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장비빨이라고 하죠? 독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저의 독서 생활을 도와준 문구 베스트 7을 공개합니다.

1. 이것이 없으면 책을 읽을 수 없다! - 샤피 형광펜

메모 독서의 기본은 밑줄치기죠. 저는 밑줄칠 때 형광펜을 쓰기 때문에 형광펜이 없으면 책을 못 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형광펜이 없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형광펜을 박스로 사서 가방, 집, 회사에 마구 뿌려둡니다.

저는 새로운 형광펜을 보면 다 사서 테스트를 해보는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 하나의 형광펜을 꼽으라면 바로 샤피 Sharpie 형광펜 진노랑색 입니다.

 

일반적인 형광펜의 노란색보다 더 진한 노랑색이어서 줄친 문장이 눈에 확 들어오고, 뒷장 비침도 거의 없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2. 언제 어디서나 메모 독서하려면? - 휴대용 독서대가 딱!

제가 메모 독서하는 사진을 올리면 자주 받는 질문이 독서대가 뭐냐는 거예요. 하도 자주 질문을 받아서 블로그에 쓴 리뷰 링크를 답변으로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독서대는 MIGHTY BRIGHT FOLD-N-STOW BOOK HOLDER 입니다.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뛰어난 휴대성입니다. 접으면 부피를 거의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메모 독서를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책 받침대 MIGHTY BRIGHT FOLD-N-STOW BOOK HOLDER 추천

3. 어두운 곳에서도 문제 없어요 - 북라이트가 있으니까요

주변의 얘기를 들어보면 차에서 책을 읽으면 멀미가 나서 못 본다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저는 달리는 버스에서 책을 봐도 멀미가 나지 않아요. 그래서 출근길 버스 안에서 종종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계절이 바뀌면서 출근길 날이 점점 어두워지더군요. 버스 안에서 책 읽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그래서 사용한 것이 북라이트(Book Light)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북라이트의 지존 XtraFlex2 2 LED BOOK LIGHT (MIGHTY BRIGHT사 제품)

북라이트 3종 비교 & 추천 Mighty Bright Book Light

요즘은 점심 시간에 사무실에서도 북라이트를 쓰고 있어요. 점심 시간에 사무실 불이 자동으로 꺼져서 어둡더라고요. 점심 시간에 어두운 사무실에서 책 볼 때도 아주 쓸만합니다.

램프가 2개인 북라이트 제품도 있어요.

 

4. 최고의 책갈피는 나야 나! - 포스트잇 인덱스탭

책을 읽을 때 책갈피가 없으면 불편하죠. 그래서 독서가 분들은 다양한 책갈피를 사용하는데요. 제가 써본 최고의 책갈피는 바로 포스트잇 인뎃스탭입니다.

포스트잇 인덱스탭이 책갈피로 좋은 이유

  • 붙인 위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 책갈피가 책에서 빠져서 마지막 읽은 위치를 놓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 책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 인덱스탭은 얇고 휘어지는 소재라 책을 손상시키지 않아요. 메탈 소재로 된 책갈피들은 잘못 사용하면 책장이 찢어지기도 하죠.
  • 색상별로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저는 노란색은 오늘 읽어야 하는 분량의 시작 위치, 파란 색은 현재 읽고 있는 위치, 빨간 색은 오늘까지 읽어야 하는 목표 위치(마지막 위치)로 의미를 부여해서 인텍스탭을 책갈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읽어야 하는 분량에서 현재 어느 만큼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 좋아요.
  • 구하기 쉬워서 여러개를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 인덱스탭 제품 하나를 사면 책마다 붙여둬도 꽤 오래 씁니다. 저는 책마다 인덱스탭을 붙여두고 씁니다. 중단한 책도 나중에 다시 보면 어디까지 읽다 중단했는지 알 수 있죠.

위 사진은 촬영할 때 파란색 인덱스탭이 잘 보이도록 위치를 옮겨서 찍었어요 :)

 

5. 주변이 시끄러울 땐 이게 필요해 - 귀마개 3M 이어플러그

카페나 기차 내에서 책을 읽을 때 주변이 시끄러운 경우가 있죠? 그럴 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독서를 할 때는 음악을 듣지 않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책 내용에 집중도가 떨어져서요. 대신에 저는 귀마개를 사용합니다.

가방에 3M 귀마개를 꼭 챙겨가지고 다녀요. 그래서 독서 하기에 방해가 될 정도로 주변이 시끄러우면 귀마개를 꽂고 책을 읽습니다.

폼타입이 음차폐 성능은 더 좋은데 사용하기 불편한 점이 있어서, 저는 손잡이가 달린 노란색 Ultra fit 제품을 주로 쓰고 있어요. 끈 달린 제품도 있어요.

6. 메모 독서에 필요한 필기구만 간편하게 갖고 다녀요- 북밴드 필통

문구 좋아하는 분들은 필통 가득 채우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죠. 그런데 실제로 쓰는 필기구는 몇 개 안되잖아요. 저는 메모 독서를 위해 필기구 딱 3개만 북밴드 필통에 넣어가지고 다닙니다.

북밴드 필통은 책이나 노트에 밴드를 걸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필통이예요. 독서할 때 꼭 필요한 볼펜, 형광펜, 만년필 등 필기구 3개만 간편하게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성장판 독서모임 2주년 기념으로 제작한 북밴드 필통이예요. 예쁘죠?

오픈마켓에서 북밴드 필통으로 검색하여 여러 제품들이 나올거예요.

7. 침대에서 책 읽을 때 이게 필요합니다 - 요기보 트레이보 Yogibo Traybo

저의 독서 생활은 요기보 트레이보를 만나기 전과 만난 후로 나뉩니다.

요기보 트레이보를 만나면서 침대에서의 안락한 독서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되었죠. 제가 여러 가지 랩 데스크(lap desk)를 많이 써봤는데 무릎이 아프고 불편한게 많았어요. 요기보 트레이보는 다리에 접촉하는 부분이 요기보 쿠션이라 너무 너무 편합니다.

 

노트북용 받침대가 있어서 노트북 쓸 때도 너무 좋아요. 트레이보 가격이 좀 비싸지만 정말 강추합니다. 가끔 세일할 때도 있으니 그 때를 노리세요. 독서 모임 분들에게도 제가 추천했는데 다들 너무 만족하더라고요.

(제품 사진 출처 : 요기보 홈페이지)

위에 소개한 7가지 제품들이 해당 카테고리의 최고 제품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써 본 것중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것을 추천 드리는 거예요. 제 추천 문구 제품들이 여러분의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저의 브런치 블로그에도 올려져 있습니다.

https://brunch.co.kr/@mindwatching/24

 

독서가를 위한 문구 베스트 7

메모 독서의 동반자 문구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취미는 장비빨이라고 하죠? 독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저의 독서 생활과 함께 한 문구 베스트 7을 공개합니다. 1. 이것이 없으면 책을 읽을 수 없다! - 샤피 형광펜 메모 독서의 기본은 밑줄치기죠. 저는 밑줄칠 때 형광펜을 쓰기 때문에 형광펜이 없으면 책을 못 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형광펜이 없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형광펜을 박스로 사서 가방, 집,

brunch.co.kr

 

널리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나요? 내 이야기로 책을 쓰고 싶나요?

개인 브랜딩을 위한 SNS 활용 루틴(routine) 형성 커뮤니티

GC CLUB에 조인하세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뿐만 아니라,

SNS에서 콘텐츠를 전파시키는 방법, 개인 브랜드를 키우고 팬을 만드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GC CLUB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SNS 활용 루틴을 만드는 커뮤니티입니다.

🙋🏻‍♂️ 어떤 분이 신청하면 좋을까요?

  • 널리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
  • 개인 브랜딩을 위한 SNS 활용 루틴(routine)을 만들고 싶은 사람
  • 블로그,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채널의 좋아요, 공유 수, 구독자를 늘리고 싶은 사람
  •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개인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사람
  • 나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쌓아가고 싶은 사람
  • 내 콘텐츠로 책을 쓰고 싶은 사람
  •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팬을 만들고 싶은 사람

GC CLUB 은 어떤 모임인가요?

GC = Growing up Creator 의 약자로

'성장하는 크리에이터'를 의미합니다.

 

클럽 목적

  • 개인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필요한 SNS 활용 루틴(routine)을 만듭니다.
  • 소셜미디어 상에서의 개인 브랜드를 키웁니다.
  • 나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쌓아나갑니다.
  • 지식 생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합니다.
  • 내 콘텐츠로 책을 쓰기 위한 역량을 키웁니다.

GC CLUB 에서는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요?

  •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는 루틴이 만들어집니다.
  • 좋은 콘텐츠를 알아보는 눈이 생깁니다.
  • 공유되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 내 콘텐츠를 전파시키는 연습을 합니다.
  • 소셜미디어 상에서 개인 브랜드를 만듭니다.

모임 운영자 소개

<메모 습관의 힘> , <메모 독서법> 저자 신정철입니다.

읽기와 쓰기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의 지평을 넓혀가는 독서 애호가로서 블로그 마인드와칭독서모임 성장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메모&노트 쓰기를 시작하여 메모에서 비롯된 메모 독서법, 독서 노트를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 **《메모 습관의 힘》**을 출간한 이후 ‘메모 독서’의 방법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에 밑줄을 긋는 요령부터 메모 독서의 효과, 독서 노트를 쓰는 방법, 메모 독서를 습관화하기까지 메모 독서의 모든 것을 담아 2019년 3월 **《메모 독서법》**을 출간하였습니다. 책 출간 이후 기업체, 공공기관, 도서관, 독서 모임 등에 강의를 다니며 메모 독서법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 email : shinjc74@gmail.com

  • <메모 습관의 힘> 2015년 11월 출간 : 2015년 온라인/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2016년 종합 베스트셀러 선정, 국방부 진중문고 선정, 국립 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 강연 (2016년 1월)

https://www.youtube.com/watch?v=ozdt_rTL57A

  • <메모 독서법> 2019년 3월 출간 : 온라인/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YES24 2019년 올해의 책 후보 선정
  • 성장판 독서모임 운영 (since 2017년 6월)

    : 오프라인/온라인 독서모임 진행, 온라인글쓰기, 메모 독서 30일 챌린지, 고전 학교 등 다양한 강의와 습관 형성 프로그램 운영, 감사일기, 체력단련, 외국어 공부 등 다양한 소모임 운영, 회원 수 656명 (2020. 1. 1 기준)

성장판 독서 모임 소개

 

성장판 독서 모임 소개

마음의 키가 자라는 곳, 성장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notion.so


어떻게 운영되나요?

GC CLUB은 온라인 과정으로 3개월 단위로 한 기수를 모집하여 운영합니다.

GC CLUB 1기 활동 기간 : 2020. 1. 6~ 3.29 (12주)

 

GC CLUB 에서는

매주 내 콘텐츠를 만들면서 공유되는 콘텐츠 만드는 법을 연습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하고, 내가 한 일을 자랑하면서 나를 알리는 습관을 만듭니다.

다른 회원의 콘텐츠를 보면서 내가 모르고 있던 방법을 배웁니다.

다른 회원의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좋은 콘텐츠를 발견하고 널리 전파시키는 연습을 합니다.

내가 계획하고 실천한 일의 결과를 매주 리뷰하면서 조금씩 더 나은 크리에이터가 됩니다.

  • 매 기수 시작할 때 개인별로 활동 목표를 세우고 그룹 방에 공유합니다. : 목표는 3개월 내 실현 가능한 목표로 세웁니다.

    • ex) 공유 OOO번 되는 콘텐츠 제작, 유투브 구독자 OOO명 늘리기, 블로그 방문자 O만명 달성 등
  • 매주 4가지 루틴을 실천합니다. : 4가지를 모두 해야 한 주 루틴 과제를 달성한 것으로 인정하며, 한 주치의 환급금 5천원을 돌려줍니다.

    1. 내 콘텐츠 만들기 : 나의 오리지널 콘텐츠 1개 생산 (블로그 글, 페이스북 글, 인스타그램 포스팅, 유투브 영상 등) *주의. 콘텐츠 내용이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도용한 것이거나 운영자가 볼 때 심각하게 성의가 없는 수준인 경우에는 과제 제출로 인정하지 않음.
    2. 나를 알리기 :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소개, 일상의 경험 또는 내가 한 일을 자랑하는 글을 SNS에 하나 올리기
    3. 남을 알리기 : GC CLUB 멤버가 그룹 공간에 올린 콘텐츠 하나를 본인의 SNS 채널에 공유합니다. 그냥 링크만 공유하는게 아니라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카피 문구를 작성하여 공유합니다.
    4. 결과 리뷰하기 : 한 주 동안 진행한 위 3가지 활동에 대한 결과(좋아요 수, 공유 수, 구독자 변화 등)리뷰를 매주 1회 올립니다. (기본 리뷰 양식 제공) : 활동 리뷰에는 내 콘텐츠의 좋아요, 공유 수, 내가 공유한 클럽 멤버 글의 좋아요, 공유 수 등 정량적인 지표를 적고 결과에 대한 분석, 개선 방향을 간략하게 담습니다.

    내 콘텐츠와 결과 리뷰는 페이스북 GC CLUB 그룹에 공유하며, 4가지 루틴 과제 수행 인증을 위해 해당 게시글 링크를 지정된 설문지 양식에 매주 일요일 자정까지 입력합니다.

    GC CLUB은 페이스북 그룹과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을 이용하여 운영됩니다. 참가자는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 월 1회 온라인 화상 회의 참여 (2/2, 3/1, 3/29 일요일 밤 8~10시) - 필수 아님, 원하는 사람만 참여 : 한 달 동안의 활동에 대한 리뷰, 상호 피드백, 인사이트 나눔

  • 기수 종료 시 활동 후기 제출 : 한 기수가 끝나면 3개월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와 깨달은 점, 공유하고 싶은 팁을 글로 써서 활동 후기를 제출합니다. (후기 제출 시 다음 기수 참가비 만원 할인 코드 제공)

클럽 회원 추가 혜택

  • 소셜미디어 글쓰기, 개인 브랜딩 방법에 관한 기초 강의 제공 (원하는 사람만 수강)

    : 1/11(토) 밤 8~10시 화상회의 앱을 이용하여 온라인 강의

  • 회원 전용 그룹에 콘텐츠 제작 관련 정보, 기사 큐레이션 공유

  • 콘텐츠 제작, 소셜 개인 브랜드 향상 관련 인사이트 나눔

  • 클럽 회원의 우수 콘텐츠를 GC CLUB 페이스북 페이지와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합니다.

  • 클럽 회원이 책 출간 준비 시, 기획과 출판사 서칭 관련하여 자문 (1기 한정 혜택)

참가 신청 방법

1/2 ~ 1/5 , 4일 동안만 신청 받습니다!

GC CLUB 1기 활동 기간 : 2020. 1. 6~ 3.29 (12주)

1) 입금액 : 15만원 (1 개월 참가비 3만원 + 예치금 2만원, 총 3개월) 매주 해야하는 루틴을 모두 수행할 경우 예치금 6만원 전액 환급

  • gc club 참가비 & 예치금 안내
    • 기수별 활동기간 : 3개월 (12주)

    • 참가비 : (1개월 3만원 x 3개월 = 총 9만원) + (예치금 1개월 2만원 x 3개월 = 총 6만원)

      • 예치금 6만원은 12주 동안 매주 4가지 실천 루틴 과제를 달성하면 전액 환급 : 1주 루틴 과제 달성할 때마다 5천원씩 환급

      • 내 콘텐츠 제출 내용이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도용한 것이거나 운영자가 볼 때 심각하게 성의가 없는 수준인 경우에는 과제 제출로 인정하지 않음.

        기본 요구 사항

        • 블로그 글의 경우 800자 (공백포함) 이상. 인스타그램의 경우 기획 의도와 컨셉이 있는 이미지와 글 포스팅. 유투브 영상은 본인 채널에 컨셉을 가지고 전체 공개로 발행된 콘텐츠여야 함.
      • 우수 참가자에게 인센티브 지급! : 미반환 예치금은 12주 과제 모두 달성한 우수 참가자에게 1/n 하여 인센티브로 지급

      도대체 왜? 예치금을 내나요?

      예치금 제도는 매주 4가지 루틴을 실행하게끔 만드는 약간의 강제력을 제공합니다. 신정철 작가가 운영하는 성장판 독서모임에서는 그동안 글쓰기 습관반과 메모 독서 30일 챌린지 과정 등의 다양한 모임을 진행하면서 예치금 제도가 새로운 루틴을 만드는데 효과가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예치금 제도가 여러분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공하는 루틴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2) 입금 계좌에 15만원을 입금해 주세요 : 3333-05-2346816 카카오뱅크 신정철

3) 신청서 작성 :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이동한 후에 신청서 작성해 주세요. (신청 기한 ~1/5)

http://j.mp/gcclub_apply

 

GC CLUB 1기 회원 가입 신청

<개인정보 수집항목, 수집·이용목적 및 보유·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과정 안내, 단톡방 초대 - 수집할 개인정보 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번호, 페이스북 계정 주소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 달성 시 1개월 이내 폐기

docs.google.com


신청 취소/환불 안내

참가 신청 취소는 1/5(일)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럽 활동이 시작되는 1/6(월) 이후에는 신청 취소를 하여도 환불해 드리지 않습니다.


📍GC CLUB 신청 관련 질문이 있으면 아래 오픈 카톡으로 메시지 주세요.

https://open.kakao.com/me/shinjc

 

신정철/성장판 운영자/무경계님의 오픈프로필

성장판 독서모임 운영자 신정철입니다.

open.kakao.com

GC CLUB에서 개인 브랜드를 키우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세요!

읽는 이의 운명을 바꿔줄 책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박종윤 지음
- 독후 소감과 핵심 문장 공유

▶︎ 어떤 내용인가?

이 책은 얼핏 보면 쇼핑몰 같은 e커머스 사업을 잘하는 방법을 다룬 책으로 보인다. 저자 박종윤 님은 2009년 한 의류 쇼핑몰의 전문 경영인이 되어 일 매출 500만원을 10개월 만에 1억원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페이스북에서 ‘박종윤식 이야기’라는 비공개 그룹을 통해 e커머스 사장들에게 컨설팅 한 것을 바탕으로 이 책이 나왔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심플하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의 결핍, 두려움, 욕구를 분석해야 한다.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한지 기획하여 제공하는 것이 사업의 본질인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은 어떻게 고객을 제대로 알고, 어떻게 만족시켜줄 수 있을지에 대한 가이드이면서 질문집이다. 저자의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닫게 된다.

▶︎ 누가 읽어야 하는가?

사업을 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아니다. 어떤 일을 하든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회사의 동료든, 다른 협력사 직원이든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사람들도 넓게 보면 다 나의 고객이 아닌가? 내가 직장에서 성과를 만들고 승진하는 것도 다 나의 고객(동료, 상사, 협력사 직원)이 결정한다. 나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나의 고객이다. 이 책에서 던지는 질문은 개인의 삶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누구나 보면 좋은 책이다.

▶︎ 어떻게 적용할까?

나는 내가 운영하는 독서 모임 성장판을 염두하고 이 책을 읽었다. 그러니 더 나은 독서 모임을 만들기 위해 내가 대답해야 하는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이 책을 읽으며 혼자 워크샵을 하는 기분으로 그 질문에 하나씩 답하다 보니 독서 모임 참가자들을 위해 내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어떤 것부터 해야하는지 감이 잡혔다.

아래에 책을 읽으며 내가 뽑은 인상 깊은 문장, 질문들을 공유한다. 아래 문장들을 읽으면서 여러분이 하는 일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어떻게 적용할 지 인사이트가 떠오를 것이다

▶︎ 핵심 문장

(아래 문장들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문장을 골라낸 것입니다. 읽는 사람에 따라 중요하게 다가오는 문장은 다를거예요.)

중요 문장들을 독서 노트에 메모하며 읽었습니다.

p20 돈은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얼마를 벌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돈은 버는게 아니라 벌리는 겁니다. 즉 누구에게 얼마를 쓰게 할지, 누가 돈을 나에게 쓰도록 만들지를 생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51 나보다 위에 있는 대상을 경쟁자로 설정하고 그들을 관찰하고 그들을 복사하라. 그 과정에서 보이는 것, 영감을 얻는다면 즉시 실천하라.

p58 결핍 노트 만들기
사람이나 시장에 대해 분석할 때 3가지 키워드 : 결핍 , 두려움, 욕구

p78 눈 사람을 그리지 말고 눈을 뭉쳐 굴리고 두드리고, 굴리고, 두드리기에 집중하세요. 그러다보면 처음 꿈꾸었던 눈사람, 또는 그보다 멋진 눈사람을 갖게 됩니다.

p80 창업은 시장이 되기 위해 하는게 아니라 자기의 '일'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스스로 제안하고, 진행하고, 책임지는 '일' 말이죠.

p82 그들이 왜 당신에게서 사고, 당신의 것을 써야 하는가? 고객의 욕구를 아는가? 고객의 두려움을 아는가? 고객의 가치 판단 기준을 아는가?

p90 구매나 이용 조건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선택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가 그에게 최종 선택을 앞두고 겪을 두려움을 해소해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91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고객의 반응에 반응하는가'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고객의 반응을 즉시 수렴하고, 그 반응을 분석하여 다시 즉시, 개선 보완하는 체질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p124 안 팔리는 상품을 팔려고 애쓰지 말고, 팔리는 상품이 왜 팔리는지 알아내서 더 잘 팔 수 있도록 노력하자. 성장은 성장의 이유를 알 때 가장 빠르게 이루어진다.

p125 (고객과의 관계 관리) 우리는 첫 번째로 고객의 기억을 관리했습니다. 할인 문자 같은 것으로 이벤트를 알려 고객에게 우리를 잊지 말고 와 달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었고, 다양한 이유를 만들어 가능한 불쾌해 하지 않을 범위 내에서 끊임 없이 고객에게 우리의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p126 우리를 경험하면, 다른 곳의 쇼핑이 불편하게 만들어라.

p131 광고가 아니라 정보의 생산과 유통, 공유입니다. 전파가 아니라 관계의 형성과 촉진입니다.

지금 당장 미디어가 되어야 합니다. 아직 없다면, 지금 당장 그 어떤 곳에든 채널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직 안 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소비자의 채널과 스스로를 연결하고 협업해야 합니다.

p217 다음 세 가지를 실천하자.
1) 직접적인 관계를 많이 만드는 것을 생활화 합시다.
2) 사용자 입장에서 상품을 설명하는 것을 생활화 합시다.
3) 직접 판매를 통해 고객을 만들고 주요 고객층과 연결된 사람들을 지지자 또는 파트너로 만들고 관계 관리를 합니다.

p275 우리는 어떤 부분에서 저 식당과 같이 해물찜 골목의 수 많은 식당 중 고객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효과를 개발할 수 있을까요?

p284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방법
1) 현재 시장에서 나의 사업은 상품과 서비스의 기본 충족 요건을 잘 갖추고 있는가?
2) 나 아니면 제공할 수 없는 특별하거나 희소성 있거나 단독의 상품을 제공하는가
3) 주력 카테고리와 연관된 확장 카테고리에 대한 도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가?

p294 상품의 소개는 무조건 고객이 납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정확성과 상세함, 그리고 고객 입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변수까지 예측하여 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p297 스토리텔러가 될 수 없다면 사업하지 마라. 모든 순간에 이야기가 생겨날 수 있는 사람으로 자신을 바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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