했네요.

성장판 독서모임 홍준기님 독서노트

 

워드 문서에 독서 노트 쓰기

이 분은 워드 프로그램에 본인만의 양식을 만들어서 독서노트를 쓰고 있어요. 이렇게 정리하면서 읽으면 책 내용을 잘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겠죠?

성장판 독서모임 김지원님 독서노트

마크다운 지원 메모 & 글쓰기 앱 - iOS 베어 (bear) 앱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메모 & 글쓰기 앱 bear도 독서노트 쓰기에 좋더라고요. 태그를 사용하여 주제별로 분류, 검색이 가능해요. 마크다운을 지원해서 마크다운을 지원하는 블로그 플랫폼(티스토리, 미디엄, 스팀잇 등)에 글을 간편하게 옮길 수 있어요.

 

독서 목록과 독서 노트를 한 방에! - 노션 notion

디저털 독서 노트의 도구로 요즘 핫한 노션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노션을 쓰면 아래와 같이 멋진 독서 목록을 만들 수가 있어요.

(참고 : 노션으로 독서목록 깔끔하게 관리하는 법)

 

독서 목록의 책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그 안에 독서 노트를 쓸 수 있습니다.

노션을 쓰면 독서 목록과 독서 노트를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독서 목록을 표지 갤러리로 보거나, 캘린더 형태로 볼 수도 있지요. 독서 목록과 독서 노트를 외부에 공유하기도 쉽습니다.

---

지금까지 다양한 디지털 독서 노트 방식을 소개 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입맛에 맞는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여 독서 노트를 써보세요. 메모 독서 서가 훨씬 더 편하고 즐거워질 거예요.

 

** 이 글은 저의 브런치 블로그에도 올려져 있습니다.

https://brunch.co.kr/@mindwatching/23

 

메모독서를 디지털로? 디지털 독서노트 방법 7가지 소개

디지털 독서노트를 위한 7가지 도구 소개 | 독서 노트는 꼭 종이 노트에 써야 하나요? 디지털로는 할 수 없을까요? 독서 노트를 반드시 종이 노트에 써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컴퓨터 워드 문서에 쓸 수도 있고, 에버노트 같은 디지털 메모앱에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활용할 수도 있죠. 종이 노트에 손글씨로 쓰는 아날로그 방식을 택하느냐, 컴퓨터를 쓰는 디지털 방식을 택하느냐는 여러분의 선택입니

brunch.co.kr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