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어플 추천'에 해당되는 글 15건

  1. 특별한 날의 데이트, 24초로 기억에 남기는 법
  2. 새해 목표를 이루게 도와줄 어플 2가지 추천
  3. 아이폰 속의 예쁜 일기장, Day One - Journal
  4. 상담 축어록 푸는게 힘들 때, AB 랩을 써보세요.
  5. 아이폰 Clear 앱으로 여행 일정 관리 정말 쉽게 하기
  6. 사진을 공유하는 새로운 방법, iPhoto 앱 저널 (2)
  7. 앱스토어를 클리어한 Clear ! 너 정체가 뭐니?
  8. 아이폰 아이패드 활용도를 높이는 베스트 어플 11 추천 (19)
  9. 포켓인포먼트 (Pocket Informant) 실전 사용법 (46)
  10. 별이 5개 ★★★★★ 와인 앱 Wine Ratings Guide
  11. 아기 사진을 잘 찍는 4가지 방법, 아이폰 카메라 어플 추천 (8)
  12. 우리 아기 목소리를 녹음해 보자 iTalk Recorder (10)
  13. 아이폰으로 빈티지 8mm 영화를 찍어보자
  14. 아이폰 최고의 토이 카메라, Hipstamatic ! (10)
  15. 아이폰 돈 주고 살만한 어플 뭐가 있을까? - Part I
연인과의 특별한 날을 오랫동안 기억에 남길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어 소개드릴까 합니다.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데이트 중에 여기 저기 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으시죠. 

사진은 평소에 많이 찍으니, 특별한 날엔 색다르게 동영상을 찍어보면 어떨까요?

아이폰을 쓰신다면 데이트 동영상을 재밌게 찍는 법이 있습니다.




Road Movies 앱은 24초의 동영상 클립을 제작하게 해줍니다.





근데 그 방식이 독특해요. 

위 스샷과 같이 1초씩 24번 또는 2초씩 12번, 3초씩 8번에 걸쳐 찍게 되어 있습니다.

1초라면 동영상이어도 찍기에 부담이 없죠.



데이트를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1초씩 24번에 걸쳐 동영상을 찍어주시면 됩니다.


사진 찍는 것처럼 하면서 몰래 찍으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는 나중에 동영상을 짠~ 하고 보여주는 거죠.


24번을 다 찍으면 Road Movies 앱에서 미리 준비해둔 배경음악 중에 하나를 골라 

배경음악을 입힐 수 있습니다.



1초 동영상 24컷으로 만들어진 최종 동영상입니다.



Road Movies 앱이 만들어준 동영상에 하단 자막만 Mac의 iMovie 앱으로 입혀줬습니다.


Road movies 앱만으로 만들어도 충분하고, 다른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자막이나 화면 전환 효과를 살짝 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24초 짜리 동영상 하나로 특별한 날의 기억이 되살아 나지 않을까요?


Road Movies 앱 원래 취지대로 여행 다니면서 방문한 여행지의 곳곳을 1초씩 찍어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물론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여행 가서 써보려구요.



제 리뷰가 유익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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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들 많이 세우시죠?


여러분의 꿈,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아이폰 앱 2가지 추천드릴게요.



1. Everest  


연말 참석한 한 모임에서 소개받은 앱인데, 시험삼아 써보니 꿈, 개인적인 목표 달성을 도와주는 

아주 훌륭한 앱이더라구요.


(무료 앱입니다. 그런데 한국 App Store에는 없어요. App Store를 미국계정으로 바꾸고 Everest로  검색해서 위 스샷의 아이콘을 찾으세요. 미국 App Store 계정이 없으시면 하나 만드시고 로그인해서 받으세요. iTunes 미국 계정 만드시는 법은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하시면 많이 나올거예요.)



꿈, 목표를 달성하는 시작은 글로 어딘가 적어두는 거라는 말, 들어보셨죠?


그보다 좋은 방법은, 항상 볼 수 있는 곳에 적어두고 매일 보면서, 

새롭게 해야할 일을 생각하고, 하나씩 진행되는 상황을 체크하는 거죠.


물론, 이런 일들을 다이어리나 노트에 하셔도 좋은데요. 

아이폰을 활용해서 해보고 싶으신 분은 Everest App을 한 번 써보세요.



Everest 앱을 처음 실행하면 나오는 Tutorial 화면을 볼까요.


꿈과 함께 살며 개인적인 목표를 이루는 곳

App 소개가 멋지지 않나요?



 이루고 싶은 꿈들을 크든 작든 전부 모아 놓으세요. 

그리고 그 중 몇 가지에 집중하세요.


목표를 달성하는 세부 단계를 설정하고

하나씩 해나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꿈을 목표로 하는지 탐색해 볼 수 있고

마음에 드는 목표가 있으면 가져다 쓸 수도 있어요




누구나 그들 자신만의 에버리스트 산이 있다.

이제 당신의 산을 오르라!


아~~~ 이 앱 Intro 멋지지 않나요~


Climb yours 버튼을 누르고 시작해 봅시다.


페이스북 로그인도 지원해서 따로 계정을 만드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고 편해요.

한글 입력도 잘 됩니다.



제 올해 목표인 명상 습관화를 Dream으로 입력하고, 세부 Step으로 아침명상 15분을

입력해 넣어봤어요.



내 꿈을 이루는데 영감을 줄 사진이 있다면 사진첩에서 골라 넣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Everest앱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페이스북 친구들과 서로의 꿈을 공유하고, 

서로 이뤄가는 과정을 나누면서 동기부여를 할 수도 있어요.

이 때 공개하고 싶은 꿈과 나만 볼 수 있는 꿈을 따로 따로 설정할 수도 있구요.

이제는 꿈과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소셜하게 해보자구요~^^



2. aTimeLogger 2


두 번째 소개드릴 앱은 내가 하는 활동의 소요 시간을 기록하고, 통계를 내어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aTimeLogger 2 앱입니다. 




오래전에 <시간을 지배한 사나이> 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책에는 류비세프라는 러시아 과학자가 나오는데, 이 분은 독서, 논문쓰기, 편지쓰기, 산책 등 하루 동안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의 소요시간을 매일매일 적고, 한 달 통계를 내고, 일 년 통계를 내고, 수십년의 통계를 냅니다. 모든 일의 시간 통계를 내기 때문에 이렇게 일의 시간을 기록하고, 통계를 내는 데에만도 시간과 노력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이 분은 시간 통계를 통해 자신의 시간을 지배하게 됩니다. 가계부를 쓰면 돈을 더 효율적으로 쓰게 되는 것처럼, 시간 통계를 통해 더 많은 시간을 만들어내고 효율적으로 쓰게 된 것이죠.  연구와 논문쓰기 같은 일에 일반인의 기준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썼고, 편지쓰기와 여행같은 일에도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었습니다. 


처음 저 책을 읽고 난 뒤, 저도 시간 통계를 시도해 보았지만 이내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시간 통계를 통해 시간을 지배하는 것, 결코 쉽지 않더라구요 ^^;


그런데 이러한 시간 통계를 좀 더 쉽게 도와주는 앱이 바로 aTimeLogger 2 입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에 해당하는 아이콘을 누르고, 끝날 때 Stop 버튼만 한 번 더 눌러주면 됩니다.



앱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ctivities 외에 자신만의 활동을 추가하고 싶으면 만들어서 넣을 수도 있어요.

위 스샷의 'Cafe', '명상', 'Baby care', '둥이랑' 같이 자신만의 activity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활동 시간을 tracking 하는 방법은 두 가지를 제공합니다.


활동을 시작할 때 해당 아이콘을 눌러 시작하고, 끝날 때 Stop 버튼을 눌러 기록하는 방법이 기본이구요.

깜박 잊고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았을 때는, 활동이 끝난 후에라도 나중에 시작시간과 마침 시간을 입력하여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활동들을 Tracking 하면 나중에 통계를 목록 또는 그래프 형태로 볼 수 있어요.



특정 활동의 시간만 따로 히스토리를 볼 수도 있습니다.




aTimeLogger 2 앱을 써서 하루 중 하는 활동의 시간을 추적해보면, 모든 활동의 시간을 다 기록하는 것은 어려우실 수도 있을 거예요. 저도 실제 써보니 트래킹하지 못한 시간들이 많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활용방법은 여러분이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특정 활동만 집중적으로 기록해 보시라는 겁니다.

 

꿈을 이루는 가장 빠른 방법은 꿈과 같은 방향으로 align된 활동을 조금씩 더 많이 하는 거죠.

여러분의 목표를 이루는데 필요한 활동을 얼마나 자주, 얼마만큼의 시간을 들여 하는지 기록해 보세요.

시간 통계를 내다보면, 쌓이는 시간에 맞춰 발전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Everest , aTimeLogger 2 두 가지 앱을 소개시켜드렸는데요.

Everest로 꿈의 달성에 필요한 세부 활동 목표를 세우고, aTimeLogger 2로 각각의 활동 시간을 관리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앱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 도구일 뿐입니다. 

쓰는 사람이 스스로 얼마나 동기부여를 잘 하고 잘 활용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소개드린 두 앱, 잘 활용하셔서 2013년 여러분의 꿈과 목표를 달성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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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One - Journal 은 이름 그대로 일기장 앱입니다.


제가 Day One 앱으로 일기를 쓴다고 하니 어느 분께서 그러더라구요.

그냥 에버노트 앱에다 쓰면 되는거 아니냐구요. 

맞는 말이죠. 에버노트도 충분히 일기장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Flickr


그냥 일반 공책에도 일기는 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용 다이어리를 장만해서 쓰면 또 다른 느낌이 있지요.


텐바이텐 같은 쇼핑사이트를 가보면 다이어리가 정말 많이 팔린다는 걸 알 수 있죠.

(물론, 주 고객은 여성분들이지만 말입니다...^^;)

  

이미지 출처 텐바이텐


Day One - Journal 은 아이폰 안에 예쁜 다이어리를 하나 장만한 느낌을 안겨 줍니다.




그럼, Day One - Journal 이 어떤 앱인지 살짝 들여다 볼까요~~




일기 앱은 보안이 필수겠죠? 앱 시작 시에 암호를 입력하게끔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메인 화면 입니다. 상단의 큼지막한 카메라 아이콘과 + 아이콘이 보이시죠?

+ 버튼을 눌러 바로 일기를 쓰거나 카메라 아이콘 버튼을 눌러 사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위에 버튼이 여러개 있는데요. 


좌측부터 순서대로 날씨 입력, 위치 입력, 사진추가, 별표 표시, 전체화면 표시 기능의 버튼이예요.

  



그 날 찍은 사진에 날씨, 장소를 추가해서 위와 같이 일기를 쓸 수 있답니다.



Day One 앱은 유니버설 앱이라 한 번만 구입하면 아이패드에서도 추가 비용 없이 쓸 수 있어요.

iCloud를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일기를 써두면 아이패드에 깔린 Day One 앱에서도

동일한 데이타가 유지됩니다.


저는 일기를 쓸 때는 아이폰에서 주로 하고, 예전에 쓴 일기를 나중에 다시 볼 때에는 

아이패드에서 큰 화면으로 보는 편입니다.


샘플로 보여주려고 저렇게 쓴거구요. 저 일기 대충 쓰는 사람 아닙니다. ^^;



저는 요즘 꿈일기를 Day One 앱으로 쓰고 있습니다.


꿈일기는 잠에서 깨자마자 최대한 움직이지 않고 바로 써야 기억이 사라지지 않고 잘 쓸 수 있는데요.

잘 때 아이폰을 머리맡에 두고 잔 다음, 일어나자 마자 Day One 앱을 실행시켜 누운 상태에서 쓴답니다.




Day One 앱은 앱이 실행되고 가장 처음 뜨는 화면을 선택할 수가 있어요.

위 화면처럼 Open New Entry로 설정해두면 앱을 실행시키고 바로 새 일기 작성 화면이 뜹니다.

세심한 배려가 있는 앱이라고 할까요?


**  최근 사진과 날씨, 위치를 추가하는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서, 앱을 실행시키고 일기 작성 화면이 뜰 때까지의 Startup 시간이 예전보다 상당히 길어졌습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 꼭 개선이 되어 다시 빨라졌으면 합니다.


*** Day One 앱의 가격이 $0.99 에서 $1.99로 한 번 오르고, 최근 업데이트에서 기능이 대거 추가되면서 

다시 $4.99 로 올랐습니다. 저는 오래 전에 사서 괜찮지만 새로 구입하시려는 분들꼐는 $4.99 가격이 좀 비싸지 않다 생각이 듭니다. 할인 행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 안에 깔끔하고 예쁜 일기장 하나 장만하고 싶으신 분들께 Day One - Journal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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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수련을 할 때 꼭 거치게 되는 과정이 '축어록'을 푸는 것이죠. 


다음 상담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상담을 정리할 때도 축어록을 풀지만

수퍼비전을 받을 때는 축어록을 꼭 풀어야 하죠.

그리고 이 때는 상담 전체를 말한 그대로 정확하게 축어록으로 풀어야 하기 때문에 

수퍼비전을 준비할 때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50분 상담을 축어록을 푸는 경우, 꼼꼼하게 하면 7~8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축어록을 풀 때 상담화일을 어떻게 들으면서 하시나요? 

제가 상담센터에서 다른 상담자 분들이 하는 것을 보면 대부분 상담 녹음화일을 PC에 카피한 후에

곰플레이어나 다른 플레이어로 들으면서 하시더군요.

물론 이렇게 해도 잘들 하시지만 스마트폰의 전용 앱을 이용하면 훨씬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이 방법을 써서 축어록을 풀어보시면, 아마 그 다음부터는 다른 방법으로는 

아예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드실거예요.


저는 축어록을 풀 때 아이폰 어플 '구간 반복 어학기 AB 랩' 앱을 사용합니다.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폰용으로는 이 앱이 나와있지 않네요. 

비슷한 기능의 앱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




앱스토어에서 이 앱을 찾으려면 'AB 랩' 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축어록을 풀 때 가장 성가신게 뭘까요?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을 돌아가서 다시 듣는 일이죠.


'AB 랩' 앱을 쓰면 성가신 이 일이 정말 편해집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빨간 박스가 쳐진 부분을 누르면 현재 플레이 지점에서 앞, 뒤로 옮겨 줍니다.

왼쪽 화살표에는 -3s, 우측 화살표에는 +5s라고 씌어 있죠?

좌측 화살표를 누르면 3초 뒤로, 우측 버튼을 누르면 5초 앞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지나간 부분을 다시 듣고 싶을 때 좌측 화살표를 누르면 3초 뒤로 돌아가서 다시 들을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버튼을 톡톡톡 연속으로 3번 누르면 9초 뒤로 옮겨 져요. 톡톡 두드리는 횟수만큼 더 이동을 하기 때문에 원하는 지점으로 돌아가는게 정말 편합니다.


그리고 한 번 누르면 몇 초 뒤로 이동할지도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화살표 버튼 부분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아래 화면이 뜹니다.




버튼을 한 번 눌렀을 떄 얼만큼 뒤로 갈지 원하는대로 정해둘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가는 버튼도 마찬가지로 원하는대로 시간을 정해주시면 됩니다.


스킵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앞으로 가기 버튼을 톡톡톡 눌러서 넘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축어록 풀 때 재생 속도를 빠르게 해서도 가끔 들으시죠? 


AB 랩 앱 녹음화일의 재생 속도도 조절 가능합니다.

빨리 드고 싶으시면 재생 속도 휠을 움직여 1.3x, 1.5x 와 같이 속도를 올려서 들으시고,

잘 안들리는 부분에서 느리게 듣고 싶으시면 재생 속도 휠을 움직여 0.7x 와 같이 늦춰서 들으시면 됩니다.



저는 상담 녹음 화일을 iTunes를 이용해서 아이폰의 재생리스트에 넣어두고

AB 랩으로 불러와서 아이폰으로 상담 녹음 화일을 들으면서, 

PC 또는 아이패드에서 에버노트에다 축어록을 받아 적습니다.  

해보시면 PC에서 녹음화일을 플레이 하면서 축어록을 푸는 것보다 훨씬 편하실 거예요.

제가 상담원 분들 중에 아이폰 쓰시는 분들에게 이 앱을 알려드리니 정말 좋아들 하시더군요.


축어록 푸는게 힘드신 상담자 여러분께 

'구간반복 어학기 AB 랩' 앱을 써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영어 리스닝 연습과 같이 어학용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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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라는 정말 단순하고 아름다운 앱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List-keeping (목록 관리) 앱이지만 간단한 일정관리 목적으로도

잘 쓸 수 있는 앱이죠.  ==> 이전에 작성한 Clear 앱 리뷰 글 링크 


List 앱으로는 Wunderlist 나 기능이 더 막강한 앱들도 많지만

Clear의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UX에 매료되서 그런지 

저는 다른 일정관리/리스트 앱을 다 제치고 요즘 Clear만 쓰고 있습니다.

 


Clear가 처음 나왔을 때 순식간에 앱스토어 1위를 하기도 했지요



이번 여름 휴가 때 여행계획을 Clear로 짜 봤습니다.





위와 같이 그냥 짧게 날자와 방문할 곳, 맛집 등을 하나씩 등록하면 됩니다.


중간에 새로 방문할 곳이 생기면 들어갈 곳에 새로 집어 넣으면 되구요.


위 목록에서 '7/27 점심 초량밀면' 과 '7/27 저녁 자갈치 시장 꼼장어' 사이에 새로운 일정을 넣고 싶으면

두 아이템을 엄지손가락과 검지로 터치하고 pinch-out 벌려줘서 그 사이에 새로운 아이템을 생성하고 

아래 화면처럼 '7/27' 오후 보수도 책방골목'을 쳐주면 되는거죠. 





여행 중 이미 완료된 아이템들은 해당 아이템에 손가락을 데고 그냥 오른쪽으로 주욱 그으면

아래 화면처럼 완료 처리가 됩니다.




이렇게 7/27 일정을 다 마무리 하면 완료된 아이템은 맨 아래쪽으로 이동되기 때문에

앞으로 할 일들이 맨 위에 남아있게 됩니다.




Clear로 여행 일정 관리, 정말 Clear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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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 App


같은 앱이라도 Apple 이 직접 만든 앱이라면 왠지 신뢰가 가죠. 그래서 애플이 직접 만든 사진 편집 앱인 iPhoto 약간 비싸지만 많이들 구입하셨을텐데요. iPhoto App의 저널 기능 써보셨나요? 아직 안 써보신 분들 꽤 있으실 것 같아요. 저도 처음 iPhoto 앱을 실행하고 나서 저널 기능이 도대체 뭘까 잘 모르겠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아도 잘 설명해 놓은 블로그들도 별로 없구요.

그런데, 최근에 가족 여행을 다녀온 다음에 여행 사진들을 iPhoto 앱의 저널로 발행해 보고서, 이 저널 기능이 사진 공유 방법으로 무척이나 간편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애플이 괜히 저널 기능을 iPhoto 앱에 넣은게 아니더라구요.


iPhoto App의 '저널' 은 사진앨범을 한 번에 보기 쉬운 형태로 다른 사람들과 쉽게 공유하게 해줍니다. 


그럼, 저널을 만들어 볼까요~

앨범에서 저널로 만들고 싶은 앨범을 선택해서 들어갑니다.



화살표가 그려진 아이콘을 눌러 공유창을 엽니다. 여기에서 저널을 선택합니다.






선택한 사진만으로 만들 수도 있고

깃발을 표시한 사진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앨범의 사진 전체로 저널을 만들고 싶으면

모두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기존의 저널에 사진을 추가할 수도 있고

신규로 새 저널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널 프레임 모양을 선택하고


저널 이름을 입력한 다음


저널 생성 버튼을 눌러주면


바로 저널이 만들어 집니다.








만들어진 저널의 모습입니다.



여러 장의 사진들이 타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떤 사진들이 앨범에 있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 타일의 크기는 처음에 자동으로 결정되어 있는데,  우측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누르고 사진 타일 하나를 클릭하면 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좌측 상단의 사진만 더 크게 해 보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강조하고 싶은 사진은 크게, 작게 하고 싶은 사진은 작게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편집 모드가 아닌 일반 보기 상태에서 사진 타일 하나를 선택하면 그 사진이 확대되서 Full Screen으로 화면 전체에 가득차게 볼 수 있습니다. 






저널에서 공유 버튼을 누르면 3가지 옵션이 나오는데요.


'슬라이드쇼'를 선택하면 저널의 사진들을  슬라이드쇼 모드로 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쇼 방식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나씩 선택해서 해보시면 될 것 같구요.


여기서 'iCloud' 이 버튼이 바로 저널을 공유하는 핵심입니다.







iCloud에 발행 스위치를 켜주시면


저널이 iCloud에 옮겨집니다.


(애플사의 iCloud 서버로 저널의 사진 데이타가 저장되어 공유될 수 있는 준비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iCloud에 발행이 완료되면 Safari에서 보거나 저널을 볼 수 있는 링크를 복사해서 다른 곳에 저장하거나 문자로 보내줄 수도 있구요. 친구에게 알리기 를 선택해서 저널을 볼 수 있는 이메일을 친구들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저널이 애플사의 iCloud 서버에 저장되어서 링크만 있으면 누구라도 저널을 볼 수 있는 거죠.


iCloud 발행은 백업 기능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내 컴퓨터의 사진들이 날라가도  iCloud 서버에 있는 사진들은 무사할테니까요. 


아래 쪽의 '홈페이지'는 iCloud 발행과 뭐가 다를까요?


iCloud 발행이 하나의 저널만 공유한다면

홈페이지에 추가는 여러 개의 저널을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거기에 현재 저널을 추가해 줍니다. 여러 개의 저널을 공유할 때 유용합니다.





'친구에게 알리기' 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해당 저널을 볼 수 있는 버튼이 내장된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메일은 받은 사람은 이메일 내의 버튼을 클릭해서 아이폰/아이패드가 없더라도 아래와 같이 일반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저널 형태로 사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진 하나 하나를 클릭하면 전체 화면으로 볼 수도 있구요.





가족 여행 갖다오고 나서 여행 사진을 저널로 발행하니 나중에 한 번에 보기 좋고, 같이 갔다온 분들과 사진 공유하기도 무척 편리하더군요. iPhoto App 구입하셨다면 저널 기능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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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등장한 앱 Clear !

나오자마자 앱스토어를 앱 이름처럼 클리어 해버렸습니다.

위 스샷에서 보시다시피 미국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2012.2.16 현재),
한국 앱스토어에서도 1위에 올랐다가 조금 내려와서 현재는 3위에 위치하고 있네요.

도대체 어떤 앱이길래 게임도 아닌 앱이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것일까요?

그 정체를 Clear 하게 밝혀 봅시다.

Clear 는 한 마디로 말해 List-keeping (목록 관리) 앱입니다.

Clear를 써 보신 분들 중에 Things나 Pocket Informant 등과 비교해서 기능이 부족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Clear앱에게 불공정한 비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Clear 앱은 원래 일정관리를 위한 전문 앱이 아니고 List (목록) 앱이기 때문이죠. List 앱이면서 To do list 를 만드는데도 쓸 수 있는 것 뿐입니다.  Clear를 일정관리 앱이나 PIMS S/W로 생각하고 불평을 늘어놓으면 안 되는 겁니다. 

List 관리 앱이라고 생각하고 Clear를 보면, 정말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의 앱이 아닐 수 없습니다.
너무나 직관적이고 이름그대로 깔끔한 앱이죠.

앱을 실행시키고 손가락으로 터치를 하다보면, 저절로 사용법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죠.



Clear 앱은 메뉴, 리스트, 아이템 3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면을 위, 아래로 스크롤 시키면서 각 레벨을 오갈 수 있지요..
 

Menus 레벨에서는 테마(스킨)을 변경시키거나 설정을 바꿀 수 있고
Lists 레벨에서는 리스트(목록)을 생성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Items 레벨에서는 리스트의 아이템을 만들고, 완료 처리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줄에  할 일과 같은 아이템 하나씩을 쓸 수 있는 거죠.

위에 있을 수록 우선 순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할 일의 우선 순위가 바뀌어서 다섯 번째 아이템이 가장 우선 순위가 높게 되었다면
다섯 번째 아이템들 손가락으로 들어올려 맨 위로 올려주면 됩니다.



Clear 앱은 List 관리 앱이니 To do List 외에도 다양한 목적의 리스트를 작성해서 쓸 수 있겠죠?

할 일 목록 외에도 '읽고 싶은 책', '쇼핑 목록', '보고 싶은 영화' , '모임 참석자' 등
자유롭게 어떤 리스트나 만들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만난 사람의 전화 번호 같은 간단한 메모를 적는 용도로도 쓸 수 있구요.


 



길을 가다가 보고 싶은 영화가 생각나면 바로 입력하는 거죠

 

Clear 앱은 일단 실행하고 나면 리스트에서 깨끗이 Clear하고
머리 속에서 그 일을 깨끗이 잊자고 말합니다.

앱 자체가 정말 군더더기가 없어요. 
할 일 제목만 간단히 적어서 보다가, 끝내면 바로 지워 없애라는 거죠.
정말 클리어하지 않습니까?  
GTD(Getting Things Done)의 철학도 나름 잘 배어 있는 앱이랍니다.

지정된 날자의 스케쥴 관리나 사전 알람 같은 것은 해 줄 수 없지만
복잡한 게 싫으신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앱이 아닐까 합니다.

PI(Pocket Informant) 애용자로써 처음엔 받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Clear 앱 단독으로도 충분히 쓸만하고, PI와 같이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List-Keeping App으로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앱입니다.

복잡한 삶을 클리어하게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Clear 앱 추천합니다 !

리뷰 썼으니 블로깅 목록에서 아이템 하나 완료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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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가 사랑했던 iPhone/iPad 앱 목록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보고,
그 중에서 누구나 써보면 좋을만한 앱 Best 11을 꼽아 봤습니다. 
(단, 순위는 의미 없습니다. 편의상 카테고리 별로 번호를 매긴거에요.)
 

1. Evernote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에버노트는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설명이 필요없는 앱이죠.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모아놓고 데스크탑 PC, 아이폰, 아이패드 어디에서나 보고,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정말 유용할 툴입니다. 프로젝트 관련 자료 조사가 필요할 때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으면 웹 클리핑으로 에버노트에 저장해 둡니다. 문서 작성도 에버노트에서 합니다. 외출 중에도 에버노트와 애플 블투 키보드만 있으면 노트북 없이도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이동 중에 문득 떠오르는 메모는 아이폰의 에버노트 앱으로 바로바로 메모하죠. 아이패드에서 가장 자주 쓰면서 유용한 앱이 바로 에버노트입니다.  


 

2. iThoughtsHD  (iPad 전용, iPhone용은 iThoughts로 별도 판매)

iThoughts 는 아이패드를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산 앱입니다. iThoughts를 쓰면서 이제 마인드맵은 모두 아이패드에서 만듭니다. PC에서는 안하게 되네요. 저는 회사 업무 계획을 짜는데에서부터  행사 기획, 프리젠테이션 발표 내용 구상, 블로그 글 컨셉 잡기, 레포트 구상 등을 전부 iThoughts 마인드맵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책 읽으면서 내용 요약도 iThoguhts로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썼던 iThoughtsHD 좀 더 자세한 소개글입니다. ==> http://j.mp/iSPeqk 

 
3. PDF Converter (iPad 전용)

아이패드에서 PDF를 만들어 주는 앱입니다. 이메일에 첨부된 화일이나 Dropbox에 저장된 문서 화일을 PDF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safari에서 웹서핑을 하다가 그 페이지 그대로 PDF로 만들어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능이 생각보다 쓸만합니다. 해외 여행 가기 전에 아이패드에서 여행관련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쓸만한 내용이 있으면 전부 PDF로 만들어서 Good Reader로 보내놓았더니, 현지에서 인터넷이 안 되는 상황에서도 PDF로 만들어두었던 문서를 바로바로 참고할 수 있어서 여행 코스를 잡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4. PDF Expert (iPad 전용, iPhone용은 다른 이름으로 있음)

아이패드에서 PDF문서를 많이 쓰시면 쓸만한 앱입니다. Good Reader 같은 앱에서도 PDF에 주석을 달거나 줄을 다는 것이 가능하지만, PDF Expert쪽이 UI가 훨씬 더 편합니다. 그리고 PDF 문서의 빈칸에 type를 해 넣을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PDF형태로 된 신청서를 웹에서 다운받아 바로 작성해서 메일로 보낼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논문이나 검토해야할 자료들을 줄 쳐가며 볼 때 쓰고 있습니다. 




 5. Pocket Informant HD (iPad 전용, 아이폰용 Pocket Informant)

요즘은 다른 좋은 앱들도 많이 나왔지만, 초창기 때부터 쭈욱 써왔던 앱이라 지금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가 되면서 노트 기능이 추가되어서 아이디어나 간단한 회의록도 Pocket Informant 안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회사 업무 일정, 개인 업무, 모임 일정들을 관리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썼던 Pocket Informant 사용법 설명 글입니다.   ===> http://j.mp/hTrInI

6. PhotoSync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이 앱은 최근에 구입한 앱인데 PC와 아이폰, 아이패드 간에 사진을 무선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게 해줍니다. 정말 내가 왜 이 앱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후회가 될 정도로 훌륭한 앱입니다.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DSLR로 찍은 사진을 PC에서 아이패드로 옮기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그 때마다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해서 sync하는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번거로왔어요. 근데 이 앱을 쓰니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해서 싱크할 필요가 없네요. 사진을 한 장씩 옮길 수도 있고, PC에 저장된 사진을 폴더채로 아이폰/아이패드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저장할 앨범의 이름을 바로 지정해 줄 수도 있구요. 아뭏든 아이패드로 사진 많이 보시는 분들은 꼭 써보세요. 



PhotoSync 사용 구체적인 예를 보시려면 ==> http://j.mp/AlfNOh 


7. Strip Designer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제가 우리 아기 사진으로 포토툰을 만들 때 쓰는 앱입니다. 사진을 가지고 만화를 정말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법이 정말 간단해요. 기능도 업뎃으로 점점 더 막강해지고, 구입하고 정말 본전 제대로 뽑는 앱입니다.


Strip Designer로 만든 제가 만든 포토툰이예요

====> 피부에 양보하세요
====> 둥이, 아웃백 가다
====> 둥이의 빵사랑


8. Snapseed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2011년 앱스토어 베스트앱으로 선정됐던 사진 편집 앱이죠. 직관적인 UI로 정말 간편하게 사진을 멋지게 바꿔줄 수 있습니다. 이제 굳이 PC에서 사진 편집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아이패드에서 손가락으로 쓱싹~ 하면 되니까요.



9. Zite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제가 해외 최신 정보를 수집하는 데 즐겨 쓰는 앱입니다. Flipboard보다 뒤에 나왔고, 인지도 면에서는 떨어지지만, Flipboard와는 기능면에서 뚜렷하게 차별점이 있습니다. 관심 주제를 키워드로 해서 자기만의 Section을 만드는 기능이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기사에 like를 해주면, 그 다음부터는 내가 좋아할 만한 기사 위주로 찾아주는 똑똑한 넘입니다. 다만, 찾아주는 기사들이 거의 다 영어기사라는게 조금 아쉽죠. 한국어 기사도 Zite 처럼 찾아줄 수 있는 앱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10. Air Video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이 앱은 나온지 오래됐지만, 아직까지도 집에서 동영상 감상하는데 이만한 앱이 없는 것 같습니다. PC에서 아이패드로 화일을 옮기지 않고도, 집안 어디에서나 아이패드로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심지어 컴터만 켜 놓으면 집 밖에서도 인터넷 연결을 통해 집 PC에 저장된 화일을 볼 수 있죠. PC를 원격으로 끌 수 있는 기능만 자체 내장되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뭐, 다른 앱을 쓰면 가능하니까요. 유니버셜 앱이라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다 쓸 수 있는 것도 좋구요.



11. Dropbox  ( iPhone/iPad 공용 Universal App)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쓸 때, Dropbox는 정말 꼭 필요한 앱이죠. PC에서 작성하던 문서를 Dropbox 폴더에 저장해두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만 되면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으니까요. Dropbox에서 직접 지원하지 않는 문서화일은 다른 앱으로 보내서 열수 있기 때문에, 아래한글 화일도 Dropbox에 저장해두고, 한컴뷰어 앱으로 보내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미나 발표 등의 외부 행사에 필요한 자료도 Dropbox에 저장해 두면 굳이 USB 메모리스틱 같은게 필요없죠. 
 



위에 소개해드린 앱들은 제가 오랫동안 쓰면서 기능과 활용도를 검증한 앱들입니다.
일부는 가격이 좀 비싼 것들도 있지만,  iPhone/iPad 활용도를 훨씬 더 높여주는 앱들이니... 지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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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일로 업무 관리 가 있죠. 아이폰은 가방을 안 가지고 다닐 때에도 항상 손에 들고 다니는 물건이다 보니, 아이폰에 해야할 업무들과 스케쥴을 담아다니면, 언제 어디서나 업무 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앱 중에 업무 관리를 도와주는 앱들은 정말 많은데, 저는 PDA시절부터 써온 Pocket Informant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다양한 기능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정말 쓸만한 어플입니다.

다만, 워낙 기능이 막강(?)하다보니 옵션 설정이나 업무 생성할 때 지정해주어야 할 항목이 많아서 처음 쓰시는 분들께는 사용법이 다소 복잡한 것도 사실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아이폰으로 ‘편하게’ 업무 관리 하시라고, Pocket Informant 사용법을 작성해 봤습니다.

 

1. Pocket Informant  소개


Pocket Informant 는 크게 볼 때 아래의 2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단의 Calendar 아이콘을 통해서 회의, 약속, 행사 등 시작과 끝나는 시각이 정해진 이벤트들을 관리할 수 있고
Tasks 아이콘을 통해서 할 일(Task to do)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Franklin Covey 방식 또는 GTD (Getting Things Done) 방식으로 Task를 관리하는 기능이 아주 막강하고
Event와 Task를  주 단위, 월 단위, 하루 단위로 원하는 대로 한 화면에 볼 수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

 
                     주 단위로 일정 보기                                          월 단위로 일정 보기

그리고, 아이폰에서 작성한 업무, 스케쥴 목록을 구글 캘린더, 업무 관리 서비스 Toodleddo와 싱크시켜서 웹상에서도
확인을 할 수 있고, 최근 업데이트로 아웃룩과도 싱크가 가능합니다.


2. Pocket Informant  핵심 사용법


아이폰 앱들은 애플이 정해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따라 프로그램을 만들기 때문에 사용법에 있어 일관성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어느 정도 아이폰에 익숙해지면 메뉴 이동이라던지, 기능 선택을 못해서 사용을 못하는 일은 없지요. 이게 아이폰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Pocket Informant 역시, 아이폰 앱에 익숙하신 분들께는 따로 사용법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쓰다보면 대부분의 기능들을 그냥 잘 쓰실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Pocket Informant 는 시간 관리를 도와주는 어플인만큼, 시간 관리 툴(tool)에 대한 기초 지식이 어느 정도 있으면 더 잘 쓰실 수 있습니다.


1) 업무(Task) 관리 모드 설정

Pocket Informant 은  업무(Task) 관리 방식으로 Frankling Covey , GTD (Getting Things Done) 2가지 방식을 지원합니다. 
(최근의 업데이트로 Toodledo mode가 추가되었는데 Toodledo mode는 GTD 와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Toodledo 서비스에 맞춰 항목명이 일부 바뀐 방식입니다.)


Default 설정은 GTD로 되어 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업무 설정으로 바꾸실려면, 하단 Settings 아이콘으로 들어가 Task settings -> Task Mode에서
원하시는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Franklin Covey 방식은 FTF (First Things First) 방식으로도 불리는데,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사용하는 우선순위에 따른 업무 관리 방식으로 업무의 중요도 따라 A1, A2, B1, B2 식으로 우선 순위를 매겨 일을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GTD(Getting Things Done)는 해야할 일들을 하나씩 차례로 수집한 다음 시간/장소/처리수단/처리시기에 따라 세분화시켜 분류, 하나씩 일을 해치우는 방식입니다.    
 
GTD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의 블로그들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두 가지 업무 관리 방식 중에서 자신에게 더 잘 맞는 방식으로 Task Mode를 설정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Pocket Informant 어플은 두 가지 방식 모두 지원하기는 하지만, GTD 방식에 더 최적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GTD mode로 Task mode를 설정하셔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진호님의 GTD소개자료에 나와 있는
FTF와 GTD 구분입니다.


2) 업무(Task) 생성

Pocket Informant에서의 업무(Task) 관리는 Task 생성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단의 Tasks 아이콘을 눌러 Task mode로 전환시키고, 
우측 상단의 + 버튼을 눌러 Task 생성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Task 생성 화면입니다.



대충 봐도 입력해야할 항목들이 많아보이죠?

업무 이름만 써 넣으면 되지, 뭐 이렇게 써 넣어야 할 것이 많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게 다 GTD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있는 거니까 차례 차례 입력해 보겠습니다.


STEP 1 : 업무명 입력



당연히 업무명을 가장 먼저 정해 줘야 하겠죠?

Setting 설정에서 제목을 2줄 이상으로 보여주게끔 할 수도 있지만 업무명은 한 줄에 다 나올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적는 것이좋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을 업무 내용에 적고 싶으시면, 업무 생성 마지막에 Memo 부분에 내용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STEP 2 : 배경 (Context)  지정

이 부분에서 Context 가 어떤 것을 말하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분들이 많더군요.

context 는 여기서 이 업무가 처리되는 상황, 장소, 배경을 뜻합니다.
주로 하는 업무가 이뤄지는 장소나 상황을 만들어 업무마다 지정을 해 주는 겁니다.



저는 좌측 화면과 같이 Context를 미리 만들어 두고
업무를 생성할 때 마다, 이 업무가 어디서 실행되는지를
판단해서 지정을 해 줍니다.

context는 꼭 장소가 될 필요는 없고, 좌측 화면에서의
외출이나 전화 통화 처럼 업무가 이뤄지는 상황을
지정해줘도 됩니다.

이 context 지정은 첨에는 생소할 지 몰라도
업무를 생성할 때 지정해 두기 버릇하면,
현재 자기가 있는 상황에서 어떤 업무가 처리 가능한지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편합니다.

블로그 글 작성은 집에서 하는 일이니
'집' 으로 지정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context를 만들려면 돋보기 모양이 있는 칸에
입력을 하고 create 를 누르면 됩니다.


STEP 3 : 프로젝트 지정


다음 단계는 업무가 속하는 프로젝트를 지정해 주는 단계입니다.

회사에서의 업무라면 그 업무가 속하는 프로젝트 명을 만들어서 지정해 주면 되겠죠.

꼭 프로젝트 명이 아니어도 업무의 카테고리 같은 것을 지정해 줘도 무방합니다.

자기가 주로 하는 업무들을 잘 분류할 수 있는 프로젝트 명을 쓰면, 나중에 프로젝트 별로 업무를 찾고, 일을 처리하기 쉬워집니다.

본 사용법 글 작성은 블로그 관련 일이니 '블로그'로 지정해 줬습니다.

Project 역시 돋보기 마크 있는 칸에서 검색, 추가가 가능합니다.


STEP 4 : Tag 설정



Tag 는 좌측 화면에서의 Family , Work 와 같이 회사 일인지, 가족과 관계된 일인지를 구분하는 꼬리표를 말합니다.

가정, 일 외에도 여러 가지 Tag 를 추가로 만들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굳이 회사 일과 가정의 일을 구분하지 않을거면
Tag는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Tag를 지정해두면, Calendar에서 회사 일이나 가정 일만 표시시킬 수도 있고,  Settings에서 업무 명을 Tag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여 표시하도록 설정을 바꿔, 업무명 글자 색깔로도 구분을 하게끔 할 수 있습니다.



STEP 5 : 처리 방침 결정



이 부분이 GTD의 핵심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지금 생성하는 업무를 바로 처리할 것이냐(Active)
다음에 처리할 업무로 두느냐 (Next Action)
계획중인 상태로 두느냐 (Planning)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느냐 (Delegated)
대기상태로 두느냐 (Waiting)
일단 중지시켜 둘 것이냐 (Hold)
나중으로 연기시킬 것이냐 (Postponed)
언제가 할 업무로 빼놓을 것이냐 (Someday)
취소할 것이냐 (Canceled)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Action 종류가 많지만 실제로는 지금 당장 할 것이냐(Active)
다음에 할 것이냐 (Next Action)가 가장 중요합니다.
정확하게 분류하는데 너무 신경쓰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STEP 6 : 중요도 지정



중요도는 말 그대로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 판단해서
지정해 주는 겁니다.

이건, 자기 나름대로의 판단 기준을 세워 놓고
일관성 있게 지정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Top 은 올 해의 최우선 업무
High는 Franklin Covey에서의 A와 같이 꼭 해야할 일
Medium은 왠만하면 그 날 해야할 일
Low는 하면 좋지만 꼭 안해도 상관 없는 일

로 중요도를 분류해서 쓰고 있습니다.


STEP 7: 업무 기한 설정


업무 기한 설정 단계에서는  업무 시작일과 마감일을 지정해 줍니다.

Show Due Time 옵션을 켜면, 업무 마감 시각까지

지정해 줄 수도 있습니다.

Pocket Informant는 업무 필터링 기능 중에 오늘이나 내일까지 끝내야 할 일을 따로 뽑아 보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업무의 기한을 1~2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일 이상으로 해 놓으면 업무가 시작되는 첫째 날에는 Dut Today/Tomorrow 필터를 써도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관리에서 누락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 기간을 3일 이상으로 잡아두더라도 실제로 일하는 기간은 마지막 하루 이틀인 경우가 많죠. 아예 업무를 생성할 때 업무 기간을 늘려 잡지 말고 실제로 일할 날자로 잡아 놓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더군요

업무 기한 설정을 하면, 첨에는 안 보이던 Repeat와 Add Alarm 옵션이
나타납니다. Repeat는 매주 반복되는 업무 등을 자동으로 생성시켜 주는 설정이고, Add alarm을 하면 업무를 하라고 지정된 시각에 알람을 울려줍니다. 

집에서 회사로 준비물을 챙겨온다던지 하는 일등을 등록할 때 알람을 등록해 놓으면, 빼놓지 않고 챙기게 되더군요.

드디어 업무 생성이 끝났습니다.

업무를 생성할 때마다 여러 가지 설정을 해주는 것이 번거롭게 보일 수도 있는데, 아이폰의 터치 기능과 빠른 어플 속도 때문에 실제로 해보시면 순식간에 끝낼 수 있습니다. 아이폰 OS의 UI 덕분이죠.


3) 업무(Task) 관리

GTD에서는 업무를 생성/수집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성된 업무들을 관리/처리하는 단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Pocket Informant는 막강한 업무(Task)관리 기능으로 GTD의 처리(process) 단계를 도와줍니다.


하단의 Tasks 버튼을 누르면 좌측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Projects, Contexts, Starred, Next Actions 항목 우측에 숫자들이 보이실 거예요.

이 숫자들은 프로젝트, Context 로 분류된 업무의 수를 나타냅니다.

여기서 각 항목 위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각각의 항목에 포함된 업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ontexts 를 터치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업무가 5개

외출해서 해야할 일이 1개

집에서 할 일이 3개로 나오네요.


출근해서 사무실에 도착했다.
그러면 contexts 에서 사무실을 선택하는 겁니다.
그러면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일만 골라 볼 수 있는 거죠.

퇴근하고 집에 오면 Contexts 집을 선택해서
집에서 할 일이 뭔지 보면 되겠죠?


Projects 도 Contexts와 마찬가지로 각각의 프로젝트 별 업무만을 뽑아서 보여주기 때문에
특정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일을 찾아 하려고 할 때 이용하면 됩니다.



Tasks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 시키면 Filters 가 나오는데

현재 등록된 모든 업무   (All Active)
기한을 넘긴 업무 (Overdue)
오늘/내일까지 해야할 업무 (Due Today/Tomorrow)
기한을 정해놓지 않은 업무 (Undated)
완료된 업무 (Completed)

이상의 여러 기준으로 업무를 필터링 해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게 되는 건 역시 Due Today/Tomorrow 가 되겠네요.

오늘이나 내일까지 해야할 일만 우선적으로 확인하고
우선 순위에 따라 일처리를 하면 복잡하게 생각할 일 없이
GTD가 저절로 되는 거죠.




4) 스케쥴(event) 입력


Pocket Informant에서의 이벤트 생성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케쥴을 입력하는 것으로, 하단의 Calendar 버튼을 눌러 일, 주, 월단위 스케쥴 화면으로
전환시킨 다음에 우측 상단의 +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벤트 생성 화면에서는 이벤트 명, 장소, 시작 일자/시각, 알람 등을 정해 줄 수 있습니다.

이벤트는 업무처럼 contexts, projects 지정이 필요없습니다.

이벤트는 쉽게 말해 내 업무 일정과 상관 없이 정해진 시각에 일어나는 회의, 소집, 약속 등을 등록하는 거죠.


업무(Tasks)와 함께 이벤트를 한 화면에서 보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은
아이폰의 다른 업무관리 어플들에서는 볼 수 없는 Pocket Informant 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3. 기타 설정


설정 부분도 자세히 다루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쓴 글을 보니 생각외로 길군요. 보시는 분들도 힘들 것 같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설정 딱 하나만 알려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월단위로 스케쥴을 볼 때 Default는 아래 좌측화면과 같은 Time Bar 모드인데요.
Month Cell Style을 Mini-Text로 바꾸면, 우측 화면과 같이 이벤트, 업무명이 달력에 나타납니다.
칸이 좁아 글자가 다 보이지는 않더라도 전체 일정 파악이 좀 더 수월하실 거예요.


                 

Month Cell Style 설정 방법




마치며....

Pocket Informant는 아이폰을 쓰기시작하면서부터 업무 관리용으로 정말 유용하게 써오고 있는 어플입니다.
사용법도 간단하고 사실 메뉴얼을 보지 않아도, 조금만 쓰다보면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잘 만든 제품이죠. 그래도 이런 종류의 Task 관리 어플을 처음 쓰시는 분들께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리를 해 봤습니다.

사용 중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에 코멘트 달아주시거나 제 트위터 계정 @mindwatching 으로 문의사항 멘션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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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에 소개드릴 와인 앱은 Wine Ratings Guide 입니다.

이 앱의 특징은 한 마디로  '별들에게 물어봐!' 가 되겠습니다 ^^ㅋ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마신 와인이 별5개 만점 기준에 별 몇개냐? 
요거 하나로 평가하고, 남들이 평가한 결과를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 사용 화면을 좀 볼까요?

 (iPad용 앱 화면입니다. 그냥 아이폰 용을 아이패드용으로 바꿔 놨네요. 화면 오른쪽 부분의 여백 좀 보세요. 아이패드의 넓은 화면을 전혀 활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발사가 날로 먹으려고 하네요 ^^) 



검색창에 키워드를 주고 검색하면 키워드에 맞는 와인들의 리스트가 쫘악 나오고
그 와인들의 가격과 별점이 바로 보입니다.

와인의 가격과 그 와인의 별점

요 두 가지가 사실 와인을 구입할 때 우리가 고려하는 것들 중 가장 핵심이 아닐까요?

Wine Ratings Guide는 딴거 다 필요없다. 난 진짜 중요한 것만 보여줄께. 
이런 어플입니다.
 
하나를 골라 와인 상세 정보가 어떻게 나오는지 볼까요?


Total Ratings 이 와인을 평가한 사람의 숫자가 몇 명인지 알려줍니다. 이 숫자가 클 수록 평가의 신뢰도가 높아지겠죠? 

Average Price 이 와인을 구입한 사람들이 지불한 평균 가격이 나옵니다.

Flavors 테이스팅 노트도 복잡하게 문장으로 보여주지 않고, 단어 들로 보여줍니다.

Pairings 이 와인에 맞는 음식의 마리아주도 마찬가지로 단어들의 리스트로 보여줍니다.

와인에 대해 정말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Cor.kz 에 비하면 Wine Ratings Guide는 보여주는 정보가 정말 빈약합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정보만 보여주기 때문에, 그만큼 와인 구입 시나 와인 평가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생기고, 이 점이 Wine Ratings Guide 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우측 상단의 +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와인을 평가하거나 위시 리스트에 넣거나, 셀러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Rate It을 눌러 평가 화면으로 들어가 볼까요?


와인 평가 화면도 간단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 와인 별 몇개야? 요거만 선택해주면 됩니다.

테이스팅 노트는 optional이라고 씌어 있네요.
테이스팅 노트 그런 거 그냥 너 여유있으면 써 놔. 안 써도 돼~ 이런 주의예요. 얘들은 ㅋㅋ


Wine Ratings Guide의 또 다른 차별점은 Quick Picks을 제공한다는 거예요.


어떤 와인을 사야할 지 모를 때 참고할 수 있도록 미리 골라둔 와인 추천 리스트를 제공합니다.

맨 위의 리스트를 선택해 볼까요?


$35이하면서 일반적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와인들 100개를 추천한 리스트네요.

와인 초보자들이 와인 구입 시에 도움이 많이 되겟지요?

(물론, 저 리스트는 미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와인 샵들에서는 찾기 힘든

와인들도 많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가격을 환율로 계산해서 그 가격으로 우리나라에서 판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는건 다 아시죠? 비슷한 것들도 있을 순 있지만 보통 2~3배 정도 가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팔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Wine Ratings Guide 이 앱은 디자인이나 와인 DB의 풍부함 측면에서는 다른 앱들에 비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와인이 좋냐? 나쁘냐?

우리가 가장 궁금한 점을 가장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기준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보여주기 때문에, 
와인 구입할 때나 와인 모임에서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Wine Ratings Guide에 저는 별 다섯개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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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고 아빠가 해야할 일 중 하나는 아기 사진 찍어 주기죠.

아기 사진을 잘 찍어 주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DSLR 카메라와 아이폰 

(제가 안드로이드를 무시하는 건 아니고, 제가 아이폰 밖에 없어서요...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사진 품질이나 카메라 앱은 아이폰이 아직까지는 더 낫다고들 하네요...맞나요? )

제 경험상 이 두 가지 기기의 조합이 아기 사진 찍기에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즐겨 쓰는 아기 사진 찍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해 드릴께요. 


1. DSLR 카메라 



DLSR로 아기 사진을 찍을 때의 가장 큰 장점은 흔들림 없는 또렷한 화질입니다. 

아기가 어릴 때는 주로 실내에서 사진을 찍게 되는데, 이 때 DSLR 카메라에 F1.4근처의 밝은 렌즈를 물려 사용하면 플래쉬 없이도 흔들림 없이 예쁘게 아기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아기들은 계속 움직여서 일반 카메라나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흔들리는 경우가 많은데, DSLR은 셔터 스피드가 빠르고, 셔터스피드 고정 모드로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아기 사진 찍을 때 정말 좋죠.

그리고 DLSR의 아웃포커싱 기능을 이용하면 피사체인 아기 얼굴은 선명하게 하면서 배경을 흐릿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아기 얼굴이 더 돋보이죠.

아기 있으신 아빠에게 DSLR 급 카메라는 필수예요!

DSLR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법은 너무 폭넓은 주제라 제가 여기서 소개드리긴 힘들고
SLR Club http://www.slrclub.com/ 같은데 가셔서 강좌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Sigma 30mm f1.4 (속칭 삼식이) 렌즈를 주로 씁니다.


아이폰 카메라 

그런데 DSLR 카메라에게도 단점이 있습니다. 

무겁고 가지고 다니기 거추장스럽다는 거죠. 그래서 아기와 외출할 때 항상 가지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아기들은 언제 어디서 귀여운 짓을 할 지 모르기 때문에, DSLR 카메라가 항상 준비된 상태에서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제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이 필요합니다. 휴대폰은 항상 가지고 다니잖아요. 
그리고 아이폰은 사진 품질이 정말 뛰어납니다. 
언제 어디서나 아기 사진을 찍어 주기에 최고의 카메라죠.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구요.


2. 아이폰 기본 카메라 HDR 모드


아이폰 기본 카메라 어플의 화질은 꽤 좋은 편이죠. 그런데 아이폰4로 넘어오면서 화이트 밸런스 설정 문제인지 피부색이 좀 노랗게 나오는 경향이 있더군요. 

그래서 아기 사진을 찍을 때는 HDR 모드를 켜고 찍습니다.

HDR모드는 DSRL의 AE Bracketing가 같은 모드로 노출을 많게, 적게 한 여러 장의 사진을 찍고 합성해서 보여줌으로써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한꺼번에 다 잘 나오도록 해주는 방식입니다.

아기 사진을 찍을 때 HDR on/off 에 따를 사진 샘플을 보여 드릴께요. 



어떤가요? 차이가 분명하죠? 

HDR모드를 켜서 찍으면 아기 피부가 좀 더 하얗게 뽀얗게 나옵니다.

다만, 여러 장의 사진을 찍다보니 그 중간에 아기가 움직이면 사진 속의 이미지가 제대로 겹쳐지지 못해 2중으로 보이는 경우가 가끔 발생합니다.


 






눈동자 부분이 2중으로 겹쳐 보이죠?











HDR모드를 쓰실 때에는 가급적 밝은 곳에서 아이가 움직이지 않는 순간을 포착해서 셔터를 누르세요.


3. 아이폰 앱 CrossProcess 



수많은 아이폰 카메라 앱 중의 숨겨진 보석이 바로 CrossProcess 앱입니다.  

아이폰 카메라 어플들 참 많죠? 특수 효과 이펙트를 수십개 씩 줄 수 있는 어플들도 있고, 막강한 기능을 가진 어플들이 속속 나오고 있죠.

그런데 막상 그런 어플들 써보면 이것저것 필터 적용해서 어떤게 너 나은지 찾는 것도 일입니다.
첨에는 이것저것 효과 적용해 보는 것이 재미있지만, 점점 귀찮아지죠.

우리가 원하는게 뭘까요? 그냥 한 방에 멋진 사진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CrossProcess 는 이런 우리의 바램을 들어주는 앱이예요.
이런 저런 세팅이 필요 업고, 그냥 찍으면 자기가 알아서 멋지게 효과를 입혀 줍니다.

CrossProcess의 효과는 간단히 말하면 약간 바랜듯한 필름 카메라 사진같은 느낌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군요.

아기 사진도 꽤 멋지게 뽑아 줍니다.

얼굴이 약간 더 하얗게, 뽀사시 하게 나와서 고운 아기 피부가 강조되죠 ^^








CrossProcess 앱도 몇 가지 옵션 설정을 통해 
효과를 바꿔줄 수 있습니다.

하나씩 켜고 끄면서 사진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Blue와 Basic 만 On 시키고 찍을 때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더군요. 










CrossProcess로 찍은 사진들 샘플입니다.






4. 아이폰 앱 Instagram 


요즘 Instagram  앱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죠. 
사진 앱과 SNS를 결합해서 사진을 공유하는 최고의 서비스로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Instagram은 사진을 찍고 여러 가지 효과 중에서 하나를 바로 적용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등에 바로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찍히는 사진의 콸러티도 아주 좋구요. 대충 찍어도 멋진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사진을 찍은 다음 하단의 엄선된 특수 효과 필터 중에서 하나를 골라 바로 적용해보고, 변화되는 사진을 보면서 적용할 필터를 선택해 줄 수 있는 점이 Instagram의 최고 장점이죠



Instagram으로 찍은 아기 사진 샘플들을 좀 보실까요
 










서로 다른 필터를 통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이상, 제가 최근 애용하는 아기 사진 찍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아기 사진을 잘 찍는 비결은 실은 카메라 장비도 아이폰 앱도 아닌 아빠의 관심입니다.
아기가 노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자주 자주 사진을 찍어줄 때 좋은 사진이 나온답니다.

아기 사진 많이 많이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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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기를 키우다보면 그 귀여운 목소리를 영원히 남기고 싶다는 생각 드시지 않나요?

귀여운 아가의 해맑은 웃음소리

엄마 엄마 하며 떼쓰는 소리

졸릴 때 짜증내며 칭얼대는 소리

지금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우리 아기의 목소리 

담아 두고 싶지 않으세요? 


사진도 순간을 남길 수 있지만, 아기 때의 목소리도 그 때 아니면 들을 수 없는 거잖아요.  동영상을 찍어 두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동영상은 화일 크기도 크고, 나중에 취급도 번거롭고 그리고 목소리만 담고 싶을 때도 있거든요.

우리 아가의 귀여운 목소리를 영원히 기록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소개시켜 드릴께요.

아이폰 앱 iTalk Recorder를 사용해 보세요.
 


제가 아이폰에서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녹음 앱을 거의 다 써 봤는데, iTalk 앱이 가장 쓰기 편하고, 데이타 이동이 자유롭습니다.

먼저, 녹음 화면을 보시죠.




녹음 시작 버튼이 아주 큼지막하죠?

아이폰 기본 녹음 어플인 '음성 메모'는
녹음 시작 버튼이 작아서 가끔 쓰기 불편한데,
iTalk 앱은 녹음 버튼이 큼지막해서 조작이 정말 편합니다.

하단에 녹음하는 화일의 제목을 적을 수 있구요.

녹음 음질 수준을 Good, Better, Best 3단계로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당연히 녹음 품질이 높아질 수록 화일의 크기가 커지구요.

녹음 버튼을 눌러서 중간 중간 pause를 걸 수 있습니다.

녹음이 다 끝나면 Done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녹음된 화일은 어떻게 저장이 되는지 볼까요.


녹음된 화일 제목과 녹음 일자, 녹음 시간이 표시됩니다.

화일이 많을 경우 검색어로 검색도 할 수 있구요. 
한글 검색도 잘 됩니다.

제목 좌측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Play가 되고,
우측의 화살표를 누르면, 화일의 상세 정보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상세 보기 화면입니다.



녹음 날자, 녹음 길이, 음질, 

녹음 화일의 화일 크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하단의 Notes란에 녹음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기록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녹음된 화일을 아이폰에서만 들을 수 있으면 안되겠죠? 



우측 상단의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Email과 Dropbox를 이용해 화일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Email로만 내보낼 수 있었는데,
최근의 업데이트로 Premium 버젼에서는 Dropbox가 지원이 됩니다.

Dropbox 써보신분은 이 기능이 얼마나 편한건지 짐작이 가실 거예요.
Dropbox 폴던안에 iTalk Recordings라는 폴더가 자동으로 생기고, 그 안으로 화일이 옮겨집니다.


녹음 화일을 아이폰에서 PC로 옮기는 일이
정말 간편합니다. 









Dropbox 폴더로 녹음 화일이 

옮겨지고 있네요.




그리고 Email이나 Dropbox를 쓰기에는 녹음 화일의 크기가 큰 경우가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PC와 iTalk App을 Sync하는 iTalk Sync 프로그램을 쓰면 됩니다.

http://www.italksync.com 을 가시면 iTalk Synct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iTalk Sync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아이폰에서 iTalk Recorder 앱을 실행시켜 두면
Wifi network 상에서 자동으로 아이폰을 찾습니다.

아이폰을 찾고, 아이폰 iTalk Recorder 앱 상에서 연결을 허락해 주면
iTalk Sync 프로그램에 녹음 리스트창이 뜹니다. 





한글로 된 화일 이름들이 깨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개발사에 고쳐달라고 해야겠어요.

참고로, Dropbox로 저장할 때는 한글 제목이 깨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화일을 선택하고 상단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거나
드랙 앤 드랍으로 탐색기 폴더나 바탕화면으로 
화일을 옮기실 수 있습니다.












PC와 Sync되어 화일을 옮길 떄의 아이폰 앱 화면입니다.





















iTalk Recorder가 사용하는 녹음 화일은 AIFF 라는 포맷으로 저장되는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플레이가 잘 됩니다.
(MP3만을 지원하는 인터넷 서비스에 올리기 위해서는 파일 변환이 필요합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iTalk 로 검색하면
 iTalk Recorder(FREE)와  iTalk Recorder Premium($1.99) 2가지가 나옵니다.
이 두가지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iTalk Recorder는 무료인 대신에 하단에 광고가 뜨고, dropbox 지원이 안됩니다.
그리고 email로 2MB까지의 화일만 보낼 수 있습니다. 
대신 iTalk Sync로는 더 큰 크기의 화일도 PC로 보낼 수 있습니다. 

iTalk Recorder Premium은 광고가 없고, Dropbox 지원이 되고, email로 보낼 수 있는 화일의 크기 제한이 없습니다. Dropbox 지원 여부가 화일 이동에 엄청난 편이 차이를 만들기 때문에 자주 쓰실 꺼면 Premium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먼저 무료 버전으로 녹음 음질이나 그런 거 좀 보신 다음에, 유용하다 싶으시면 Premium 제품을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iTalk Recorder를 이용한 우리 아가 목소리 녹음하는 법을 설명드렸습니다.

아기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꼭 써보세요. 맘에 드실 거예요 ^^


PS. 강의 녹음, 인터뷰 녹음도 잘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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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카메라 어플은 나오면 족족 다 구입해서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요.

오래된 영화 느낌으로 빈티지 동영상을 만들어 주는 8mm 어플을 써보고 넘 맘에 들어서 리뷰 올려요.

제가 구입할 때만 해도 미국 App Store에서만 상위권에 있었고, 울나라 App store에는 순위에 없었는데, 지금 들어가서 보니 사진 카테고리 1위를 하고 있네요. 역시 좋은 어플은 입소문이 빠르군요! ^^


카메라 렌즈 효과 5종류, 필름 5종류로 다양한 느낌의 빈티지 영상을 만들 수 있답니다.








노이즈 자글거리는 흑백 영화도 찍을 수 있어요 ^^




인터페이스도 잘 되어 있어 사용법도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쉬워요.



찍은 영상은 YouTube에 바로 올릴 수도 있고, 카메라롤에 저장하거나 이메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HD 해상도는 지원하지 않네요. 480*360 해상도로 저장이 됩니다. 

향후 아이폰4에서 HD급으로도 저장이 되게 업데이트 되기를 바랍니다. 

 
두 말 필요없고 8mm App으로 찍은 샘플 하나 보시면, 

이거 돈주고 살만한 어플이구나!!! 하실 거예요. 

아 참, 가격은 $1.99입니다. 


8mm Vintage Camera 어플로 제가 직접 찍은 우리 아가 동영상이예요 ^^



                 

어때요? 이렇게 찍어 두면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8mm Vintage Camera 어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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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는 재밌고 쓸모있는 어플들이 참 많죠.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많이 쓰는건 카메라 어플들이네요.

카메라 어플은 종류도 많고 기능도 참 다양한데요. 제가 써 본 카메라 어플들 중에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어플들을 추천해 드리면, 무료 App로는 로모 효과를 내주는 MoreLomo , 폴라로이드 사진을 만들어 주는 Polarize, 귀여운 캐릭터로 사진을 꾸밀 수 있는 TuzkiSnap , 재밌는 합성 사진을 만들어 주는 PhotoFunia 가 좋구요.

유료 App에는 Blur효과를 통해 DSLR에서만 가능한 아웃포커싱 효과를 내주는 TiltShiftGen , 연속촬영, Zoom 촬영이 가능해 스냅사진 찍기에 최적인 Snapture 를 꼽을 수 있겠네요.


위에 언급한 카메라 어플들 모두 다 훌륭하지만, 그래도 찍는 재미 측면에서 단 하나의 카메라 어플을 고르라고 한다면 아이폰 최고의 토이 카메라 어플 Hipstamatic 에게 1위를 안겨주고 싶습니다.

다른 어플들이 토이 카메라가 주는 사진 효과만을 아이폰에서 흉내내게 해 준다면, Hipstamatic은 토이 카메라를 쓰는 사용감, 손맛까지 체험하게 해주기 때문이죠.

그럼, 아이폰 최고의 토이 카메라 Hipstamatic 를 살펴 볼까요?


1. Hipstamatic 기본 사용법
 
Hipstamatic은 실제 카메라의 외관을 본 딴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진을 찍습니다.

처음 어플을 실행시키면, 뷰 파인더와 셔터 버튼이 있는 카메라 뒷면이 나옵니다.



뷰 파인더를 보고 화면 구도를 잡고, 셔터 버튼을 누르면 사진이 찍히죠. 정말 쉽지요? ^^
플래쉬 효과를 주려면 플래쉬 버튼을 왼쪽으로 살짝 밀어주면 됩니다.
사진을 찍고 나서 찍은 사진을 보려면 좌측 하단의 버튼을 누르면 되구요.

카메라 렌즈 교체, 필름 교체, 플래쉬 교체 등의 설정을 변경하려면 카메라 앞면으로 가야 합니다.
우측 하단의 화살표 버튼을 눌러 앞면으로 가봅시다.



카메라 앞면에서는 필름 교체, 플래쉬 교체, 렌즈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렌즈 교체는 렌즈 교체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 중앙의 렌즈를 손가락으로 양 옆으로 밀어 주면 다른 렌즈로 교체가 가능하구요.

필름과 플래쉬는 하단의 버튼을 눌러서 눌러 마찬가지로 필름은 위/아래, 플래쉬는 좌/우 로 밀어주며 바꿉니다.

Hipstamatic은 처음에 구입하면 3개의 기본 렌즈와, 3가지 기본 필름, 기본 플래쉬가 포함되어 있는데

추가의 렌즈와 필름을 구입하려면 쇼핑카트 버튼을 눌러 HipstaMart로 들어가면 됩니다.

기본 Standard Equipment에는 John S Lens, Jimmy Lens, Kanimal Mark II Lens 3 개의 렌즈와
Blanko Film, Ina's 1969 Film, Kodot Verichrome Film, Standard Flash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구입할 수 있는 렌즈 세트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Set 1 : Helga Viking Lens, Cadet Blue Gel Flash, RedEye Gel Flash, Laser Lemon Gel Flash, Pistill Film
 Set 2 : Lucifer VI Lens, Blackeys B+W Film
 Set 3 : Roboto Glitter Lens, Berry Pop Flash, Float Film

기본 구성 어플이 $1.99 이고, 추가 렌즈 세트 하나에 $0.99 입니다.

추가 렌즈 세트를 구입하시면 좀 더 많은 토이카메라 렌즈 효과와 플래쉬 효과를 쓸 수 있는데, 그 중에는 잘 쓰지 않게 되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각각의 렌즈와 필름, 플래쉬 효과가 어떤지 파악하고 구입하시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기본 구성에 이미 렌즈 3개와 필름 3종류가 있기 때문에, 우선은 추가 렌즈 구입 없이 기본 구성만 써도 충분합니다.



2. Lens 효과

Hipstamatic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상에서 렌즈를 교체하면서 다양한 사진 특수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렌즈 종류가 다양해서 처음에는 각각의 렌즈가 어떤 효과를 주는지, 어떤 상황에서 쓰는 것이 좋은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똑같은 모델을 놓고 렌즈를 바꿔가면 촬영을 해봤습니다.


렌즈 효과는 피사체, 주변 노출에 따라 약간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는 편의상 제 책상 위에서 찍었기 때문에 야외나 다른 노출의 환경에서 찍을 때에는 효과가 조금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을 거예요.

렌즈 효과는 개인에 따라 선호도가 다를 텐데, 저는 기본 렌즈인 John S 와 Helga Viking 렌즈가 무난하면서 예쁜 사진을 만들어 줘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3. Film 효과

Hipstamatic 에서 필름은 사진에 액자(frame)를 만들어 주며, 필름 종류에 따라 사진에 특수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Film 종류에 따라 사진에 액자(Frame) 효과가 추가되는데, 취향에 맞게 쓰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멋스러운 캘리 효과의 Kodot Verichrome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4. Flash 효과

Hipstamatic에서 Flash는 실제로 Flash를 터뜨려 주는 것은 아니구요.  플래쉬를 터뜨린 것 같은 빛 효과를 줍니다. (아이폰에 플래쉬는 없는거 아시잖아요 ^^; )

플래쉬 종류는 아래의 5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플래쉬 효과는 노출과 피사체에 따라 효과가 약한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에서도 기본 플래쉬를 떠뜨려도 약간 밝게 되는 부분이 생긴 정도에 그쳤네요. 제 방 조명이 어두워서 그런지
빨강, 파랑, 노랑 플래쉬를 썼을 때도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Berry Pop Flashs는 확실히 보라빛 톤으로 바꿔줬네요.
플래쉬는 야외에서 다시 한 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4. View Finder 설정 필독 !!!

Hipstamatic은 카메라 뒷면의 뷰파인더를 보고 사진을 찍는데요. 이 부분에 설정이 있는 걸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Hipstamatic은 실제 토이카메라를 똑같이 모사하기 위해서 옛날 토이카메라가 뷰파인더에 보이는 것보다 실제 필름에는 더 넓은 영역이 찍히는 것도 흉내를 냅니다.

그래서 기본 설정 상태에서 뷰파인더를 보고 찍으면 실제로는 그것보다 더 넓게 사진이 나와 있죠. 이게 어떻게 보면 재밌는 기능이기도 한데, 원하는 구도로 찍고 싶은 분들한테는 성가신 기능이기도 하죠. 뷰파인더에 안 보이는 부분도 고려해서 촬영을 해야 하니까요.

그런데, 뷰파인더 설정을 바꿔주면 보이는데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Hipstamatic 어플을 실행시키고 그 안에서 바꾸는 것이 아니고, 스프링보드의 설정으로 들어가서 바꿔야 합니다. 이 점 때문에 뷰파인더 설정 바꾸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Viewfinder Mode에 Classic 이라고 되어 있죠? 이 설정을 Classic --> Precision Framing 으로 바꿔 주셔야 뷰파인더에 보이는 것과 동일하게 사진이 찍힙니다.

뷰파인더 설정에 따라 사진이 어떻게 찍히는지 볼까요?


ViewFinder Mode 설정을 Classic으로 두면 뷰파인더에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은 영역으로 사진이 찍히게 됩니다. 그러니 뷰파인더를 보면서 구도를 정확히 잡고 찍으실려면 Precision Framing으로 꼭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5. Hipstamatic 사용 소감

아이폰을 쓰게 되면서 외출 시에 항상 가지고 다니던 DSLR을 이제는 집에 나두고 다니게 됐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으로 만끽하는 사진 찍기의 즐거움이 크다고 할까요? 그 재미가  Hipstamatic 덕분에 훨씬 더 커졌습니다. 이제는 거리를 걸으면서도,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어디를 가더라도 Hipastamatic 부터 실행하고 봅니다. ^^

마지막으로 카메라 롤에 남아 있는 Hipstamatic 최근 사진 몇 장을 샘플로 올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Hipstamatic과 함께 사진 찍는 즐거움을 찾아 보세요~
 














Hipstamatic으로 찍고 SplashColor 효과 처리





Hipstamatic으로 찍은 사진에 TiltShiftGen 효과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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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는 유용한 어플들이 참 많죠? 

공짜 프로그램 중에서도 쓸만한 어플들이 많아서 왠만한 일들은 공짜 어플로도 거진 다 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좀 더 기능이 충실하고 완성도가 높은 어플을 쓰고 싶을 때는 유료 어플들도 써야합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돈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폰 어플들을 한 번 추천해 보겠습니다.

제가 쓰는 아이폰의 메인 화면입니다. 가장 자주 쓰고 빠른 접근이 필요한 어플들만 모아 놓았습니다.


Daum 지도 (FREE)
는 필수적인 무료 어플이니까 설명이 필요없을 듯 하구요.

Wapedia (FREE)는 Wikipedia를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어플인데, 내용을 다운로드 해놓고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합니다.

Google(FREE) 은 goole의 서비스를 아이폰에서 편하게 쓰게 해주는 google이 만든 어플이구요. 구글 검색과 google doc등의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iXpenseIt (유료) 은 한달 예산을 정해놓고 그 안에서 돈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가계부 프로그램입니다. iXpenseIt Lite는 무료지만 입력 가능한 항목 개수가 제한이 있습니다. 현재는 Lite를 쓰고 있지만 곧 유료 구매할 예정입니다. 강추!

Tweetie (유료) 는 트위터(Twitter) 어플입니다. 트위터 어플은 무료 어플도 좋은게 상당히 많지만, 여러개 다 써보니 역시 Twettie가 가장 심플하면서 필수 기능이 충실합니다.강추!

Byline (유료) 는 RSS 어플로 구글 리더에 등록된 블로그를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RSS 리더로 블로그 구독해서 보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국내 어플인 FeedPot
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화면 디자인과 심플함이 마음에 들어 Byline을 쓰고 있습니다. 강추!

어썸노트(유료) 는 카테고리별로 메모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메모 어플로서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합니다. 이쁜 화면에 메모장으로서의 기능도 제법 훌륭합니다. 강추!


Evernote ( FREE) 에버노트는 웹 상의 에버노트 사이트와 연동되는 메모 어플로 웹 서핑 시 스크랩을 해두면 아이폰과 싱크되어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어플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아이폰에서 작성한 메모도 온라인이 되면 자동으로 싱크되기 때문에 따로 백업을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비슷한 어플로 gNote도 있습니다만 에버노트 쪽이 기능이 좀 더 다양합니다. 심플한 메모장을 원하시면 gNote 도 써볼만 합니다.

Pocket Informant (유료) PDA시절부터 썼던 PIMS계열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아이폰으로 오면서 터치에 힘입어 사용이 훨씬 편해졌더군요. 개인 일정/업무 관리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강추!

참고로, 가장 많이 쓰는 어플의 아이콘은 스프링보드 밑의 대쉬보드(정식 명칭 맞나요?)에 옮겨 놓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개인 일정 관리로 Pocket Informant를 가장 많이 써서 Informant 아이콘은 대쉬보드로 옮겨 놓았습니다. 초창기 App Store 많이 쓸 때는 App store아이콘도 밑으로 옮겨 놓고 썼었습니다.


제 아이폰의 스프링보드 2번째 화면입니다.


Groups
(유료) 는 Drag & Drop으로 연락처를 그룹화 시켜 관리하고, 그룹 전체에 메일도 한꺼번에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깔끔하고 이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죠. 다만 local화가 약간 부족해서 검색할 때 초성검색이 안되고, 단체 문자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TuzkiSnap (FREE) 사진을 찍고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어플입니다. 간편하게 재밌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강추!
MoreLomo (FREE) 로모효과를 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분위기 있는 사진을 쉽게 만들어주죠. 이것도 강추!

MessageNow(FREE) 는 아이팟터치/아이폰 사용자간에 무료로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자주 문자를 주고 받는 사람이 아이폰을 쓴다면 아주 유용합니다.

WhatsApp
(유료) 는 MessagNow와 같이 아이폰 사용자간에 문자를 주고 받는 어플인데, 문자뿐만 아니라 사진, 오디오, 비디오 메시지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Skype(FREE)는 무료 인터넷 전화 Skype 어플입니다.

NATON(FREE)
는 네이트온 메신저 어플입니다. 유료 어플인 네온과 비교하면 화면이 좀 촌스럽고, 쪽지 기능이 안됩니다. 저는 네이트온 메신저를 잘 안 써서 그냥 이걸 씁니다.

Agile IM (유료)
MSN, YAHOO, ICQ, Google등 6개 메신저 서비스를 쓸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아이팟 사고 초창기에 구입한 어플인데, 메신저 통합 어플 중에는 더 나은 것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FastFinga (유료) 는 아이폰의 단점인 키보드 입력 대신 필기 입력으로 간단한 메모등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보다 편하게 필기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카테고리별 관리 기능이 약하다보니 저는 Awesome노트를 주로 쓰게 되서 구입은 했지만 활용도는 낮았습니다.

스프링노트 (FREE) 스프링노트는 구글 문서와 같이 인터넷에 노트를 할 수 있는 스프링노트 서비스(www.springnote.com)의 아이폰 어플로서 스프링노트 사용자라면 아이폰에 깔아두고 쓸만합니다.

Q-Checklists (FREE)는 check list를 만들 수 있는 어플입니다. 해외여행 가기전 챙겨야 할 목록, 결혼 하기 전 해야할 일 목록 등의 check list 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MoaSMS (유료) 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 서비스를 한데 모아서 아이폰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 어플로 인터넷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무료 문자를 보내던 불편함도 없애고, 이동 중에도 아이폰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어 아주 유용한 어플입니다. 다만, 아이폰 기본 요금제에 무료 문자 300건이 있어서 단체 문자 보낼 일이 아니면 잘 안 쓰게 되더군요. 모임 안내 문자 등의 단체 문자를 무료로 보낼 때에는 쓸만합니다.

eWallet Lite (FREE) 이것도도 PDA 시절부터 썼던 어플인데요. 카드 번호, 은행 계좌번호, 운전면허 번호, 주민등록증, 사이트 암호 등을 입력해 놓으면 카드 모양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랩입니다. 갑자기 은행 계좌번호나 카드 번호가 필요할 때 정말 유용합니다. 무료 판인 Lite 버젼에서도 30개 까지의 카드를 쓸 수 있으니 무료버젼만 써도 저는 충분하더군요. 강추!
  (수정)  제 몇 달 전 아이팟터치에 쓸 때만해도 30개까지 됐었는데, 오늘 새로 구입한 아이폰에 해보려고 하니 그 사이에 프로그램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Lite버젼은 10개 까지의 카드 밖에 안 되는군요. 사람들이 Lite 버젼만 그냥 쓰는걸 제작사에서 알았나 보네요 ^^; 유용하다고 생각되시면 정품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팟터치를 보니 이미 만들어둔 카드는 그냥 되는군요.

여기까지 제가 가장 많이 쓰는 어플들 모음을 소개해 드렸구요.
기타 자주는 안 쓰지만 깔아둘만한 어플들과 특정 목적으로 돈 주고 살만한 어플들에 대해 Part II 에서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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