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추천도서'에 해당되는 글 2건

  1. 작지만 큰 기업들의 세상이 온다, <빅스몰>
  2.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

인터넷은 소수의 손에 부를 집중시킨다. 왜냐고? 

인터넷은 국경없는 경쟁을 가능하게 하고 덩치 크고 제일 센 놈이 이익을 독차지 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가져온 무한 경쟁의 세상에서 덩치도 작고 약한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빅스몰 :The big SMALL> 이 책은 위와 같은 질문에 하나의 해답을 던진다. 인터넷이 불러온 무한경쟁의 세상을 돌파하기 위한 방법은 역설적으로 인터넷이 가진 또다른 특성을 이용함으로써 가능하다는 것이다.

 

당신의 집에 빈 방이 있다고 하자. 빈 방으로 두는게 아까워 세를 놓고 싶어도, 집 근처에는 방을 찾는 사람들이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빈 방으로 그냥 둔다. 이런 식으로 기존에는 남는 재화나 인력이 있어도 주변에서 수요가 없으면 활용되지 못하고 그냥 방치될 수 밖에 없었다. 공유에 지리적인 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터넷은 이러한 제약을 벗어나게 해준다. 미국의 에어비앤비 회사는 빈 방이 있는 일반 가정집을 온라인에서 중개하여 민박집으로 영업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서비스는 미국 내에서만 되는 것이 아니다. 서비스 국가가 192개국이 넘는다고 한다. 빈 방의 잠재 고객을 전세계인으로 확장시킨 것이다. 


<빅스몰> 책에는 인터넷과 공유경제를 이용해 성공한 작은 기업들의 사례가 빼곡히 들어있다. 자막을 위키피디아 식으로 만드는 서비스 Viki, 온라인 인력 중개업체 오데스크, 비싼 공구를 나눠쓰는 테크숍, 소비자와 함께 만드는 제품 쿼키와 킥스타터, 뒷마당에서 자란 과일이나 채소를 공유하는 모푸즈, 여러 개인의 책을 모아 공동의 책장으로 만드는 국민도서관 책꽂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공유 비지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이런 작은 기업들의 성공에서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그들이 자신들의 서비스를 만드는데 있어 공유에 기반한 인터넷 기술들을 활용했다는 것이다. Paypal과 같은 인터넷 결재 서비스, 인터넷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ISBN 데이타베이스, 고객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되는 페이스북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그들이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주 적은 비용과 적은 위험부담만으로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인터넷이 새로운 공유경제를 가능케 한 것이다.

<빅스몰> 이 책은 누구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인터넷과 공유경제를 활용하여 작은 기업으로도 크게 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자신만의 서비스, 회사을 만들고 싶은 뜻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 본 책은 리뷰를 위해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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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 The ART OF THE START > 가이 가와사키 지음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기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포지셔닝의 기술, 사업계획서 작성의 기술, 홀로서기의 기술, 인재 확보의 기술, 자금조달의 기술 등 기업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절실하게 다가올 내용들이 빼곡히 들어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참신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각 챕터의 마지막에 위치한 Self check인데, 각각의 질문들이 정말 참신하면서도 각 단계에서 기업가 지망생들이 챙겨야할 부분을 정확히 집어준다.


  하지만 기업가들만을 위한 책은 또 아니어서 자신의 회사를 차리지 않고 기업 내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도 유익한 내용이 많다. 프리젠테이션의 기술, 효과적인 이메일 사용법 10가지, 청중을 사로잡는 가이 가와사키식 연설방법, 인맥을 넓히는 9가지 방법 등, 소제목들만 봐도 직장인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 저자는 친절히 알려준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조직 내에서 기업가처럼 일하는 방법'을 읽어보면 커다란 포부를 가진 예비기업가들이 자신이 속한 기업 내에서 어떻게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알려 준다..


  간혹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중에서 정작 저자 본인은 대기업 직장 생활을 충분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회사 생활의 노하우를 전달한답시고 누구나 알법한 뻔한 얘기들을 하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벤쳐캐피털회사인 거라지 테크놀로지 벤쳐스의 대표이자 <포브스>의 칼러니스트, 하이테크 산업에 에반겔리즘(Evanglism)을 도입해 애플(Apple) 매킨토시의 성공을 가능케 한 전설적인 마케터이다. 저자 본인이 애플이라는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애플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고, 퇴사 후에는 직접 여러 기업을 설립, 운영해본 기업가이기도 하기 때문에 경험에서 터득한 검증된 실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이 책은 기업가 지망생들을 위한 훌륭한 메뉴얼이면서 동시에 어떤면에서 인생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새로운 기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스스로에게 하나의 질문을 물어보라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다.





  여기서 의미란 돈이나 권력, 명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일하기에 재미있는 직장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도 아니다. 바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의미'의 예라고 할 수 있다.

  •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
  •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것
  • '좋은 것'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저자는 기업에 있어 '의미'의 중요성을 깨닫는데 무려 20여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의미'는 기업에 있어서만 중요한 것일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러한 '의미'들은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을 운영하는 기업가인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한번 뿐인 인생을 운영하는 기업가로서, 살아가면서 '의미'를 만들어 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기업을 시작하는데 있어 거창한 사명서를 만들기보다, 당신의 조직을 위해 짧고 간단하지만 파워풀한 '주문(Mantra)'을 만들라고 권하는데, 가령 이런 것이다.

나이키의 Authentic athletic performance(진정한 운동 성능),
스타벅스의 Rewarding everyday moments(일상의 매 순간을 가치 있게)
IBM의 Think(생각하라) 

이런 짧고 간결한 단어로 구성된 주문을 통해 조직 구성원 전체가 지향해야 할 곳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주문' 역시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유용할 것 같지 않은가? 자신의 인생의 목표, 지향점을 하나의 '주문'으로 만들어 항상 되새긴다면 그 인생은 점차 그 '주문'과 닮아가지 않을까? 오늘 당장 내 인생의 주문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의 제목은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지만, '기업'이라는 단어만 '인생'으로 바꾸면, 또 하나의 책으로 읽히는 책이다.



 당신의 인생을 시작하라!

 


관련 링크 :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부분 요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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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 The ART OF THE START > 가이 가와사키 지음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기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포지셔닝의 기술, 사업계획서 작성의 기술, 홀로서기의 기술, 인재 확보의 기술, 자금조달의 기술 등 기업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절실하게 다가올 내용들이 빼곡히 들어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참신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각 챕터의 마지막에 위치한 Self check인데, 각각의 질문들이 정말 참신하면서도 각 단계에서 기업가 지망생들이 챙겨야할 부분을 정확히 집어준다.


  하지만 기업가들만을 위한 책은 또 아니어서 자신의 회사를 차리지 않고 기업 내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도 유익한 내용이 많다. 프리젠테이션의 기술, 효과적인 이메일 사용법 10가지, 청중을 사로잡는 가이 가와사키식 연설방법, 인맥을 넓히는 9가지 방법 등, 소제목들만 봐도 직장인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 저자는 친절히 알려준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조직 내에서 기업가처럼 일하는 방법'을 읽어보면 커다란 포부를 가진 예비기업가들이 자신이 속한 기업 내에서 어떻게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알려 준다..


  간혹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중에서 정작 저자 본인은 대기업 직장 생활을 충분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회사 생활의 노하우를 전달한답시고 누구나 알법한 뻔한 얘기들을 하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벤쳐캐피털회사인 거라지 테크놀로지 벤쳐스의 대표이자 <포브스>의 칼러니스트, 하이테크 산업에 에반겔리즘(Evanglism)을 도입해 애플(Apple) 매킨토시의 성공을 가능케 한 전설적인 마케터이다. 저자 본인이 애플이라는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애플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고, 퇴사 후에는 직접 여러 기업을 설립, 운영해본 기업가이기도 하기 때문에 경험에서 터득한 검증된 실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이 책은 기업가 지망생들을 위한 훌륭한 메뉴얼이면서 동시에 어떤면에서 인생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새로운 기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스스로에게 하나의 질문을 물어보라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다.





  여기서 의미란 돈이나 권력, 명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일하기에 재미있는 직장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도 아니다. 바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의미'의 예라고 할 수 있다.

  •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
  •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것
  • '좋은 것'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저자는 기업에 있어 '의미'의 중요성을 깨닫는데 무려 20여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의미'는 기업에 있어서만 중요한 것일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러한 '의미'들은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을 운영하는 기업가인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한번 뿐인 인생을 운영하는 기업가로서, 살아가면서 '의미'를 만들어 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기업을 시작하는데 있어 거창한 사명서를 만들기보다, 당신의 조직을 위해 짧고 간단하지만 파워풀한 '주문(Mantra)'을 만들라고 권하는데, 가령 이런 것이다.

나이키의 Authentic athletic performance(진정한 운동 성능),
스타벅스의 Rewarding everyday moments(일상의 매 순간을 가치 있게)
IBM의 Think(생각하라) 

이런 짧고 간결한 단어로 구성된 주문을 통해 조직 구성원 전체가 지향해야 할 곳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주문' 역시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유용할 것 같지 않은가? 자신의 인생의 목표, 지향점을 하나의 '주문'으로 만들어 항상 되새긴다면 그 인생은 점차 그 '주문'과 닮아가지 않을까? 오늘 당장 내 인생의 주문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의 제목은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지만, '기업'이라는 단어만 '인생'으로 바꾸면, 또 하나의 책으로 읽히는 책이다.



 당신의 인생을 시작하라!

 


관련 링크 :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부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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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기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포지셔닝의 기술, 사업계획서 작성의 기술, 홀로서기의 기술, 인재 확보의 기술, 자금조달의 기술 등 기업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절실하게 다가올 내용들이 빼곡히 들어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참신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각 챕터의 마지막에 위치한 Self check인데, 각각의 질문들이 정말 참신하면서도 각 단계에서 기업가 지망생들이 챙겨야할 부분을 정확히 집어준다.


  하지만 기업가들만을 위한 책은 또 아니어서 자신의 회사를 차리지 않고 기업 내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도 유익한 내용이 많다. 프리젠테이션의 기술, 효과적인 이메일 사용법 10가지, 청중을 사로잡는 가이 가와사키식 연설방법, 인맥을 넓히는 9가지 방법 등, 소제목들만 봐도 직장인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 저자는 친절히 알려준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조직 내에서 기업가처럼 일하는 방법'을 읽어보면 커다란 포부를 가진 예비기업가들이 자신이 속한 기업 내에서 어떻게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알려 준다..


  간혹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중에서 정작 저자 본인은 대기업 직장 생활을 충분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회사 생활의 노하우를 전달한답시고 누구나 알법한 뻔한 얘기들을 하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벤쳐캐피털회사인 거라지 테크놀로지 벤쳐스의 대표이자 <포브스>의 칼러니스트, 하이테크 산업에 에반겔리즘(Evanglism)을 도입해 애플(Apple) 매킨토시의 성공을 가능케 한 전설적인 마케터이다. 저자 본인이 애플이라는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애플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고, 퇴사 후에는 직접 여러 기업을 설립, 운영해본 기업가이기도 하기 때문에 경험에서 터득한 검증된 실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이 책은 기업가 지망생들을 위한 훌륭한 메뉴얼이면서 동시에 어떤면에서 인생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새로운 기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스스로에게 하나의 질문을 물어보라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다.





  여기서 의미란 돈이나 권력, 명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일하기에 재미있는 직장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도 아니다. 바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의미'의 예라고 할 수 있다.

  •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
  •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것
  • '좋은 것'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저자는 기업에 있어 '의미'의 중요성을 깨닫는데 무려 20여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의미'는 기업에 있어서만 중요한 것일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러한 '의미'들은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을 운영하는 기업가인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한번 뿐인 인생을 운영하는 기업가로서, 살아가면서 '의미'를 만들어 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기업을 시작하는데 있어 거창한 사명서를 만들기보다, 당신의 조직을 위해 짧고 간단하지만 파워풀한 '주문(Mantra)'을 만들라고 권하는데, 가령 이런 것이다.

나이키의 Authentic athletic performance(진정한 운동 성능),
스타벅스의 Rewarding everyday moments(일상의 매 순간을 가치 있게)
IBM의 Think(생각하라) 

이런 짧고 간결한 단어로 구성된 주문을 통해 조직 구성원 전체가 지향해야 할 곳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주문' 역시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유용할 것 같지 않은가? 자신의 인생의 목표, 지향점을 하나의 '주문'으로 만들어 항상 되새긴다면 그 인생은 점차 그 '주문'과 닮아가지 않을까? 오늘 당장 내 인생의 주문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의 제목은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지만, '기업'이라는 단어만 '인생'으로 바꾸면, 또 하나의 책으로 읽히는 책이다.



 당신의 인생을 시작하라!

 


관련 링크 :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부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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