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법'에 해당되는 글 2건

  1. 최고의 남자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
  2.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비폭력 대화법

최근에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중에 '최고의 아들로 키우는 12가지 대화방법'이 있습니다. 저자 루신다 닐이 소개하는 대화방법을 읽어보니 남자 아이에게만 통하는 대화방법이 아니라 성인 남자를 포함한 남자 모두에게 통하는 대화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는 커도 아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래서 책에서 소개된 12가지 대화방법 중에서 9가지를 고르고, 제가 1가지를 더 추가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고의 아들, 애인, 남편으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최고의 남자는 없습니다. 여성분들이 그렇게 키워주셔야 합니다 :)

최고의 남자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

남자와의 대화 중에 가장 피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잔소리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다가 연애할 때 여자친구의 잔소리를 듣고, 결혼하고 나면 아내의 잔소리를 듣게 되죠. 그런데 잔소리는 듣는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효과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공격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남자는 대부분 누군가 가르치듯이 말하면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이죠. 그 말이 옳고 해야하는 일이라도 잔소리로 받아들이면 일단 하기 싫어집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여자분들은 아들이나 애인, 남편을 잔소리로 컨트롤하려고 합니다.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상황은 더 심각해지게 되죠.

남자와 효과적으로 대화를 하려면 가능한 '잔소리'를 하지 않고 대화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1. 몸짓을 활용한다.

잔소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예 말을 하지 않는 것이죠. 말 대신 간단한 몸짓으로 의사를 전달해 보세요.

아이가 너무 시끄럽게 굴면 손가락을 들어 입술에 갖다 대라.

다 큰 남자 아이에게도 적용해 볼까요?

남편이 비싼 렌즈를 지를려고 하는 현장을 발각하면 손가락으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해준다.


2. 한마디로 말한다.

여자들에게 있어 대화는 관계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친밀해지기 위해 시시콜콜 자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죠. 그렇지만 남자들은 필요한 정보만 간단하게 교환하고 싶어합니다. 따라서 남자와 대화할 때는 최대한 간단하게 한마디로 하세요.

안전띠를 하지 않은 아이에게 '안전띠'

밥 먹고 누워서 TV보는 남편에게 '설겆이'

이 때 중요한 것은 '명사'를 사용하는 겁니다. 동사로 할 경우에는 자칫 명령처럼 들릴 수 있어요. 명사를 사용하여 명령 형태를 취하지 않으면서 그냥 일깨워 주는 게 좋습니다.


3. "안 돼" 대신 원하는 바를 긍정적으로 표현

엄마들은 아들을 키우면서 "안 돼"라는 말을 하루 에도 수십번 씩 쓰게되죠. 그렇지만 '안 돼'라고 해서 남자 아이들이 하지 말라는 행동을 안 하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안 돼'라는 말은 여자와 남자 모두를 짜증나게 만듭니다.

"안 돼" 대신 원하는 바를 긍정적으로 표현해 보세요.

"여보야, 레고 신제품 새로 사도 될까?"

"다 큰 어른이 무슨 레고야! 절대로 안 돼" X

"자기 용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마음대로 해도 좋아" O


4. 문제를 설명한다.

비난조로 다그치지 말고 문제를 단순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세요. 해야 할 일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자기 왜 내가 말 안하면 집안일 하나도 안 도와주는거야? 알아서 해주면 안 돼?" X

"자기야, 설겆이 9시 전까지 해줬으면 좋겠어요" O


5. 느끼는 그대로 설명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잔소리나 소리지르기는 사실 여자가 느끼는 분노와 좌절, 불안의 표현입니다. 자신이 힘든걸 알아달라는 거죠. 그런데 남자가 여자의 말을 일단 잔소리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그 감정을 이해하기는 커녕 방어적으로 나오고 종종 반항하기도 합니다..

큰 소리로 잔소리를 퍼붓는 대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차분히 표현하면, 남자는 그 감정을 좀 더 잘 듣고 이해하게 됩니다.

자기는 요즘 너무 무심해. 요즘 나한테 도대체 관심이 없어. (비난) X

자기가 이번 주 내내 늦게 집에 들어오고, 집에서 나와 함께 한 시간이 없어서, 나는 외롭고 비참한 기분이 들어요.(느낌)

책에서는 느낌을 설명하고 그것으로 끝낸다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비폭력 대화의 4단계를 적용하여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고, 원하는 것을 부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느낌을 표현한 후에 아래와 같이 덧붙이는 거죠. 남자는 말 안해주면 모르거든요. 

(참고.비폭력 대화법 소개)

자기랑 함께 보내는 시간을 좀 더 갖고 싶으니까 (욕구) 일주일에 이틀 이상은 일찍 집에 들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요.(부탁)  


6. 꼭 해야 할 일을 지적한다.

상황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누구나 화를 내고 싶은 유혹에 빠집니다. 그러나 여자가 화를 내면 남자는 반감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감정에 휩쓸려 화를 내기 보다는, 남자가 달라졌으면 하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게 효과적입니다.

이거 다 치울 때까지는 꼼짝 못할 줄 알아!" X

이것만 다 치우면 마음대로 가도 좋아." O


7. 유머감각과 재치를 활용한다.

잔소리와 질책, 큰 소리를 피하는 좋은 방법은 대화에 유머를 재치있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유머를 섞어 주면 남자는 그 말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훨씬 기분 좋게 시키는 일을 할 거예요. 애교가 좀 되시는 여자분들은 애교를 섞어 주셔도 좋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저지르자 어른은 아이를 꾸짖는 대신 좀비 흉내를 내며 아이 목을 조르는 척 했다.


8. 글로 써서 표현한다.

때로는 글로 써서 전달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입니다. 여자에게는 분노에 찬 감정을 가라앉히고 생각할 시간을 주고, 남자에게도 상황을 판단할 여지를 주게 됩니다.

서로가 감정이 격앙되었을 때 공격적인 말을 서로 주고 받지 마시고,
일단은 서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후에, 글로 써서 표현해 보세요.

짧은 편지를 써서 남편이 출근할 때 볼 수 있도록 책상 위에 살며시 놓아둔다

문자, SNS 메시지로 사과의 말을 적어 보낸다.

다만, 메시지 보내놓고 답변이 바로 안 온다고 독촉 문자 보내거나 성질내고 그러진 마세요 ^^;


9.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반복되거나 처리하기 힘든 문제가 있으면 시간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남자에게 일방적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전달하지 말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보세요.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좀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서로가 받아들일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10. 먼저 감사하고 사과한다.

(이건 책에는 없는 내용으로 제가 추가했습니다.)

저는 남녀관계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상대방이 내게 해주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고마워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편한게 더 좋고, 자기한테 이익이 돌아오는 일을 더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상대를 위해 자기 시간을 희생하고 무언가를 해준다면 그것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상대의 노력을 알아주는 것이 관계의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잘못을 했을 때나 말 실수를 했을때, 상대방의 감정을 다치게 했을 때는 남녀를 불문하고 누구라도 먼저 사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사과하는 법을 잘 모릅니다. 그러니 여자분들이 먼저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전날 화를 내며 서로 싸웠더라도 다음날 먼저 사과를 하신다면, 상대도 마음이 풀어지면서 자신도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남녀관계에서 먼저 사과하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도 실수를 했다면 반드시 사과를 하세요.


한 가지 방법으로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남자와 대화하는 방법 10가지를 소개시켜 드렸는데요. 10가지 모두를 사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잘맞는 방법을 먼저 사용해 보시고, 효과가 없다면 다른 방법도 하나씩 시도해 보세요.

  1. 몸짓을 활용한다
  2. 한마디로 말한다
  3. "안 돼" 대신 원하는 바를 긍정적으로 표현
  4. 문제를 설명한다
  5. 느끼는 그대로 설명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6. 꼭 해야 할 일을 지적한다
  7. 유머감각과 재치를 활용한다
  8. 글로 써서 표현한다
  9.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10. 먼저 감사하고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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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비폭력 대화법

 

최근 들어 삶의 목적으로 사회적 성공보다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삶의 요소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 다르겠지만, 그 중 좋은 인간 관계는 빼놓을 수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매일 같이 부부 싸움을 하면서 가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는 없을 테고, 직장 상사, 동료들과 사이가 나쁘면서 회사 생활이 즐거울 수는 없으니까요. 칼 융이 한 인터뷰에서 언급한 행복한 삶의 5가지 기본 요소에도 친밀하고 좋은 인간관계가 포함되어 있더군요.



from C.G. Jung Speaking : Interviews and Encounters


행복한 관계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행복한 관계를 방해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오늘 를 부르는 대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을 들을 때 화가 나시나요?

 

너는 왜 그딴 식으로 밖에 일을 못하냐?

자기는 요즘 너무 무심해. 요즘 나한테 도대체 관심이 없어.

넌 너무 게을러. 그렇게 해서 사회 생활 하겠냐?

 

금방 떠오르는 몇 가지 말들을 예로 들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연인 사이에서 우리는 위와 같은 말들을 종종 듣고, 우리가 내뱉기도 합니다. 이런 말들은 보통 다른 사람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 사람을 비난하며 행동을 고치라고 하는 말들인데요. 이런 말들은 오히려 듣는 이를 화나게 만들고 저항을 하게 만들어 상황을 더 악화시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화나게 만드는 대화를 통해 관계를 쉽게 망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를 주고 받는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를 다르게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첫 단계는 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를 화나게 만들었어와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죠. 우리가 화가 나는 것은 결코 다른 사람의 행동 때문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은 자극은 될지언정, 화를 부른 직접적인 원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하나의 상황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자 친구와 만날 약속을 하고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 여자친구가 30분이 지나도록 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 우리의 반응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 친구가 자신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다면 우리는 마음에 상처를 입을 것입니다. 시간을 유용하게 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면, 낭비되는 시간에 여자친구에게 화가 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30분 정도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면, 여자 친구가 늦은 것에 대해 오히려 고마움을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읽고 싶었던 책이 마침 가방에 있었다면 책을 읽으면서 그 시간을 행복하게 느꼈을 겁니다.

 

여자 친구가 약속에 늦는 상황, 자극은 하나로 동일하지만 그 자극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그 순간 우리가 가졌던 욕구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우리가 화가 나는 것은 결코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때문이 아닙니다. ‘는 우리가 가진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때, 그 상황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고 그를 비난하는 것에서 일어납니다.

분노의 원인은 비난하고 판단하는 우리의 생각 속에 있습니다.

 

앞에서 예를 들었던 를 부르는 말 뒤에는 어떤 욕구가 있을까요?


 

너는 왜 그딴 식으로 밖에 일을 못하냐?

è 자신에게 어떤 일을 해줬으면 하는 욕구가 좌절됐을 때

자기는 요즘 너무 무심해. 요즘 나한테 도대체 관심이 없어.

è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애정을 표현해 줬으면 하는 욕구가 좌절됐을 때

넌 너무 게을러. 그렇게 해서 사회 생활 하겠냐?

è 성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자신의 가치관에 맞지 않는 행동을 보일 때


 

위의 말들을 다시 보면 자신이 가진 가치관과 욕구를 상대방이 공감하고 만족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의 욕구를 간접적으로 표현하면 상대는 이런 말들을 비판으로 듣기 쉽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비난처럼 들리는 말을 들으면 자기 방어를 하거나 반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황이 점점 더 나빠지는 것이죠. 물리적인 힘의 행사만이 폭력이 아닙니다. 상대방을 비난하고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히는 것은 정신적인 폭력을 가하는 것입니다. 물리적인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듯이, 정신적인 폭력을 통해서는 관계를 개선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정신적인 폭력의 악순환을 벗어나 행복한 관계를 만들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화를 내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사람이 우리에게 자신들의 삶에 기여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 뒤에 숨겨진 욕구와 불안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다르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화가 날 때 - 상대방을 비난하는 대신 그 순간 자신이 가진 욕구를 인정하고, 자신의 느낌을 전달하며 욕구를 부탁으로 표현합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화를 낼 때 - 그 사람이 내뱉은 말에 똑같이 화를 내며 반응하는 대신, 그 사람 내부의 욕구를 알아채고, 그 욕구에 공감하며 연민으로 반응합니다.

 

, 이제 우리는 를 일으키는 원인과 해결 방향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해가 있더라도 일상의 대화에서 실제로 말로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지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체적인 방법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의사소통방법의 전문가인마셜 B. 로젠버그는 정신적 폭력을 피하면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민이 우러나는 유대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대화 방법을 고안해 냈고, 그 방법에 비폭력대화(NVC : Nonviolent communication)’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비폭력 대화는 어렵지 않습니다. 대화를 할 때 비폭력 대화의 4단계를 차례로 적용하면 됩니다.


 

자기는 요즘 너무 무심해. 요즘 나한테 도대체 관심이 없어. (판단, 비난)

è 자기가 이번 주 내내 늦게 집에 들어오고, 집에서 나와 함께 한 시간이 없어서(관찰), 나는 외롭고 비참한 기분이 들어요. (느낌) 자기랑 함께 보내는 시간을 좀 더 갖고 싶으니까 (욕구) 적어도 일주일에 이틀 이상은 일찍 집에 들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요.(부탁)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으면서 우리 자신의 느낌과 욕구를 더 직접적으로 연결해 표현할수록 상대방은 더 쉽게 연민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자신의 느낌과 욕구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에는 낯설어 합니다. 비폭력 대화는 자신과 다른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에 귀 기울이게 함으로써 인간관계를 새로운 측면에서 보게 합니다. 행복한 관계를 위해 우리가 매일 쓰는 언어와 대화 방식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문헌

<비폭력 대화 NVC, Nonviolent Communication> 마셜 B. 로젠버그 지음, 캐서린 한 옮김, 한국 NVC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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