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어디갈까 하다가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공원에 다녀 왔어요.

가을이 살포시 내려앉은 공원, 넓은 잔디밭에 아이들을 풀어놓으니 강아지처럼 신나게 노네요.


요렇게 옷을 맞춰서 입혀 놓으니 정말 귀여운 강아지들 같지 않나요? ^^








여의도공원이 이렇게 좋은 곳인지 몰랐어요. 아이들과 함께 여유있게 오후 한나절 보내기에 충분히 좋은 곳이었어요.

여의도공원에서 가을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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