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모음'에 해당되는 글 5건

  1. 작지만 큰 기업들의 세상이 온다, <빅스몰>
  2. 표준 시민을 위한 교양도서, <소수의견>
  3. 작은 책 팸플릿의 매력, <깊고 진한 커피 이야기>
  4. [서평]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 책과 혁명에 관한 닷새 밤의 기록
  5. 내 삶의 전략 스토리를 짜보자,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

인터넷은 소수의 손에 부를 집중시킨다. 왜냐고? 

인터넷은 국경없는 경쟁을 가능하게 하고 덩치 크고 제일 센 놈이 이익을 독차지 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가져온 무한 경쟁의 세상에서 덩치도 작고 약한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빅스몰 :The big SMALL> 이 책은 위와 같은 질문에 하나의 해답을 던진다. 인터넷이 불러온 무한경쟁의 세상을 돌파하기 위한 방법은 역설적으로 인터넷이 가진 또다른 특성을 이용함으로써 가능하다는 것이다.

 

당신의 집에 빈 방이 있다고 하자. 빈 방으로 두는게 아까워 세를 놓고 싶어도, 집 근처에는 방을 찾는 사람들이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빈 방으로 그냥 둔다. 이런 식으로 기존에는 남는 재화나 인력이 있어도 주변에서 수요가 없으면 활용되지 못하고 그냥 방치될 수 밖에 없었다. 공유에 지리적인 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터넷은 이러한 제약을 벗어나게 해준다. 미국의 에어비앤비 회사는 빈 방이 있는 일반 가정집을 온라인에서 중개하여 민박집으로 영업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서비스는 미국 내에서만 되는 것이 아니다. 서비스 국가가 192개국이 넘는다고 한다. 빈 방의 잠재 고객을 전세계인으로 확장시킨 것이다. 


<빅스몰> 책에는 인터넷과 공유경제를 이용해 성공한 작은 기업들의 사례가 빼곡히 들어있다. 자막을 위키피디아 식으로 만드는 서비스 Viki, 온라인 인력 중개업체 오데스크, 비싼 공구를 나눠쓰는 테크숍, 소비자와 함께 만드는 제품 쿼키와 킥스타터, 뒷마당에서 자란 과일이나 채소를 공유하는 모푸즈, 여러 개인의 책을 모아 공동의 책장으로 만드는 국민도서관 책꽂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공유 비지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이런 작은 기업들의 성공에서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그들이 자신들의 서비스를 만드는데 있어 공유에 기반한 인터넷 기술들을 활용했다는 것이다. Paypal과 같은 인터넷 결재 서비스, 인터넷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ISBN 데이타베이스, 고객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되는 페이스북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그들이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주 적은 비용과 적은 위험부담만으로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인터넷이 새로운 공유경제를 가능케 한 것이다.

<빅스몰> 이 책은 누구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인터넷과 공유경제를 활용하여 작은 기업으로도 크게 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자신만의 서비스, 회사을 만들고 싶은 뜻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 본 책은 리뷰를 위해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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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이 책은<88만원 세대>의 공저자이면서 칼럼니스트인 저자 박권일이 언론에 썻던 사회 비평을 추려낸 것이다. 대부분은 '시사IN' 에 연재했던 컬럼이고, 자신의 블로그나 다른 매체에 실었던 글들도 중간 중간 섞여 있다. 


매주 간행되는 잡지에 실었던 글들이라 비교적 최근의 글들도 있지만, 길게는 2007년에 실었던 글들도 다수가 실려 있다. 2007년, 2008년 날자가 박혀 있는 글들을 처음 읽으면서는 이런 시사적인 글들이 한참 시점이 지난 지금 읽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했는데 '88만원 세대'에 관해 쓴 글들이나 '교육현실',' 노동문제'를 다룬 과거의 글들을 하나 둘씩 읽어나가면서 현재 우리 사회가 저자가 글을 쓴 그 시점과 별반 달라진게 없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그가 과거에 쓴 칼럼들을 모아 낸 이 책이 지금의 시점에서도 유효한 이유다.


시사 문제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분들이라도 이 책 한권이면 현재 우리 나라가 처한 문제와 해결방향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사회의 문제들에 참 좁은 시야를 가지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저자는 "오늘의 소수의견이 내일의 상식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 책 제목을 '소수의견'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이 책은 대한 민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표준 시민'이라면 읽어봐야할 교양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슈퍼 갑을 상대로 을이 성찰하기 위해 이 정도 교양도서는 한 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쿤의 별점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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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작은 책을 좋아한다. 크고 두꺼워서 들고다니면서는 읽기 힘든 책보다는 작은 크기에 가지고 다니기 적당한 두께의 아담한 책을 한 손에 들고 돌아다니면서 읽는걸 즐긴다. 그런 면에서 <깊고 진한 커피 이야기> 책은 마음에 드는 책이다. 일반적인 교양서적이 300페이지를 넘어서는데, 이 책은 101페이지이니 보통 책의 1/3 정도의 분량이다. 그만큼 두께도 얇고 가벼워서 한 손에 가볍게 잡히고, 출퇴근 시간에만 읽어도 하루에 다 읽을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책의 분량이 다른 책보다 작으니 내용 면에서 부실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읽어보면 오히려 1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 독자가 기억하기에 딱 좋은 분량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짧게 얘기할 수 있는 주제를 300페이지 분량으로 길게 늘여 쓴 것이 책이라는 말도 있듯이 책의 분량이 많아도 그 안에 기억할만한 핵심 내용은 50p도 안 되는 책들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쓸만한 부분이 어딘지 찾아야 하는 분량만 많은 책들보다는 꼭 전달하고 싶은 핵심적인 얘기만 담백하게 담은 책들이 더 진솔하게 느껴진다.


   <깊고 진한 커피 이야기>는 커피가 어떻게 해서 이슬람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고 유럽 문화까지 바꾸게 되었는지, 커피의 역사를 '들려 주는' 책이다. 강연의 내용을 옮긴 책이어서 그런지 눈 앞의 청중에게 편안한게 이야기 해주는 식의 문체여서 책을 읽는 느낌이 아니라 재미난 커피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다. 무릇 무엇의 역사를 다룬 책들은 지루하기 십상인데, 이 책은 눈 앞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식으로 간결하면서도 재미나게 전달하고 있어 커피의 역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은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커피의 역사에 대해서 아느냐고 동석한 친구들한테 잘난 체좀 하실 수 있을 것 같다. 커피의 역사 한 가지만을 심플하게 다뤄 독자가 한 가지는 꼭 알게끔 하는게 이 책의 미덕인 것 같다. 


아쉬운 점도 있는데 책이 작고 아담한만큼 가격도 좀 더 착해졌으면 하는 것과 재독의 가치가 별로 없어 한 번 보고 나면 끝이라는 점이다. 커피의 역사를 인포그라픽 형태로 만들어 삽입한다던지 나중에 참조할 수 있는 핸드북의 특성을 약간 부여하면 소장의 가치가 더 생기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쿤의 별점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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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진리인양 떠들어대는 사람을 보면 일단 재수없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게 보통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나의 생각에 완전히 몰입되어 있다는 것이 느껴지고 열의가 넘치는 모습을 ... 어떻게 보면 과도할 정도로 빠져있는 모습을  보면 재수없다는 생각은 한 순간에 사라지고 또 마음이 흔들리게 된다. 


그럴 때 그 사람은 내게 실제 나이와는 상관없이 젊은 청년의 이미지로 다가온다.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의 저자, 사사키 아타루에 대한 첫느낌이 딱 그러했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내용의 책일지 도통 짐작이 가지 않는 이 책을 집어들고 첫 번째 밤을 함께 새운 후,  내 느낌을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이 적었다. (이 책은 '책과 혁명에 관한 닷새 밤의 기록'이라는 부제가 있는데 하룻밤이 하나의 챕터에 해당한다) 





이 책은 책에 대한 책이다. 

책에 대한 믿음에 대한 책이다.

믿음? 아니다. 책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책이다.


인터넷과 모바일이 점령하고 있는 우리 시대에 책은 대중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인터넷에 정보가 넘치고 모바일 기기가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시대에 책을 읽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책에 대한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짧은 글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 맞추기 위해 이제는 책도 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그나마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보면 취직이나 성공을 위해 정보를 얻는 목적으로 책을 보는 경우가 또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책이 무시당하고 있는 시대다.


저자 사사키 아타루는 이런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전혀 반대의 이야기를 꺼낸다.


역사를 바꿔 온 혁명의 본질은 책....다시 말해 텍스트이며, 우리가 가질 수 있는 희망도 책이라고...


저자는 인간의 역사를 발전시킨 혁명의 본질이 책 (텍스트) 라는 것을 역사상 중요한 혁명의 실례를 들어 이야기 한다.


라틴어로만 되어있던 성서를 독일어로 번역한 마르틴 루터가 어떻게 혁명을 만들어 냈는지...


이슬람교를 창시한 무함마드가 쓴 코란이라는 책이 어떻게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

  

정보와 데이타베이스가 중세해석자 혁명에 빚진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지만 저자의 독특한 문제 덕분에 이야기에 빠져서 술술 읽혀지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여름 밤 테라스가 있는 카페에 와인 한 잔을 앞에 놓고 앉아 있는데,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친구가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 그 책들을 통해 자신이 얻은 통찰에 대해 열변을 토한다. 그 모습이 너무나 열의가 넘치고 확신에 차 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그 이야기에 빠지는 것이다.


책의 뒷 표지에 인용되어 있고 책 속에서 저자가 두 번이나 반복해서 적은 글을

나도 따라 인용해 본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사사키 아타루가 하고 싶은 말의 정수가

이 짧은 글에 잘 표현된 것 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철학사상 견줄 것이 없는 걸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최종부인 제4부가 

몇 권이나 배포되엇는지 아십니가? 출판사의 버림을 받아 자비로 40부를 찍었고 7부만 

지인들에게 보냈습니다. 세계에서 단 7부입니다.


그렇다면 니체는 패배했을까요? 진 걸까요? 그럴 리 없습니다. 그런 건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는 스물여섯 살 때 병에 걸려 대학을 그만두었고, 책을 냈으나 바그너 일파로부터 중상을 받아 

전혀 팔리지 않고, 알려지지 않고, 인정받지 못하고, 보상받지도 못하고, 그리고 끝내 발광하여 

오랫동안 정신병원에 유폐된 상태에서 죽었습니다. 

자신의 명성이 올라간 것도 알지 못한 채. 


그게 패배인 걸까요? 아무것도 되지 못한 걸까요? 

모든 게 쓸데 없는 것이었을까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니체 자신이 말한 '미래의 문헌학'이라는 것입니다.




작년부터 한 해동안 몇 권의 책을 읽었는지, 몇 페이지를 읽었는지 기록하고 통계를 내보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 사사키 아타루 앞에서 1년 동안 몇 권의 책을 읽었다고 자랑하면 한 대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고.... ^^


책은 읽을 수 없습니다. 읽을 수 있다면 미쳐버립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읽는다는 것입니다.


그에게 책이라는 것은 반복해서 읽지 않으면 읽을 수 없는 것이며,

읽어버리고 말면 미쳐버릴 수 밖에 없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하게끔 하는 것.

최후에는 고독한 싸움으로 이끄는 것이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 책 읽기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다른 책들과는 전혀 다른 형식이지만

어떤 다른 책보다 저에게는 강력한 동기 부여를 해주네요.

책 좋아하시는 분들게 추천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읽어버렸기 때문에 쓸 수 밖에 없는 그런 날을 고대하며...


쿤의 별점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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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업 경영에 관한 책을 읽을 때 그 내용을 내 삶에 대입시켜 생각해보는 버릇이 있다. 기업의 존재 방식이 의외로 인간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 때문인데, 그런 생각이 든 것은 가이 가와사키의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를 읽고나서부터 였던 것 같다.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책 리뷰 ==>  http://j.mp/AnIWGN )

그런 연유로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이 책을 읽으면서도 책의 내용을 나의 삶에 적용해보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기업의 경쟁 전략이 '스토리'가 되어야 한다고 주창한다. 경쟁 전략은 '정지화면'이 아니라 여러 장면이 일관되게 인과관계로 엮어지는 '동영상' 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스토리'는 경쟁 우위를 위해 타사와의 다양한 차이를 인과 논리로 연결한 것이다. 
 


저자는 경쟁 전략을 축구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축구에서의 패스 하나하나는 타사와의 '차이'이고, 이것이 전략 스토리의 구성 요소가 된다.  개별 패스의 좋고 나쁨은 그 자체로 평가할 수 없다. 그 패스의 유효성은 다른 패스와의 연결이 있어야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개별 패스는 '정지 화면'에 불과하다. 패스가 종으로 횡으로 연결되어 슛까지 이어진다면, 전략은 정지화면에서 동영상으로 탈바꿈하여 스토리가 된다. 

전략 스토리를 개인의 삶에 대입해 보면 어떻게 될까? 

인생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남들과 똑같은 삶을 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남과 다른 나만의 인생을 살고 싶어한다.
그 말은 다시 말해 경쟁우위를 가지고 남과 차별화되는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도 '전략 스토리'가 필요하다.  

남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인생에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그 스토리의 구성 요소는 그 사람을 다른 사람과 차별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패스여야 하며, 그 패스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인과 관계를 가지고 엮여 최종적으로 슛으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하나의 최종 목표를 세울 것이 아니라, 단계 단계별로 나를 차별화 시킬 수 있는 중간 목표들을 설정하고, 그 목표들이 인과관계를 가지고 연결되어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때 삶의 의미가 완성되는 것이다.

삶에 '스토리'가 있다면 중간에 패스 하나가 실패하더라도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 패스 하나가 실패하더라도 그 사람은 전체 '스토리'에 맞는 또 다른 패스를 계속 해나갈 것이고, 결국엔 슛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패스를 잘 하는 것을  내 인생의 목표로 삶지 말자.
하나 하나의 패스를 연결하는 '스토리'를, 남과 다른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진짜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전략 스토리를 잘 만들기 위한 '골격 10개조'가 나와 있다.

골격 1. 끝에서부터 거꾸로 생각하라 
골격 2. '보통 사람'의 본성을 직시하라
골격 3. 비관주의로 논리를 채워라
골격 4. 사건이 일어나는 순서에 주목하라
골격 5. 사건이 일어나는 순서에 주목하라
골격 6. 실패를 피하려 하지 마라
골격 7. 현명한 사람의 맹점을 찔러라 
골격 8. 경쟁 회사에 열린 자세를 취하라
골격 9. 추상화로 본질을 파악하라
골격 10. 남에게 불쑥 이야기하고 싶은 스토리를 만들라. 

책에서 얘기하는 '전략 스토리 골격 10개조'를 잘 음미해보면
내 인생의 '스토리'를 짜는데 도움이 되는 지혜를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쿤의 별점 평가  ★★★☆☆ 

* 이 책은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리뷰를 위해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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