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많이 소개해주시는 Walden3 블로그 월덴지기님의 책 소개를 보면 '별점 평가' 가 있습니다.

책 소개를 읽을 때 글 첫머리에 있는 별점 평가가 읽을 만한 책인지 판단하는데 빠른 지침을 주는 것 같아서
저도 월덴지기 님의 평가 방식을 도입해 볼까 합니다.

월덴지기님이 사용하시는 별점 평가 기준에서 살짝 저만의 기준을 넣었습니다.

★★★★★ :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정말 좋은 책, 소장하고 여러 번 봐도 다시 봐도 좋아. 최고~"

★★★★☆ : "관심 방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라질 수는 있지만, 특정 독자에게는 정말 충격을 줄 수 있는 책"

★★★☆☆ :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 그렇지만 소장하고 여러번 봐야 하는 책은 아님."

★★☆☆☆ : "뭔가 있는 것 같아 보였는데, 뭔가 부족한 책. 이보다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
 : "읽는 시간이 아까운 쓰레기. 제목만 보고 충동구매 했다면 후회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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