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아이패드 터치펜 뭐가 좋을까? Alupen VS Jot Pen
  2. 아이패드 액정보호필름 비싼게 과연 좋을까? (12)
  3. 림즈 아이패드 케이스 추천

아이패드를 좀 쓰다보면 펜으로 필기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싶죠.
그래서 괜찮은 터치펜(Stylus) 없나 검색도 해보고 주위에도 물어보게 되는데요.
그렇게 정보를 수집해서 비교해 나가다 보면 대부분 아마 이 두 가지 펜으로
후보가 좁여지지 않나 싶네요. 

바로 Alupen Jot pen (이름이 부르기 좀 거시기 하죠? ^^; ) 이죠. 


어떤 사람은 Alupen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Jot pen이 스타일러스 종결자라고 하고
도대체 어떤게 좋은지 감을 잡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두 개를 다 구입해서 써봤습니다.



Alupen 입니다. Alupen은 디자인은 한 종류이고 색상이 매우 다양합니다.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색상으로 구입해서 쓰실 수가 있습니다. (가격은 24,000~27,000원 정도 하네요.)


Jot Pen은 두 종류가 있는데 위 사진의 제품은 손잡이 부분에 미끄럼방지용 고무재질로 쌓여 있고 
안에 자석이 들어 있어 아이패드에 펜을 붙일 수 있는 고급형 Jot Pro 입니다.
(저는 작년 말쯤에 윌리스 매장에서 45,000원 주고 구입했는데, 현재 오픈마켓에서 배송비 빼고 41,000원 정도 하네요. 기본형은 32,000원 정도구요.)   

Jot Pen은 앞쪽 팁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 닫게 되어 있습니다.
돌려서 열고 닫는 방식인데, 연 다음에는 뚜껑을 뒷쪽에 끼울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뚜껑을 분실할 염려는 없습니다. 



Jot Pro의 장점 중 하나가 펜 내부에 자석이 있어서 스마트커버를 쓸 경우 저렇게 아이패드에 붙여서 가지고 
다닐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게 생각보다 편하더군요. 생각보다 부착력이 세서 저렇게 기울여도 잘 견딥니다.

 
그럼, Alupen 과 Jot Pro 펜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디자인

디자인은 두 제품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두 펜의 디자인 덕분에 사용할 때 주는 느낌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Alupen은 크레파스 모양이고 좀 튀는 편이라 회사 미팅에서 회의록을 쓴다던지, 높은 분들과 함께하는 공적인 자리에서는 꺼내서 쓰기가 좀 꺼려질 때도 있더군요. 주목을 끄니까요. 대신, 그림 앱에서 쓸 때는 그림 그리는 느낌을 제대로 살려줍니다.

Jot  Pro는 색깔이 점잖고 일반 펜과 유사한 디자인이라 흡사 고급 펜을 쓰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업무 미팅 자리에서도 크게 주위의 시선을 느끼지 않고 쓸 수 있더군요. 회의록 작성이나 문서에 주석을 다는 용도에 잘 맞습니다.

2. 필기감 & 인식율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터치펜에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필기감과 인식율이겠죠?

Alupen은 보기와 다르게 필기감이 꽤 경쾌한 편입니다. 인식율도 훌륭합니다.
힘을 많이 가하지 않아도 잘 써집니다. 필기감이 참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팁 부분이 굵다 보니 내가 생각한 위치와 정확히 찍지를 못해 약간 빗나간 위치에 그려질 때가
간혹 발생합니다. 줄을 그을려고 하는 위치의 시작 지점이 펜에 가려 안 보이는 거죠.

Jot 펜은 필기감은 Alupen보다는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약간 힘을 줘야 인식이 됩니다.
힘을 빼고 쓰면 선이 제대로 그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쉽게 말해 삑사리가 Alupen에 비해 많이 나는 편입니다. 삑사리 없이 쓰려면 연습이 조금 필요합니다.
Jot 펜은 앞의 팁 부분이 가늘기 때문에 선이나 점을 찍는 포인트를 비교적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PDF 문서를 줄 그으면서 볼 때 아주 좋았습니다.


 
  아래는 두 펜을 가지고 Notability 앱에서 테스트해본 결과입니다.


작은 글씨를 쓸 때는 Jot pen과 Alupen 모두 약간씩 삑사리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느낌 상으로는
Jot pen이 좀 더 자주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버튼 같은 거 누를 때도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큰 글씨일 때는 둘 다 괜찮은 인식율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UPAD나 Notabilty 앱에서 지원하는
돋보기 모드에서 쓰면 필기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인식율은 사용하는 앱에 따라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앱에서 할 경우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Drawing 앱간에도 차이가 있더군요.) 
  
3. 용도에 따른 추천

두 스타일러스 펜의 차이를 고려할 때, 용도별로 제 개인적인 추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 게임, 간단한 메모  ====>  Alupen

필기, 주석 달기와 같은 문서 작업  ===> Jot Pro

조금이라도 삑사리 나는게 싫다 ====> Alupen 

비즈니스 환경에서 쓰고 싶다  ===> Jot Pro

필기감이 부드러운게 최우선이다 ===> Alupen

정확한 포인팅이 필요하다 ===> Jot Pro

전 두 개 다 사놓고 보니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 좋더라구요.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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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패드2를 구입하면서 다시금 액정보호필름을 어떤 종류로 붙일지 고민이 되더군요.


대표적인 액정보호필름 업체 SGP의 아이패드 액정보호필름 제품군을 보면

울트라크리스탈 SQ 고광택, 울트라파인 지문방지 필름, 울트라옵틱스 액정필름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타회사 제품의 경우에도 일반 하드코팅 필름과 지문방지 필름의 차이는 유사하리라 생각합니다.)


울트라크리스탈은 지문방지가 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일반 하드코팅 필름으로 보시면 되구요.
울트라파인 지문방지 필름은 Anti-glare(비침방지)와 지문방지처리가 되어있는 필름이죠.

지문방지 필름과 크리스탈 필름 간의 화질 비교는 이전에 제가 쓴 리뷰를 보시면 얼마나 차이가 큰지
아실 수 있을거예요.  ==> 아이폰 LCD 보호필름 어떤 걸로 사야하나?

크리스탈 --> 화질저하가 없이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지만, 반사상이 뚜렷함. 
지문방지 --> 지문방지 효과는 뛰어나지만 선명도를 떨어뜨려 뿌옇게 만듬.

지문방지 필름은 지문이 잘 묻지 않게 하기 위해 형성한 Dot 형상 구조가 빛을 산란시키기 때문에 화질 저하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선명한 아이폰4나 아이패드2의 LCD에 지문방지 필름을 붙이는 건 애플의 성의를 너무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울트라피안 지문방지 필름을 직접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지만, 예전 지문방지 필름과 화질 저하 현상은 동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울트라파인 지문방지 필름은 일단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그런데 울트라옵틱스라는 요상한 이름의 신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가격도 가장 비싸고 왠지 성능이 제일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비싼만큼 정말 성능이 가장 좋을까요?


SGP의 자료를 보면 UO(Ultra Optics)제품은 지문 등의 오염에도 강하고 화질도 선명하다고 합니다.
Ultra FIne (지문방지 필름)이 화질 저하 때문에 못 쓴다고 했는데, 화질도 선명하다고 하니 
울트라크리스탈과 울트라 파인 필름의 장점만을 가진 최고의 액정보호필름인것처럼 보입니다.



울트라 옵틱스 필름의 구조를 설명한 자료를 보면 마이크로렌즈 어레이라는 뭔가 최첨단의 기술을 사용한 것처럼 소개도 되어있고, 왠지 그럴듯 합니다.

과연 비싼 만큼 성능도 뛰어날까요?

그래서 직접 울트라 옵틱스의 화질이 얼마나 선명한지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울트라 옵틱스 필름을 아이패드2에 붙인 후에 절반만 가위로 잘라내고
필름이 붙여진 쪽과 없는 쪽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필름 안 붙인 곳     <-   I -> 울트라옵틱스 필름 있는 곳

확실히 이전 지문방지 필름보다는 뿌옇게 되는 효과(Blurring Effect)가 약해지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라' 글자가 '카메'보다 뿌연거 확연히 보이시죠?


이 사진을 보시면 그 차이가 더 잘 보이실겁니다. 울트라옵틱스 필름이 붙여진 우측 부분과 필름이 없는 좌측 부분의 글자 선명도 차이 보이시나요? 

비싼 아이패드의 선명한 화면이 뿌옇게 흐리멍텅해졌네요. -_-


글자의 선명도만 떨어뜨리는 게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빛을 퍼뜨리면서 블랙 색깔을 들뜨게 만들어 Contrast (명암비)를 떨어뜨립니다.


필름이 붙어 있지 않은 좌측 부분은 배경이 아주 까맣게 보이는데 비해, 울트라옵틱스 필름이 붙어 있는
우측 부분은 블랙이 약간 밝게 떠보이죠? 고급스런 Real Black인 아이패드2의 액정이 그냥 액정이 되버리네요.

결과를 요약하면, 

울트라옵틱스 필름은 아이패드2 화면의 선명도를 떨어뜨립니다.

물론, SGP사의 자료에 나와있듯이 울트라파인 지문방지 필름 보다는 선명도 저하 현상이 약해진 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화질의 선명도에 둔감하신 분은 몰라도 저처럼 민감한 사람은
필름 값이 아까워도 다시 떼어내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의 화질은 애플이 만들어 놓은 그 상태가 최고입니다.

액정보호필름을 붙이면 어떤 필름이라도 화질을 저하시킵니다.
반사방지(Anti-reflection)필름을 붙이는 것이 그나마 화질 저하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비침방지 효과도 줄 수 있는 방법인데, 현재 시중에서 파는 액정보호필름 대부분은 반사방지 필름이 아닌 좀더 싼 일반 하드코팅 필름입니다. 
 

아무런 필름도 붙이지 않은 상태로 조심히 쓰는게 아이패드2의 화질을 제대로 누리면서 쓰는 방법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불안해서 액정보호필름을 붙이겠다면, 괜히 비싼 울트라옵틱스 붙였다가 후회하지 마시고 가장 싼 울트라 크리스탈 필름(일반 하드코팅 필름)을 붙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 평가는 순전히 화질 기준에서 비교한 결과입니다. 울트라 옵틱스의 지문방지 효과는 우수한 편입니다. 나는 화질이 좀 떨어지는거 보다는 지문이 찍히는게 더 싫다!  이러시다면 울트라옵틱스도 괜찮은 제품이니, 본인의 취향에 따라 구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리뷰를 쓰기 위해 두동강이 난 울트라옵틱스 필름에 애도를 표하며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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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구입하고나서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어떤 케이스를 입히냐일 것이다.

아이패드를 애플스토어에 주문해 놓고 배송기다리면서 케이스를 뭐로 할까 여기저기 리뷰도 읽어보고
쇼핑몰도 돌아다녔는데, 마음에 드는 것을 못찾다가 우연히 보고 첫눈에 마음에 들어 구입한 제품이
바로 림즈 아이패드 케이스 이다.

림즈 아이패드 케이스는 아이패드2의 뒷면에 끼우는 방식의 케이스로 뒷면만 보호해 준다.
이것이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데, 장점으로는 스마트커버와 같이 쓸 때 딱 좋다라는 것이고,
단점은 스마트커버와 같이 별도의 전면 보호 커버가 필요하므로 케이스 비용이 추가로 더 든다는 점이다.

색상은 3가지로 나오는데, 테두리부분이 하얀색인 것과 투명인 것, 전체가 투명인 것 3종류가 있다.


나는 Rainbow Clear 제품을 구입하였는데, 무지개색 무늬가 있는 부분 이외에는 투명하다.
아이패드2에 각인된 글자가 연두색 부분 뒤에 위치하게 되는데, 무지개색 부분도 반투명하기 때문에
각인된 글자도 잘 보인다.     


림즈 아이패드2 케이스의 재질은 위 사진과 같이 어느정도 휘면서도 튼튼한 플라스틱 수지로 되어있어,
아이패드에 끼우기도 쉽고, 아이패드를 충격에서도 잘 보호할 수 있다. 잡고 다닐 때의 그립감도
미끄럽지 않고 손에 착 달라붙는 것이 괜찮은 편이다.



전면 액정 보호필름도 1장 들어있기 때문에, 별도로 액정보호필름을 살 필요가 없다. 만약에 들어있는 필름을 쓰지않고 지문방지 필름과 같은 별도의 액정보호필름을 구입하여 붙이려고 한다면,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림즈 아이패드2 케이스는 아이패드2의 가상자리 부분을 살짝 덮는 구조이기 때문에, 액정보호필름 중에서
아이패드 화면 전체를 덮는 제품을 쓸 경우에는 케이스를 탈부착할 때 액정보호필름이 들고 일어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본인이 SGP Ultra Optics 액정보호필름을 붙이고, 림즈 아이패드 케이스를 씌워
같이 사용해 봤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림즈 케이스를 몇 번 벗기고 다시 씌우고 하는 과정에서 액정
보호필름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림즈 아이패드2 케이스의 최대 장점은 단연코 아름다운 뒷태다!

스마트커버와 같이 쓸 경우에 최강의 뒷태를 보여준다.
 


 



예쁜 아이패드2 케이스 찾으시는 분들께 림즈 아이패드2 케이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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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구입하고나서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어떤 케이스를 입히냐일 것이다.

아이패드를 애플스토어에 주문해 놓고 배송기다리면서 케이스를 뭐로 할까 여기저기 리뷰도 읽어보고
쇼핑몰도 돌아다녔는데, 마음에 드는 것을 못찾다가 우연히 보고 첫눈에 마음에 들어 구입한 제품이
바로 림즈 아이패드 케이스 이다.

림즈 아이패드 케이스는 아이패드2의 뒷면에 끼우는 방식의 케이스로 뒷면만 보호해 준다.
이것이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데, 장점으로는 스마트커버와 같이 쓸 때 딱 좋다라는 것이고,
단점은 스마트커버와 같이 별도의 전면 보호 커버가 필요하므로 케이스 비용이 추가로 더 든다는 점이다.

색상은 3가지로 나오는데, 테두리부분이 하얀색인 것과 투명인 것, 전체가 투명인 것 3종류가 있다.


나는 Rainbow Clear 제품을 구입하였는데, 무지개색 무늬가 있는 부분 이외에는 투명하다.
아이패드2에 각인된 글자가 연두색 부분 뒤에 위치하게 되는데, 무지개색 부분도 반투명하기 때문에
각인된 글자도 잘 보인다.     


림즈 아이패드2 케이스의 재질은 위 사진과 같이 어느정도 휘면서도 튼튼한 플라스틱 수지로 되어있어,
아이패드에 끼우기도 쉽고, 아이패드를 충격에서도 잘 보호할 수 있다. 잡고 다닐 때의 그립감도
미끄럽지 않고 손에 착 달라붙는 것이 괜찮은 편이다.



전면 액정 보호필름도 1장 들어있기 때문에, 별도로 액정보호필름을 살 필요가 없다. 만약에 들어있는 필름을 쓰지않고 지문방지 필름과 같은 별도의 액정보호필름을 구입하여 붙이려고 한다면,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림즈 아이패드2 케이스는 아이패드2의 가상자리 부분을 살짝 덮는 구조이기 때문에, 액정보호필름 중에서
아이패드 화면 전체를 덮는 제품을 쓸 경우에는 케이스를 탈부착할 때 액정보호필름이 들고 일어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본인이 SGP Ultra Optics 액정보호필름을 붙이고, 림즈 아이패드 케이스를 씌워
같이 사용해 봤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림즈 케이스를 몇 번 벗기고 다시 씌우고 하는 과정에서 액정
보호필름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림즈 아이패드2 케이스의 최대 장점은 단연코 아름다운 뒷태다!

스마트커버와 같이 쓸 경우에 최강의 뒷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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